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원이 퇴마를 잘함 읽는데 개열받아 ʕ •̅ ᴥ •̅ ʔ ㅅㅍㅈㅇ + 미량의 작품 홍보
아니 등장인물 중에 괴담bj가 있는데(귀신있다는 폐가 드가고 하는) 쥔공한테 첨 만나고 합방 요청 하는데 쥔공이 회사원이다 보니 얼굴 노출 ㄴㄴ해서 제안 깠거든? 근데 이것도 인연인지 여러번 만남 이러면서 쥔공이 사건 해결하는데 정보통도 해주고 쥔공도 도와주고 그 와중에 방송 소재 쓸 사진 찍고 (낫 쥔공 신상) 녹음기도 쥔공한테 쥐어주고 ʕ •̅ ᴥ •̅ ʔ 내가 지금 읽고 있는 부분은 자기가 피해가 안가는 선에서 새 컨텐츠를 구상해봤다 오직 목소리만인데 목소리는 변조하고 선별된 사연자들 실시간으로 찍어보내는 영상으로 집 보면서 귀신 있는지 없는지 알려주고 막 하면 된다고 그래서 결국 고민하다가 쥔공이 이런것도 사명 같은 길이려나?하면서 결국에는 수락하고 방송 하거든?
사건 해결하는데 정보통 해주고 조수처럼 도와주고 하는거 알겠단말임 거기다가 쥔공의 사명 때문에 초창기에 비제이 등장 했을때에는 이런 흐름으로 갈줄도 예상했고 근데 그 과정이 개열받는거야
내 기준 감상인데 컨텐츠감이라 안놓칠려고 질척거리는 그런거에 근데 그 와중에 예의는 바르게 형님 형님하고 비제이는 민폐는 안끼칠려고 선은 지키고 나름 하는데 이게 합쳐저서 나는 읽으면서 너무 열받음. 이거 읽는 나는 이미 여러번 합방 싫다고도 했는데 계속 떠보는 느낌들고 모두가 그런건 아니고 누구를 특정하고 말하는건 아니다만 약간 현실 비제이가 생각나는것 같기도 하고? ʕ •̅ ᴥ •̅ ʔ
진짜 너무 등장마다 열받는 포인트가 있어서 카카페 작품 메모장 보면 줄 그어놓고 ㅗ한거 한두개가 아님 ʕ •̅ ᴥ •̅ ʔ
후.... 새벽에 읽으면서 열받았더니 글이 길어졌네
나만 그런 감상일 수도 있으니 다 같이 회사원은 퇴마를 잘함 읽어보는거 어때????? ʕو ◔ᴗ◔ʔو
이거 묘사도 좋아서 눈 앞에서 일이 벌어지는 생생함이 있어 ʕو ◔ᴗ◔ʔو
그리고 현판에 퇴마를 잘한다고 하니깐 퇴마(물리)려나 하겠지만 이 퇴마는 물리가 아닌 경문으로 퇴마합니다 ʕو ◔ᴗ◔ʔو
무속쪽 공포 좋아하면 나랑 같이 읽을래? ‧˚₊*̥ʕ* ⁰̷̴͈꒨⁰̷̴͈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