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헤더 지쳤지만, 약속 지키기 위해" 롯데 선수단, 선수협과 유소년 클리닉 진행
2024 04-23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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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회장 김현수, 이하 "선수협")가 지난4월 15일 삼성 라이온즈 편을 시작으로 각 구단별로 진행중인 유소년야구클리닉 "두드림(DODREAM)" 롯데 자이언츠 편을 4월22일 사직야구장에서 진행했다.
전준우 선수협 이사는 "21일 더블헤더로 선수들이 많이 지쳐있던 것은사실이지만, 학생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많은 선수들이 클리닉에 참가를 하였다. 초등학생들이 선배님이라 부르니까 귀여운 마음에 다시 라커에 들어가 선물을 더 가져나와 경품으로 기부한 선수들도 있었다"며
"20일 비가오고, 21일 더블헤더로 그라운드 상태가 최상의 컨디션은아니었지만, 그라운드관리팀에서 일찍 나와서 그라운드와 불펜을 재정비해 주며 선수들과 학생들이 좋은 환경에서 클리닉을 진행할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주었다. 쉬는 날에도 나와서 경기장 이곳저곳을 살펴준운영팀과 그라운드 관리팀에 감사드린다"고 클리닉에 참가한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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