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문센전체|KPOP|음악|도서|웹소•툰|공연•전시|드영배|수공예|동•식물🌱|게임🎮
글쓰기

소재 주면 소설 써줄 수 있어? 여주는 회사 다니기 싫고 매일 퇴근하고 싶어서 미칠 것 같고 자기 취미생활인 야구에만 관심이 많은 한국인 야구팬 여성인데 로판 세계로 빙의해서 야구단 만드는 내용으로 써줘. 남주는 구단주 역할을 하는 대공으로 설정해줘.

08-06 15:53
조회 39댓글 4

이렇게 챗GPT랑 제미나이한테 시켜봤는데 제미나이가 더 잘 쓴다.


챗GPT


물론. 이 소재 되게 재밌다. "로판 세계에 빙의했는데, 마법이나 검술 대신 야구를 전파하는 이야기"에, 남주는 구단주 역할의 대공이라면 로맨스와 성장물을 같이 끌고 갈 수 있어.


《퇴사하고 싶었더니, 대공과 야구단을 만들게 됐습니다》

프롤로그

월요일.

그 한 단어만으로도 기분이 바닥을 쳤다.

"...퇴근하고 싶다."

출근한 지 27분.

컴퓨터를 켠 지는 26분.

메일은 43통.

메신저는 빨간 숫자가 열둘.

팀장은 아침부터 말했다.

"오늘 안에 끝나죠?"

'안 끝나요.'

속으로만 대답했다.

이세아, 스물여덟.

대한민국의 평범한 직장인이자—

야구에 미친 여자였다.

휴대폰 배경은 응원하는 팀의 마무리 투수.

유니폼은 홈, 원정, 올드, 스페셜까지 네 벌.

연차는 개막전과 가을야구를 위해 존재했고,

퇴근 후 삶은 야구가 전부였다.

회사?

돈 벌려고 다니는 곳.

야구?

살려고 보는 것.

"...오늘 경기 선발 누구였지."

몰래 휴대폰을 켜 경기 라인업을 확인하려던 순간이었다.

"이세아 씨."

"...네."

"회의 들어오시죠."

"...네."

회의.

또 회의.

회의를 위한 회의.

회의 결과를 공유하는 회의.

회의 일정 잡는 회의.

'퇴사하고 싶다.'

진심이었다.

정말.

간절하게.

그날도 야근이었다.

새벽 1시.

겨우 회사 밖으로 나왔을 때 세아는 하늘을 보며 중얼거렸다.

"제발... 다음 생에는 회사 없는 세상으로 보내주세요."

그 순간.

브레이크 소리.

눈부신 빛.

그리고.


"...아가씨."

"..."

"아가씨!"

눈을 뜨자 천장이 이상했다.

샹들리에.

금빛 장식.

실크 커튼.

"...호텔?"

"무슨 말씀이십니까?"

낯선 메이드가 울먹이며 그녀를 바라보고 있었다.

"정말 다행입니다."

"..."

"기억이 안 나십니까?"

세아는 천천히 거울을 봤다.

"...누구세요?"

거울 속에는

은빛 머리카락과 푸른 눈동자를 가진 절세미인이 있었다.

"...망했다."

빙의였다.


사흘 뒤.

세아는 현실을 받아들였다.

여긴 제국.

검과 마법이 존재하는 세계.

그리고 자신은 몰락 직전 백작가의 영애.

"...그래도 회사는 없네."

그건 좋았다.

출근도 없고.

보고서도 없고.

팀장도 없고.

월요일도 의미 없었다.

"좋아."

새 인생이다.

적당히 부자로 살면서

놀고먹자.

그렇게 결심한 지—

정확히 이틀 만에.

"영애님."

집사가 창백한 얼굴로 말했다.

"백작가의 빚이..."

"...응."

"이번 달 안에 갚지 못하면 영지가 넘어갑니다."

"...얼마인데요?"

"...금화 삼만."

"...?"

"..."

"...회사 다시 보내주세요."

세아는 진심으로 울고 싶었다.


돈이 필요했다.

엄청나게.

하지만.

여긴 로판이다.

치킨도 없다.

커피도 없다.

편의점도 없다.

그리고.

"잠깐."

세아의 머릿속에서 번개가 쳤다.

"...사람들이 제일 좋아하는 건?"

축제.

도박.

구경거리.

응원.

열광.

"...야구잖아."

물론.

이 세계엔 야구가 없었다.

하지만.

"내가 만들면 되잖아."

그날.

세아는 역사상 가장 황당한 사업계획서를 쓰기 시작했다.

제목.

『제국 최초 구기 스포츠 리그 창설 계획』


"그래서."

남자가 서류를 덮었다.

"공 하나를 막대기로 치는 놀이에."

낮게 깔린 목소리.

차가운 은빛 눈동자.

북부를 다스리는 대공.

전쟁 영웅.

사람들이 '얼음의 군주'라 부르는 남자.

카이른 아르젠트.

그는 이해할 수 없다는 얼굴이었다.

"...돈을 투자해 달라는 건가?"

세아는 활짝 웃었다.

"네."

"..."

"엄청 벌게 해드릴게요."

"..."

"구단주 하시면 됩니다."

"...구단주?"

"세상에서 제일 재밌는 취미예요."

대공은 처음 듣는 단어를 되뇌었다.

"...구단주."

"선수들 키우고."

"......"

"우승하면 울고."

"......"

"지고 있으면 혈압 오르고."

"..."

"심판 욕도 하고."

"...뭐?"

"...아, 그건 나중에."

대공은 태어나 처음으로.

이 여자가 미친 사람인지.

아니면 천재인지.

진심으로 고민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그 선택 하나가.

대륙 최초의 야구단.

그리고 가장 위대한 스포츠의 시작이 될 줄은—

아직 아무도 몰랐다.


이 설정이라면 이후 전개는 다음처럼 이어질 수 있습니다.

1부: 야구 규칙을 설명하고 대공의 후원을 받아 제국 최초의 야구단 창단.

2부: 기사, 용병, 마법사들을 포지션에 맞게 스카우트하며 팀을 만드는 과정.

3부: 귀족들의 비웃음을 이겨내고 첫 리그 개최.

4부: 대공은 냉정한 구단주인 줄 알았는데 경기 결과에 누구보다 감정적으로 반응하는 '찐 야구팬'이 되어 가고, 여주와의 로맨스도 천천히 발전.

이 소재는 스포츠 성장물과 로맨스판타지를 함께 살릴 수 있어서 장편으로도 전개하기 좋은 설정이다.




제미나이


출근 지옥 대신 야구 구단 창단 지옥에 빠졌습니다


퇴근을 향한 염원은 시공간을 초월한다. 적어도, 만년 대리 서지우에게는 그랬다.

"아, 진짜 팀장 잔소리 듣느니 차라리 마운드에 뛰어들고 싶다……."

야근 지옥에서 겨우 탈출해 지하철을 타려던 찰나, 머리 위로 공사 현장의 철근이 무너져 내렸다. 정신을 차렸을 때, 지우가 마주한 것은 누런 모래바람이 부는 광활한 대지와 눈을 의심케 하는 중세풍의 대저택이었다.

여기는 로맨스 판타지 소설 속, 그것도 엑스트라 귀족 영애의 몸. 하지만 지우의 눈에 귀족 드레스와 영지 경영 문서는 들어오지 않았다. 그녀의 머릿속을 강타한 건 오직 한 가지 생각이었다.

‘잠깐만, 이 세계엔…… 야구가 없잖아?!’

KBO 프로야구 매니저 게임 마니아였던 지우는 깨달았다. 칼퇴는커녕 주말마저 반납하던 현실 직장보다, 이 판타지 세계에서 직접 야구단을 창단하는 게 훨씬 가치 있다는 것을.


제1장. 구단주를 꼬셔라

"서지우 영애. 당신이 제출한 이 기괴한 사업계획서 말입니다."

낮게 깔리는 저음. 지우의 정면에는 이 영지의 절대권력자이자, 철혈의 대공으로 소문난 칼렙 윈터버그가 앉아 있었다. 흑발에 차가운 금색 눈동자, 완벽한 수트 핏(물론 여기서는 화려한 예복이지만)을 자랑하는 이 남자는 지우가 야구단을 만들기 위해 반드시 포섭해야 할 '최고 구단주(스폰서)'였다.

칼렙이 서류 한 장을 손가락으로 톡톡 쳤다.

"몬스터와 싸우는 기사단도 부족해, 웬 공놀이 집단을 만들겠다고요? 게다가 이름이… '로얄즈'? 땀 흘려 구르는 자들에게 영지의 예산을 쓰라니, 영리하지 못한 생각이군요."

지우는 속으로 코웃음을 쳤다. 이 남자가 야구의 위대함을 몰라보는군.

지우는 상체를 앞으로 꼿꼿이 기울이며 눈을 반짝였다. 그녀의 눈빛은 야구 시즌 9회말 2사 만루 찬스를 맞이한 타자의 눈빛 그 자체였다.

"대공 전하. 영민들의 불만이 왜 쌓이는지 아십니까? 몬스터 토벌과 세금 징수뿐인 팍팍한 삶 때문입니다. 하지만 주말마다 관중석에 모여 맥주를 마시며 자국 팀을 응원하게 해보십시오. 스트레스 해소는 물론, 영지민들의 결속력이 철갑보다 강해질 겁니다!"

"……맥주?"

"네! 그리고 선수들의 굿즈 판매, 입장권 수익, 식음료 사업까지. 이건 단순한 유희가 아니라 엄청난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신사업입니다."

칼렙은 흥미롭다는 듯 입꼬리를 미세하게 올렸다. 평소 영지 경영에만 관심이 있던 그에게, '수익 창출'과 '영민 통제(화합)'라는 키워드는 달콤한 미끼였다.

"좋습니다. 단, 실패할 경우 그대의 저택을 담보로 잡겠소. 감독인지 뭔지 하는 감투는 그대가 직접 쓰게 될 테니."

"콜!"

지우는 당장이라도 하이파이브를 할 뻔한 것을 겨우 참아내며 손을 내밀었다. 칼렙은 의아해하면서도 그녀의 손을 잡았다.

‘좋았어! 칼렙 윈터버그, 네 녀석을 대한민국 프로야구 구단주급의 자금력으로 부려주마!’


제2장. 눈물겨운 선수 영입 (스카우트 작전)

야구단 창단의 첫 번째 관문은 인재 영입이었다. 마법과 검술이 난무하는 세계에서 야구 재능을 가진 자를 찾는 것은 하늘의 별 따기였다.

포수 (C): 오우거 출신의 힘캐

영지 투기장에서 만난 거구의 오우거. 힘이 세서 상대 팀 타자가 날리는 홈런성 타구를 맨손으로도 잡을 판이었다. 지우는 그에게 특제 고기 파이와 "너에게 팀의 안방마님 자리를 주겠다"는 감언이설로 영입에 성공했다.

투수 (P): 제어 불능의 마법사

불의 정령술을 다루는 반항적인 마법사 청년. 패기 넘치게 마법을 난사하다가 체력이 방전되곤 했다. 지우는 그에게 다가가 말했다.

"너, 150마일짜리 직구(불이야구공) 던질 수 있어? 선발투수로 완투하면 네가 원하는 마법서 전부 사줄게."

내야수/외야수 (IF/OF): 날렵한 도둑들

숲을 누비던 엘프 족 스카우트. 도루 역대급 재능을 가졌다.

지우는 이들을 모아 놓고 매일 밤낮으로 기초 훈련을 시켰다. 글러브가 없어 가죽을 직접 꼬매고, 야구공은 몬스터의 가죽과 솜을 채워 만들었다.

"자, 뛰어라! 런닝 100바퀴 돌고 타격 연습 들어간다!"

현실 회사에서는 상사 눈치 보며 도망치기 바빴던 지우였지만, 지금은 누구보다 열정적인 '감독 서지우'였다. 선수들은 그녀의 지독한 훈련량에 치를 떨면서도, 은근히 승부욕이 불타올라 훈련장을 떠날 줄 몰랐다.


제3장. 개막전, 그리고 대공의 변심

드디어 대망의 창단 개막전 날. 영지 중앙의 거대한 공터는 임시 관중석으로 가득 찼다. 귀족부터 평민까지, 영지민 수천 명이 몰려와 구경거리를 찾았다.

시구자는 당연히 구단주인 대공 칼렙이었다. 마운드에 오른 칼렙은 귀족다운 우아한 자태로 공을 던졌다. 스트라이크 존을 정확히 관통하는 공에 관중들은 환호성을 질렀다.

경기가 시작되자마자 그라운드는 열기로 가득 찼다. 오우거 포수의 강력한 블로킹, 불꽃 투수의 삼진 행진, 그리고 지우의 작전 지시에 따른 짜릿한 스퀴즈 번트 성공까지!

"아, 미쳤다! 진짜 야구야! 직관 최고봉이다!!"

더이그(1루수)가 홈인하는 순간, 지우는 더 이상 감독의 체면을 차리지 않고 더그아웃 뛰어 나와 허공에 주먹을 질렀다.

관중들은 처음 보는 스포츠의 규칙에 매료되어 "로얄즈 파이팅!"을 외치기 시작했다. 맥주와 구운 소시지는 불티나게 팔려 나갔고, 구단 창단 첫 경기는 대성공으로 끝났다.

경기가 끝나고, 구단주실. 칼렙은 와인 잔을 기울이며 지우를 바라보았다. 그의 금색 눈동자에 은은한 미소가 감돌았다.

"인정하지, 서 감독. 그대가 벌인 이 '야구'라는 놀이는 생각보다 훨씬 중독성이 강하군."

"거봐요, 내 말이 맞잖아요. 이제 원정 경기를 위해 다른 영지로 스케줄을 잡아야 합니다. 전하, 저 출장비와 전용 마차 예산 좀 늘려주세요."

칼렙은 피식 웃으며 지우에게 다가갔다. 그리고 그녀의 눈앞에 서류 한 장을 내밀었다. 원정 경기 예산안이 아니라, 새로운 계약서였다.

"출장비는 충분히 주지. 단, 조건이 있다." "뭔데요?"

"구단주인 나와 함께 모든 원정 경기를 직관할 것. 그리고……."

칼렙이 몸을 낮춰 지우의 귓가에 낮게 속삭였다.

"이 야구라는 판에서, 내 영원한 치트키(감독)가 되어주겠나, 서지우?"

지우는 잠시 멍하니 칼렙을 바라보다가, 이내 환하게 웃으며 그의 손을 맞잡았다.

AD
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댓글 4

  • 1닮
    08-06 15:57

    ‧˚₊*̥∧(* ⁰̷̴͈◇⁰̷̴͈)∧‧˚₊*̥ 헐 대박 너무 재밌는데 장기연재해줘여 당장

  • 2닮
    08-06 16:00

    챗지피티 임티만 쓰면 완전 귀여니st

  • 3닮(원닮)
    08-06 16:04

    제미나이가 문학적 소양이 더 깊은 것 같음

  • 4닮
    08-06 16:23

    이야 얘네 글 잘쓴다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전체|KPOP|음악|도서|웹소•툰|공연•전시|드영배|수공예|동•식물🌱|게임🎮
글쓰기
번호
게시판
제목
공지 | 공지
(공지) 셀프로 동닷의 주님되기... 🌻 자체광고 1+1, X2 Double Up 이벤트를 한번 더 진행합니다! 👀💕 (+기간 연장! 동닷이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5)
06-08 20:24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6)
2024 04-12 15:2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13)
2024 03-27 13:31
문센 | 동•식물🌱
이용에 참고부탁드리는 동•식물카테 자표위반 기준 (5)
07-01 14:58
문센 | KPOP
동닷마을 문화센터 개소 알림 (8)
06-12 14:51
4927067
문센 | 도서
내 7월 독서목록을 봤는데ㅋㅋㅋㅋㅋㅋ (2)
07-30 23:34
4926999
문센 | 도서
이방인 읽는데 생각보다 본내용은 짧고 그 해석이랑 카뮈이력이 그만큼 있어서 (3)
07-30 22:08
4926942
문센 | KPOP
키세키 민호는 몇번을 봐도 감동이다 (1)
07-30 20:33
4926702
문센 | 도서
닮들은 1년에 도서구입에 어느정도 지출해? (3)
07-30 12:54
4926694
문센 | 도서
드디어 귀신들의 땅 다 읽었고 정말 재미나게읽었고 추천해준 닮들 고맙고 근데 이거 결말 ㅅㅍㅈㅇ (2)
07-30 12:25
4926296
문센 | 웹소•툰
벨소 남궁세가 무사님은 로판에서 환생했다 이거 장편인데 너무 재밌어 (1)
07-29 13:32
4926275
문센 | 도서
귀신들의 땅 마지막 장 남겨두고있는데 (1)
07-29 12:41
4926221
문센 | 게임🎮
쿠키런킹덤) 지하의 왕 미쳤다 아니 진짜 캐디 역대급이야 (3)
07-29 10:59
4926211
문센 | 게임🎮
쿠키런킹덤) 쿠폰쿠폰!!!!!! (1)
07-29 10:40
4926210
문센 | 동•식물🌱
~ 플러팅 천재 강아지 꼬순이를 소개합니다 ~ 🐶 (2)
07-29 10:38
4926205
문센 | 웹소•툰
리디 신간알림 신청하고 리디포인트 받자 (3)
07-29 10:28
4926201
문센 | 웹소•툰
동양풍 가상 조선시대물 피접: 붉은 속박 후기 (2)
07-29 10:16
4926197
문센 | 웹소•툰
스트레스 없이 그냥 후루룩 읽기 좋은 야수공작을 길들이는 게 아니었어! 후기 (2)
07-29 10:08
4926190
문센 | 웹소•툰
여주가 막 살고 남주가 조신한 밤의 끝에서 당신을 만나다 후기 (2)
07-29 10:00
4926166
문센 | 웹소•툰
어린신인데 키워주시죠 보고있는데 뭔가..지루한듯 하면서 재밌는 느낌 (1)
07-29 08:52
4926158
문센 | KPOP
밀려온다... 짜증이......지겹다....인간들이...........💢💢 (1)
07-29 08:25
4925937
문센 | 공연•전시
나 괴출을 보는건지 포타를 보는건지 모르겠어 ʕ ◕ ᴥ ◕ ʔ (2)
07-28 18:30
4925734
문센 | 웹소•툰
요즘 괴출 보는닮들 어때?? 아직 2부 달리는중이라.. (2)
07-28 11:48
4925716
문센 | 웹소•툰
어린신인데 키워주시죠 이거 재밋다 (ू˃Θ˂ू) (3)
07-28 10:42
4925715
문센 | 웹소•툰
화요일이니까 리디 위클리 쿠폰 받으세용 (3)
07-28 10:39
공지

(공지) 셀프로 동닷의 주님되기... 🌻 자체광고 1+1, X2 Double Up 이벤트를 한번 더 진행합니다! 👀💕 (+기간 연장! 동닷이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06-08 20:24
조회 2434댓글 5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조회 4189628댓글 26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2024 03-27 13:31
조회 4494319댓글 13
공지

이용에 참고부탁드리는 동•식물카테 자표위반 기준

07-01 14:58
조회 90댓글 5
공지

동닷마을 문화센터 개소 알림

06-12 14:51
조회 170댓글 8
문센 | 도서

내 7월 독서목록을 봤는데ㅋㅋㅋㅋㅋㅋ

07-30 23:34
조회 41댓글 2
문센 | 도서

이방인 읽는데 생각보다 본내용은 짧고 그 해석이랑 카뮈이력이 그만큼 있어서

07-30 22:08
조회 28댓글 3
문센 | KPOP

키세키 민호는 몇번을 봐도 감동이다

07-30 20:33
조회 14댓글 1
문센 | 도서

닮들은 1년에 도서구입에 어느정도 지출해?

07-30 12:54
조회 33댓글 3
문센 | 도서

드디어 귀신들의 땅 다 읽었고 정말 재미나게읽었고 추천해준 닮들 고맙고 근데 이거 결말 ㅅㅍㅈㅇ

07-30 12:25
조회 31댓글 2
문센 | 웹소•툰

벨소 남궁세가 무사님은 로판에서 환생했다 이거 장편인데 너무 재밌어

07-29 13:32
조회 20댓글 1
문센 | 도서

귀신들의 땅 마지막 장 남겨두고있는데

07-29 12:41
조회 23댓글 1
문센 | 게임🎮

쿠키런킹덤) 지하의 왕 미쳤다 아니 진짜 캐디 역대급이야

07-29 10:59
조회 48댓글 3
문센 | 게임🎮

쿠키런킹덤) 쿠폰쿠폰!!!!!!

07-29 10:40
조회 19댓글 1
문센 | 동•식물🌱

~ 플러팅 천재 강아지 꼬순이를 소개합니다 ~ 🐶

07-29 10:38
조회 33댓글 2
문센 | 웹소•툰

리디 신간알림 신청하고 리디포인트 받자

07-29 10:28
조회 29댓글 3
문센 | 웹소•툰

동양풍 가상 조선시대물 피접: 붉은 속박 후기

07-29 10:16
조회 29댓글 2
문센 | 웹소•툰

스트레스 없이 그냥 후루룩 읽기 좋은 야수공작을 길들이는 게 아니었어! 후기

07-29 10:08
조회 27댓글 2
문센 | 웹소•툰

여주가 막 살고 남주가 조신한 밤의 끝에서 당신을 만나다 후기

07-29 10:00
조회 38댓글 2
문센 | 웹소•툰

어린신인데 키워주시죠 보고있는데 뭔가..지루한듯 하면서 재밌는 느낌

07-29 08:52
조회 49댓글 1
문센 | KPOP

밀려온다... 짜증이......지겹다....인간들이...........💢💢

07-29 08:25
조회 40댓글 1
문센 | 공연•전시

나 괴출을 보는건지 포타를 보는건지 모르겠어 ʕ ◕ ᴥ ◕ ʔ

07-28 18:30
조회 70댓글 2
문센 | 웹소•툰

요즘 괴출 보는닮들 어때?? 아직 2부 달리는중이라..

07-28 11:48
조회 37댓글 2
문센 | 웹소•툰

어린신인데 키워주시죠 이거 재밋다 (ू˃Θ˂ू)

07-28 10:42
조회 45댓글 3
문센 | 웹소•툰

화요일이니까 리디 위클리 쿠폰 받으세용

07-28 10:39
조회 32댓글 3
글쓰기
  • 이전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다음
250801_L
250801_R
250801_top250801_top
260803_01260803_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