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러는 “더워서 투구를 잘 못한다고 생각하는 데 그런 것은 아니다. 한동안 안 좋은 흐름을 겪었다. 폼이 흐트러졌다. 조율 중이던 투구폼에 문제가 있었다. 날씨와 더운 것과는 전혀 상관이 없다”
08-07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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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더위를 별로 타지 않는다. 고향이 텍사스다. 지금은 고향집이 더 더울 것이다. 40도가 넘어가는 라스베가스에서도 뛰어봤다. 피부가 창백한 편이라서 햇빛을 받거나 더우면 더 빨리 빨개진다. 또 빨간 수염이 나서 더워 보일 수 있을 것이다. 사람들이 생각하는 만큼 더워하고 있는 게 아니다”고 이야기했다.
올러는 “메카닉적으로 수정할 부분이 있었고, 그런 문제들로 나온 실점이다. 이번 휴식기를 통해 보완하는 시간을 가졌다. 앞으로 좋아질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http://m.kwangju.co.kr/article.php?aid=1786071600802040011
완전 빨갰는데... 더위를 잘 안탔어..? ^ᶘ=⚆ᗝ⚆=ᶅ^
올러 화이팅 반등하자 ^ᶘ=و ˃̵ᗝ˂̵=ᶅ^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