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250801_R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250801_L
250801_top250801_top
260507_01260507_01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250801_L
250801_top250801_top
260507_01260507_01
250801_R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두산전체|잡담|광장
글쓰기

'0.382' 국내 타자 1위, 85억 이상도 가능할까…뱉은 말은 다 지켰다

2024 05-16 11:09
조회 275댓글 5

▲ 두산 베어스 허경민 ⓒ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광주, 김민경 기자] "올해는 두산 팬들께서 '허경민 선수가 정말 잘했다'고 말할 수 있는 그런 시즌을 만들고 싶다."

지난 2월이었다. 허경민(34, 두산 베어스)은 호주 시드니 스프링캠프에서 묵묵히 구슬땀을 흘리고 있었다. 지난 시즌 성적을 스스로 납득하지 못해 올해는 꼭 반등해야 한다는 의지가 대단했다. 허경민은 지난해 130경기에서 타율 0.268(429타수 115안타), 출루율 0.328, 장타율 0.375, 48타점, 44득점에 그쳤다. 2021년 시즌을 앞두고 두산과 4+3년 총액 85억원에 FA 계약을 한 이래 가장 안 좋은 성적이었다.

허경민이 세운 구체적인 목표는 2가지였다. 하나는 친구 정수빈과 함께 테이블세터를 다시 맡는 것, 또 다른 하나는 리그 최고 3루수라는 명성에 걸맞은 수비를 계속 펼치는 것이었다. 허경민은 지난해 신설된 'KBO 수비상'에서 3루수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지만, 과거와 비교해 수비 범위가 좁아졌다는 평가에 연연하지 않고 묵묵히 자신의 길을 가고자 마음을 먹었다.허경민은 "솔직히 지난해 하위 타선에서 치긴 했지만, 솔직히 정말 상위 타선에서 치고 싶은 마음이 있었다. (정)수빈이와 테이블세터를 맡는 건 나 역시 원하는 그림이고, 내가 그 자리에서 잘해야 팀이 조금 더 잘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작년에 하위 타선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을 하면서도 속으로는 부글부글 끓었다. 선수라면 그런 마음이 드는 게 맞지 않나. 올 시즌은 결과로 많이 보여 드려서 감독님께서 라인업을 쓰실 때 고민없이 상위타선에 적으실 수 있도록 준비를 잘해 보려 한다"고 이를 악물었다.

또 "젊었을 때만큼 움직이지 못했다는 평가에 조금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 이제는 그런 스트레스를 받기 보다는 지금 현재 몸 상태에 맞춰서 조금 더 움직이려고 노력을 많이 하고 있다. 사실 내가 스스로 힘들게 하는 스타일이라 더 완벽하려다 보니 스트레스를 받은 면도 있다. 그래서 올 시즌은 조금 더 편하게 생각하면서 스트레스는 받지 않고 과거처럼 탄탄한 수비를 보여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이야기했다.

지금까지 허경민은 자신이 뱉은 말을 모두 지키고 있다. 허경민은 16일 현재 시즌 타율 0.382(157타수 60안타)를 기록하면서 리그 2위에 올라 있다. 1위는 SSG 랜더스 외국인 타자 기예르모 에레디아로 0.392를 기록하고 있다. 국내 타자로만 한정하면 허경민이 1위다. 최근 두산이 9연승을 질주할 때도 허경민의 방망이는 뜨거웠다. 허경민은 5월 타율 0.457(46타수 21안타)를 기록하면서 현재 팀 내에서 가장 좋은 타격감을 자랑하고 있다.

출루율도 0.445로 리그 2위다. 1위는 삼성 라이온즈 외국인 타자 데이비드 맥키넌(0.458)이다. 국내 타자로 한정하면 역시나 허경민이 1위다. 타율도 출루율도 리그 최고 수준이다 보니 허경민의 바람대로 이승엽 감독은 고민없이 허경민을 2번 타순에 매일 적고 있다. 허경민은 정수빈과 함께 테이블세터 임무를 충실히 해내면서 강승호, 양의지, 양석환, 김재환, 헨리 라모스 등이 타점을 올릴 수 있는 판을 제대로 깔아주고 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477/0000490541

AD
문보경 최원영 유영찬 건강히 돌아와(♧ ˃̵ጥ˂̵ )(☆ ˃̵ጥ˂̵ )🍀 ₊‧✩•.˚⋆ 건야행야 ⋆˚.•✩‧₊ 🍀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문보경 최원영 유영찬 건강히 돌아와(♧ ˃̵ጥ˂̵ )(☆ ˃̵ጥ˂̵ )🍀 ₊‧✩•.˚⋆ 건야행야 ⋆˚.•✩‧₊ 🍀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댓글 5

  • 1닮
    2024 05-16 11:10

    허살두살 ʕو๑o̴̶̷̥᷅ᗝo̴̶̷᷄๑ʔو

  • 2닮
    2024 05-16 11:11

    허미미씨 와앙 (っꈍꃪꈍς) (っꈍ~ꈍς)

  • 3닮
    2024 05-16 11:22

    미미ദ്ദിʕ ⸝⸝ʚ̴̶̷̆ ̯ʚ̴̶̷̆⸝⸝ ʔ

  • 4닮
    2024 05-16 11:38

    ദ്ദിʕ ⸝⸝ʚ̴̶̷̆ ̯ʚ̴̶̷̆⸝⸝ ʔ

  • 5닮
    2024 05-16 11:46

    미미... 올 시즌 끝나고도 우리 팀 남아야 해.... ㅠㅠ 아라찌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전체|잡담|광장
글쓰기
번호
게시판
제목
공지 | 공지
26년 4월 23일 10시 현재 신규 회원가입 가능 안내 + 자체광고 ×2 Double Up‼️ 이벤트 (+약간의 tmi..) 안내 (💕이벤트 기간 연장💕) + 이제 텍스트광고 신청시 텍스트 색상코드 (ex. #AABBCC) 적용가능 (14)
04-23 10:40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6)
2024 04-12 15:2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13)
2024 03-27 13:31
두산 | 광장
나보기 편하려고 만든 26시즌 티빙 다시보기 ʕ ◔ᴗ◔ʔ (9)
03-29 20:25
4438548
두산 | 광장
팬사인회 후기: 아기들이 귀엽고 8할은 택연이 팬이야~ [#두케터] (1)
2025 04-20 18:23
4437903
두산 | 광장
‘1500안타 달성’ 두산 정수빈 “홈런으로 기록해 더 의미 있어, 3루타 기록도 노려보겠다” (3)
2025 04-20 13:39
4437729
두산 | 광장
나야 정스타⭐️ (베어스 프랜차이즈 좌타자 및 외야수 최초 1,500안타 🍕) (3)
2025 04-20 12:21
4436512
두산 | 광장
아름다운 미소와 함께 시구 성공! 🥰✌ (2)
2025 04-19 18:04
4436119
두산 | 광장
철웅이는 나야 셋이 될 수 없어 [#두케터] (1)
2025 04-19 12:48
4436090
두산 | 광장
양보르기니 감동의 질주🏃‍♂💨 그리고 2연승🔥 [2025 잠실직캠] (4.18) (2)
2025 04-19 12:33
4435730
두산 | 광장
프로야구 두산 어빈, 시즌 3승째 쾌투…그라운드 밖에서도 선행 (5)
2025 04-19 07:33
4435383
두산 | 광장
승요를 예약하는 SF9 찬희의 완벽한 시구! (2)
2025 04-18 23:46
4435321
두산 | 광장
좀 던지네 콜 원빈? 너야말로 정수뷔인 [허슬플레이 시상식] (04.18) (6)
2025 04-18 23:32
4435257
두산 | 광장
석환의 2타점 적시타! 그리고 부릉부릉 양보르기니!🚗 (2)
2025 04-18 23:18
4435251
두산 | 광장
콜 어빈을 살리는 호수비👏 (2)
2025 04-18 23:17
4435239
두산 | 광장
4월 18일 KIA vs 두산 | 2025 정규시즌 H/L (2)
2025 04-18 23:14
4435235
두산 | 광장
250418 SPOTIME BASEBALL 정수빈 인터뷰 (1)
2025 04-18 23:14
4435231
두산 | 광장
[두산 vs KIA] 두산 정수빈과 조수행의 완벽한 합작! | 4.18 | #크보모먼트 BY 삼진제약 | 야구 하이라이트 (1)
2025 04-18 23:13
4434059
두산 | 광장
첫 선수단 인사 경력직 신입 고효준 (0)
2025 04-18 16:13
4433324
두산 | 광장
'좀비처럼 돌아왔습니다' 두산으로 현역 복귀한 고효준 인터뷰🎤 [베어스티비] (1)
2025 04-18 11:02
4433227
두산 | 광장
니타와 브루스의 김말국 체험기 [브롤스타즈 X 두산베어스] (1)
2025 04-18 10:15
4433213
두산 | 광장
⚾️4월 베어스데이⚾️ - 4/27(일) 롯데전 (1)
2025 04-18 10:07
4432940
두산 | 광장
고효준 입 열다 "구직 자신 있었다, 칼 갈고 있었다"…147km '쾅' "우승 DNA 있다"는 42세 좌완의 이야기 [직격 인터뷰] (1)
2025 04-18 02:56
4431376
두산 | 광장
최근 두산베어스에서 세계 최초로 일어난 사건을 알아보자 [두런두런] (1)
2025 04-17 18:06
공지

26년 4월 23일 10시 현재 신규 회원가입 가능 안내 + 자체광고 ×2 Double Up‼️ 이벤트 (+약간의 tmi..) 안내 (💕이벤트 기간 연장💕) + 이제 텍스트광고 신청시 텍스트 색상코드 (ex. #AABBCC) 적용가능

04-23 10:40
조회 1437댓글 14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조회 4187290댓글 26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2024 03-27 13:31
조회 4490727댓글 13
공지

나보기 편하려고 만든 26시즌 티빙 다시보기 ʕ ◔ᴗ◔ʔ

03-29 20:25
조회 480댓글 9
두산 | 광장

팬사인회 후기: 아기들이 귀엽고 8할은 택연이 팬이야~ [#두케터]

2025 04-20 18:23
조회 77댓글 1
두산 | 광장

‘1500안타 달성’ 두산 정수빈 “홈런으로 기록해 더 의미 있어, 3루타 기록도 노려보겠다”

2025 04-20 13:39
조회 89댓글 3
두산 | 광장

나야 정스타⭐️ (베어스 프랜차이즈 좌타자 및 외야수 최초 1,500안타 🍕)

2025 04-20 12:21
조회 108댓글 3
두산 | 광장

아름다운 미소와 함께 시구 성공! 🥰✌

2025 04-19 18:04
조회 93댓글 2
두산 | 광장

철웅이는 나야 셋이 될 수 없어 [#두케터]

2025 04-19 12:48
조회 108댓글 1
두산 | 광장

양보르기니 감동의 질주🏃‍♂💨 그리고 2연승🔥 [2025 잠실직캠] (4.18)

2025 04-19 12:33
조회 132댓글 2
두산 | 광장

프로야구 두산 어빈, 시즌 3승째 쾌투…그라운드 밖에서도 선행

2025 04-19 07:33
조회 162댓글 5
두산 | 광장

승요를 예약하는 SF9 찬희의 완벽한 시구!

2025 04-18 23:46
조회 95댓글 2
두산 | 광장

좀 던지네 콜 원빈? 너야말로 정수뷔인 [허슬플레이 시상식] (04.18)

2025 04-18 23:32
조회 109댓글 6
두산 | 광장

석환의 2타점 적시타! 그리고 부릉부릉 양보르기니!🚗

2025 04-18 23:18
조회 92댓글 2
두산 | 광장

콜 어빈을 살리는 호수비👏

2025 04-18 23:17
조회 109댓글 2
두산 | 광장

4월 18일 KIA vs 두산 | 2025 정규시즌 H/L

2025 04-18 23:14
조회 161댓글 2
두산 | 광장

250418 SPOTIME BASEBALL 정수빈 인터뷰

2025 04-18 23:14
조회 74댓글 1
두산 | 광장

[두산 vs KIA] 두산 정수빈과 조수행의 완벽한 합작! | 4.18 | #크보모먼트 BY 삼진제약 | 야구 하이라이트

2025 04-18 23:13
조회 124댓글 1
두산 | 광장

첫 선수단 인사 경력직 신입 고효준

2025 04-18 16:13
조회 73댓글 0
두산 | 광장

'좀비처럼 돌아왔습니다' 두산으로 현역 복귀한 고효준 인터뷰🎤 [베어스티비]

2025 04-18 11:02
조회 106댓글 1
두산 | 광장

니타와 브루스의 김말국 체험기 [브롤스타즈 X 두산베어스]

2025 04-18 10:15
조회 147댓글 1
두산 | 광장

⚾️4월 베어스데이⚾️ - 4/27(일) 롯데전

2025 04-18 10:07
조회 139댓글 1
두산 | 광장

고효준 입 열다 "구직 자신 있었다, 칼 갈고 있었다"…147km '쾅' "우승 DNA 있다"는 42세 좌완의 이야기 [직격 인터뷰]

2025 04-18 02:56
조회 205댓글 1
두산 | 광장

최근 두산베어스에서 세계 최초로 일어난 사건을 알아보자 [두런두런]

2025 04-17 18:06
조회 154댓글 1
글쓰기
  • 이전
  • 77
  • 78
  • 79
  • 80
  • 81
  • 82
  • 83
  • 84
  • 85
  • 86
  •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