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템포 마음에 들었다" 154km 1차지명 영건, 김태형 대만족...다음 5선발 테스트 주자는 김진욱
2024 05-21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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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이민석은 조만간 다시 한 번 기회를 받을 수 있을 전망. 일단 김태형 감독이 만족했다. 김 감독은 “공 좋았고 생각했던 것보다 너무 잘 던져줬다. 템포도 빠르고 공도 스트라이크존 근처로 다 들어가더라. 구속도 구속이지만, 공 던지는 템포가 마음에 들었다. 기다렸다고 공을 잡자마자 바로 공을 던지는 템포가 마음에 들었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10일 안에 돌아오는 것은 무리인 것 같아서 아예 뺐다”라면서 “지금 (김)진욱이도 워낙 괜찮으니까 기회를 한 번 줘봐야할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김태형 감독은 김진욱에게 5선발 기회를 줄 것임을 암시하면서 “2군에서 좋아졌다고 평가할 거는 아닌 것 같고 항상 자기 공을 던지는 게 중요하다. 2군에서도 구위 자체는 곟속 좋았다고 얘기를 하니까. 따라다니는 제구력 문제가 중요하다. 좋은 감을 1군에서도 편안하게 던져야 하는데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 그 부분을 봐야할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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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욱이도 곧 보나본데(و ㅇΘㅇ)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