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확자 시리즈 드디어 다 읽었다 ㅅㅍㅈㅇ
07-12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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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선더헤드까지는 쫄깃했는데 종소리는 뭔가 시트라나 로언이나 고더드가 너무 분량실종이라 좀 아쉬움 ㅠㅠ
종소리는 루즈하다는평 있길래 책이 두꺼워 그러나했는데 곁가지 내용들이 너무 많았다 반은 없어도 될 내용들 같았음
그치만 선더헤드랑 그레이슨 관계는 뭔가 책의 핵심같기도하고 그 관계설정이 미쳤다 싶었음
선더헤드가 누군가의 불미자가 된다는 설정 생각해보지않았어서 그런거같기도 상호관계라지만 선더헤드는 인간과의 관계에서 일방적인면이 잦았어서 좀 훅 다가옴 선더헤드는 인간을 너무 좋아하고 개인을 잘 안다고 생각하지만 인간이란 존재의 성질은 이해하지 못하는게 ai의 한계를 나타내는 느낌이라 암튼 좋앗음
근데 난 뭣보다 고더드 존나 결말 호상같아서 (๑•̅ ᴥ •̅๑)✧ 빡챳슈
암튼 간만에 벽돌책읽느라 손목 아작나는 줄^^
다음은 소설말고 경제학 책 읽어볼라구 골랐다
글의 회전이 필요해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