감독도 걱정하는 마른 몸매, 식성은 화끈…KIA 20살 홍민규의 여름 최애 메뉴는 매운 닭발 “스트레스 확 풀리니까”
08-04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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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에 돌아온 홍민규는 자신감이 붙었다. 홍민규는 “마운드 올라갈 때는 항상 책임감 있게 던져야 된다고 생각한다. 공 하나하나 신중하게 던지겠다”고 말했다. 홍민규는 “시원한 게 좋지만 더위에도 특별히 약하지는 않은 것 같고, 잘 먹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저는 그냥 맛있는 것 많이 먹고 웨이트 트레이닝 필요한 만큼 하면서 체력 관리 한다”라며 “가장 좋아하는 음식은 닭발이다. 정말 좋아한다. 매운 걸 좋아하는데 먹으면 스트레스가 확 풀리기 때문이다. 닭발이 최고다. 그리고 집밥이 좋다. 한번씩 집에 갈 때 좋아하는 것만 다 해주시니까 많이 먹고 온다. 체력 걱정은 하지 않게 잘 먹겠다”라고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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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규야 숯과닭발 함 가봐라 ^ᶘ=◔ᴗ◔=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