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이준은 "재활군에 있던 (이)승헌이 형이나 (정)성종이 형, 박로건 등과 오래 있었다. 서로 머리를 맞대면서 이야기를 많이 나눴고, 엄청 힘이 됐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04-14 14:43
조회 19댓글 3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311/0001998657
신매기 속썩이는 놈들 다 재활군에 있니(´•Θ• ก)՞ ՞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311/0001998657
신매기 속썩이는 놈들 다 재활군에 있니(´•Θ• ก)՞ ՞
로건이는 지금 계속 뜬지고 있고 승헌이랑 성종이는 언제 와 ∧( -̥̥᷄ Θ -̥̥᷅ )∧
승헌아 내 아직 니 코인 쥐고있다...
( و o̴̶̷̥᷅Θo̴̶̷᷄ )و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311/0001998657
신매기 속썩이는 놈들 다 재활군에 있니(´•Θ• ก)՞ ՞
로건이는 지금 계속 뜬지고 있고 승헌이랑 성종이는 언제 와 ∧( -̥̥᷄ Θ -̥̥᷅ )∧
승헌아 내 아직 니 코인 쥐고있다...
( و o̴̶̷̥᷅Θo̴̶̷᷄ )و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