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 대빵아??????
02-02 15:47
조회 196댓글 5
그런데 공의 무브먼트가 살벌했다. 위력적인 공을 꾸준하게 던지며 자신이 원하는 곳으로 족족 꽂아넣었다. 공을 받은 입단 동기이자 친구인 포수 손성빈은 김진욱의 구위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받고 상진옹과 튼동도 공 던지는거 보고 놀라고 갔다며....
자넨 올해 안 터지면 진짜 사고여
그런데 공의 무브먼트가 살벌했다. 위력적인 공을 꾸준하게 던지며 자신이 원하는 곳으로 족족 꽂아넣었다. 공을 받은 입단 동기이자 친구인 포수 손성빈은 김진욱의 구위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받고 상진옹과 튼동도 공 던지는거 보고 놀라고 갔다며....
자넨 올해 안 터지면 진짜 사고여
( وㅇΘㅇ )و 후하후하 일단 기대를 내려놔야지 그치만 후하후하 또 심장이 뛰네
후하후하( وㅇΘㅇ )و
손김나 다 터지는 해 !
대빵이 화이팅 (و ˃̵ Θ ˂̵)و
( وㅇΘㅇ )و 내...내는 기대 안한다 후하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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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공의 무브먼트가 살벌했다. 위력적인 공을 꾸준하게 던지며 자신이 원하는 곳으로 족족 꽂아넣었다. 공을 받은 입단 동기이자 친구인 포수 손성빈은 김진욱의 구위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받고 상진옹과 튼동도 공 던지는거 보고 놀라고 갔다며....
자넨 올해 안 터지면 진짜 사고여
( وㅇΘㅇ )و 후하후하 일단 기대를 내려놔야지 그치만 후하후하 또 심장이 뛰네
후하후하( وㅇΘㅇ )و
손김나 다 터지는 해 !
대빵이 화이팅 (و ˃̵ Θ ˂̵)و
( وㅇΘㅇ )و 내...내는 기대 안한다 후하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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