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250801_R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250801_L
250801_top250801_top
260507_01260507_01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250801_L
250801_top250801_top
260507_01260507_01
250801_R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롯데전체|잡담|광장
글쓰기

생애 첫 올스타전까지…윤동희의 전진은 계속된다

2024 06-20 09:55
조회 248댓글 2

“뿌듯합니다.”

별들의 축제. 선택된 자만이 갈 수 있는 곳이다. 영광의 자리라 일컬어지는 이유다. 외야수 윤동희(롯데)도 마침내 초대를 받았다. 팬(103만8735표), 선수단(66표) 투표를 합산한 결과 총점 28.68점을 획득, 길레르모 에레디아(SSG?37.74점), 정수빈(두산?30.70점)과 함께 드림리그 올스타 외야수 부문에 선정됐다. 프로 데뷔 후 처음이다. 윤동희는 “팬 분들 덕분에 올스타전에 나갈 수 있게 됐다. 감사하다. 팬 분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면 좋겠다”고 활짝 웃었다. 꿈을 키우던 어린 시절. 올스타 무대는 머나먼 미지의 세계나 다름없었다. 리그 최고의 선수들만이 누비는 그곳에서, 자신이 뛸 거라곤 생각하지 못했다. “어렸을 땐 올스타전이라는 게 굉장히 멀게 느껴졌다”고 운을 뗀 윤동희는 “프로로 가는 것부터가 너무나도 어려운 일 아닌가. 그 가운데 1군에 오르고, 또 좋은 모습을 보여줘야만 닿을 수 있는 곳”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입단 3년차에 이런 기회를 얻게 돼 기쁘다. 좀 뿌듯하기도 한 것 같다”고 전했다.


임팩트 있는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는 증거다. 데뷔 첫 해 4경기 출전에 그쳤던 윤동희는 지난 시즌 107경기에 출전, 주전 외야수로 발돋움했다. 올해는 더욱 가파른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다. 19일 기준 67경기에서 타율 0.291(251타수 73안타) 5홈런을 때려냈다. 개막 후 살짝 어려움을 겪기도 했으나 5월 이후 다시 반전을 꾀했다. 윤동희는 “시즌 초반 잘 안 풀렸다 보니 더욱 더 야구에만 집중하려고 했다. 지금도 한 경기 한 경기 최선을 다하고자 한다”고 끄덕였다.

프로야구 원년 팀인 롯데는 그간 올스타전서 강한 면모를 보였다. 역대 128명(총 880명)이 베스트12에 들었다. 지난해에도 당시 고졸신인이었던 김민석 등 7명이 베스트12에 이름을 올렸다. 팬들과 동료들의 큰 지지를 받았다는 의미다. 미스터 올스타와도 인연이 깊다. 가장 많은, 15번(총 40회, 37.5%) 배출에 성공했다. 초대 미스터 올스타 김용희 롯데 퓨처스 감독(1982년, 1983년)을 비롯해 박정태(1998년, 1999년), 이대호(2005년, 2008년) 등 레전드들이 진한 인상을 남겼다.

임무가 막중하다. 올해는 롯데 소속 가운데 윤동희만 유일하게 베스트12에 승선했다. 추후 감독 추천으로 올스타전에 나갈 길이 있지만 그래도 책임감을 느낀다. 윤동희는 “처음이다 보니 아무래도 걱정이 되긴 하는데, 롯데를 대표할 수 있다는 것에 의미를 두고 싶다”고 말했다. 특별한 퍼포먼스를 기대해도 될까. 지난 시즌 김민석은 베스트 퍼포먼스에 선정됐다. 걸그룹 블랙핑크의 제니로 변신했다. 윤동희도 닮은꼴에 착안한 아이디어를 논의하고 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396/0000680172

닮은꼴 (و ◔Θ◔)و

AD
문보경 최원영 유영찬 건강히 돌아와(♧ ˃̵ጥ˂̵ )(☆ ˃̵ጥ˂̵ )🍀 ₊‧✩•.˚⋆ 건야행야 ⋆˚.•✩‧₊ 🍀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문보경 최원영 유영찬 건강히 돌아와(♧ ˃̵ጥ˂̵ )(☆ ˃̵ጥ˂̵ )🍀 ₊‧✩•.˚⋆ 건야행야 ⋆˚.•✩‧₊ 🍀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댓글 2

  • 1닮
    2024 06-20 09:59

    닮은꼴 (و ◔Θ◔)و

  • 2닮
    2024 06-20 10:23

    동희야 잘 다녀온나!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전체|잡담|광장
글쓰기
번호
게시판
제목
공지 | 공지
26년 4월 23일 10시 현재 신규 회원가입 가능 안내 + 자체광고 ×2 Double Up‼️ 이벤트 (+약간의 tmi..) 안내 (💕이벤트 기간 연장💕) + 이제 텍스트광고 신청시 텍스트 색상코드 (ex. #AABBCC) 적용가능 (14)
04-23 10:40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6)
2024 04-12 15:2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13)
2024 03-27 13:31
롯데 | 광장
🌉🌉🌊⚓롯데 자이언츠 카테 공지글 모음⚓🌊🌉🌉 (5)
04-10 01:57
롯데 | 광장
🍜🍛🥄롯데 자이언츠의 매기들이 온에어에서 푸는 맛집 정리 리스트🍴🍲🥘 (32)
2024 04-27 20:14
3834478
롯데 | 광장
"손호영 활약? 원래 좋은 선수였다"...명장의 분석, 필요한 건 기회와 자신감뿐이었다 (2)
2024 06-24 15:39
3834028
롯데 | 광장
이건 무슨 세리머니? 사직 예수 윌커슨과 믿을맨 구승민의 흥겨운 춤사위[고척스케치] (2)
2024 06-24 13:59
3833992
롯데 | 광장
'3안타+30도루 달성' 팬들 응원에 울컥한 황성빈, "내가 이런 감정을 느낄 수 있구나" [오!쎈 고척] (0)
2024 06-24 13:45
3833977
롯데 | 광장
고척 열세도 이겨낸 롯데, 그리고 첫 스윕의 기억 있는 KIA를 다시 부른다…선발 나균안 선봉장에 김진욱, 박세웅 가세[스경X프리뷰] (2)
2024 06-24 13:39
3833966
롯데 | 광장
'뜨거운 포옹에 브로맨스 폭발' 황성빈 바람에 응답한 윤동희, 한점이 이렇게 소중하다 (4)
2024 06-24 13:36
3833773
롯데 | 광장
또 모실게요… 승률 100퍼 시구자와 사심 100퍼 선생님들 #행복영상 #조유리 #손성빈 #전미르 (5)
2024 06-24 12:03
3833102
롯데 | 광장
"나만 잘하면 롯데는 올라간다"…구승민 부활의 날갯짓, 반등 기회 남아 있다 [고척 인터뷰] (5)
2024 06-24 07:57
3830612
롯데 | 광장
"염경엽 감독님이 '손주전'이라고…"LG에선 자리 없었는데, 롯데 복덩이가 됐다. (4)
2024 06-23 09:25
3830591
롯데 | 광장
한 타자, '공 4개로 볼넷'→2군행…야신픽 '정현수' 생애 첫 선발 등판 나선다 [고척 현장] (5)
2024 06-23 08:44
3830589
롯데 | 광장
고척돔에 강림한 '사직예수' 윌커슨, 왜 8000m 홈런보다 볼넷이 싫다고 했을까 [오!쎈 고척] (4)
2024 06-23 08:40
3829015
롯데 | 광장
연속 안타 아쉬움 후련하게 털어낸 롯데 손호영 "행복했습니다" (2)
2024 06-22 16:10
3828327
롯데 | 광장
'30경기 연속 안타'에서 끝난 롯데 트레이드 복덩이의 도전, 적장도 찬사 보냈다 "어린 선수들에게 꿈과 목표가 될 것" (4)
2024 06-22 08:29
3826991
롯데 | 광장
롯데 김태형 감독 “KBO, 현장과 소통한다면서 현장 의견 안 듣는다” [SS고척in] (4)
2024 06-21 17:43
3826892
롯데 | 광장
트레이드→레전드급 대기록…하지만 롯데에 온 명장은 걱정이 앞선다, 왜? (2)
2024 06-21 17:10
3826506
롯데 | 광장
현역 홀드 TOP 3 중 2명이 같은 팀에 있다는 것. (할아버지라 하지 않기로 약속....!) (1)
2024 06-21 15:10
3826399
롯데 | 광장
'9회 터진 극적인 동점포' 30경기 연속 안타 행진 손호영...퇴장당한 감독 마음 달랜 홈런포 (2)
2024 06-21 14:31
3826395
롯데 | 광장
'4번 타자가 돌아온다' 롯데 전준우, 2군 경기서 투런포… '다음 주 합류' (4)
2024 06-21 14:29
3826354
롯데 | 광장
현역 홀드 TOP 3 중 2명이 같은 팀에 있다는 것. (할아버지라 하지 않기로 약속....!) (6)
2024 06-21 14:04
3825571
롯데 | 광장
'참을 만큼 참았다' 석연치 않은 판정에 결국 폭발한 김태형 감독...'승부처마다 이건 아니지' (2)
2024 06-21 07:52
3825359
롯데 | 광장
김태형 뿔 날 만 했다...오심 의혹 피해가 1번도 아닌 4번, 심판들이 지배한 수원 (2)
2024 06-21 00:45
공지

26년 4월 23일 10시 현재 신규 회원가입 가능 안내 + 자체광고 ×2 Double Up‼️ 이벤트 (+약간의 tmi..) 안내 (💕이벤트 기간 연장💕) + 이제 텍스트광고 신청시 텍스트 색상코드 (ex. #AABBCC) 적용가능

04-23 10:40
조회 1403댓글 14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조회 4187255댓글 26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2024 03-27 13:31
조회 4490692댓글 13
공지

🌉🌉🌊⚓롯데 자이언츠 카테 공지글 모음⚓🌊🌉🌉

04-10 01:57
조회 254댓글 5
공지

🍜🍛🥄롯데 자이언츠의 매기들이 온에어에서 푸는 맛집 정리 리스트🍴🍲🥘

2024 04-27 20:14
조회 2777댓글 32
롯데 | 광장

"손호영 활약? 원래 좋은 선수였다"...명장의 분석, 필요한 건 기회와 자신감뿐이었다

2024 06-24 15:39
조회 112댓글 2
롯데 | 광장

이건 무슨 세리머니? 사직 예수 윌커슨과 믿을맨 구승민의 흥겨운 춤사위[고척스케치]

2024 06-24 13:59
조회 190댓글 2
롯데 | 광장

'3안타+30도루 달성' 팬들 응원에 울컥한 황성빈, "내가 이런 감정을 느낄 수 있구나" [오!쎈 고척]

2024 06-24 13:45
조회 158댓글 0
롯데 | 광장

고척 열세도 이겨낸 롯데, 그리고 첫 스윕의 기억 있는 KIA를 다시 부른다…선발 나균안 선봉장에 김진욱, 박세웅 가세[스경X프리뷰]

2024 06-24 13:39
조회 123댓글 2
롯데 | 광장

'뜨거운 포옹에 브로맨스 폭발' 황성빈 바람에 응답한 윤동희, 한점이 이렇게 소중하다

2024 06-24 13:36
조회 121댓글 4
롯데 | 광장

또 모실게요… 승률 100퍼 시구자와 사심 100퍼 선생님들 #행복영상 #조유리 #손성빈 #전미르

2024 06-24 12:03
조회 323댓글 5
롯데 | 광장

"나만 잘하면 롯데는 올라간다"…구승민 부활의 날갯짓, 반등 기회 남아 있다 [고척 인터뷰]

2024 06-24 07:57
조회 199댓글 5
롯데 | 광장

"염경엽 감독님이 '손주전'이라고…"LG에선 자리 없었는데, 롯데 복덩이가 됐다.

2024 06-23 09:25
조회 272댓글 4
롯데 | 광장

한 타자, '공 4개로 볼넷'→2군행…야신픽 '정현수' 생애 첫 선발 등판 나선다 [고척 현장]

2024 06-23 08:44
조회 241댓글 5
롯데 | 광장

고척돔에 강림한 '사직예수' 윌커슨, 왜 8000m 홈런보다 볼넷이 싫다고 했을까 [오!쎈 고척]

2024 06-23 08:40
조회 133댓글 4
롯데 | 광장

연속 안타 아쉬움 후련하게 털어낸 롯데 손호영 "행복했습니다"

2024 06-22 16:10
조회 214댓글 2
롯데 | 광장

'30경기 연속 안타'에서 끝난 롯데 트레이드 복덩이의 도전, 적장도 찬사 보냈다 "어린 선수들에게 꿈과 목표가 될 것"

2024 06-22 08:29
조회 230댓글 4
롯데 | 광장

롯데 김태형 감독 “KBO, 현장과 소통한다면서 현장 의견 안 듣는다” [SS고척in]

2024 06-21 17:43
조회 243댓글 4
롯데 | 광장

트레이드→레전드급 대기록…하지만 롯데에 온 명장은 걱정이 앞선다, 왜?

2024 06-21 17:10
조회 287댓글 2
롯데 | 광장

현역 홀드 TOP 3 중 2명이 같은 팀에 있다는 것. (할아버지라 하지 않기로 약속....!)

2024 06-21 15:10
조회 136댓글 1
롯데 | 광장

'9회 터진 극적인 동점포' 30경기 연속 안타 행진 손호영...퇴장당한 감독 마음 달랜 홈런포

2024 06-21 14:31
조회 88댓글 2
롯데 | 광장

'4번 타자가 돌아온다' 롯데 전준우, 2군 경기서 투런포… '다음 주 합류'

2024 06-21 14:29
조회 134댓글 4
롯데 | 광장

현역 홀드 TOP 3 중 2명이 같은 팀에 있다는 것. (할아버지라 하지 않기로 약속....!)

2024 06-21 14:04
조회 252댓글 6
롯데 | 광장

'참을 만큼 참았다' 석연치 않은 판정에 결국 폭발한 김태형 감독...'승부처마다 이건 아니지'

2024 06-21 07:52
조회 270댓글 2
롯데 | 광장

김태형 뿔 날 만 했다...오심 의혹 피해가 1번도 아닌 4번, 심판들이 지배한 수원

2024 06-21 00:45
조회 197댓글 2
글쓰기
  • 이전
  • 74
  • 75
  • 76
  • 77
  • 78
  • 79
  • 80
  • 81
  • 82
  • 83
  • 다음
롯데전체|잡담|광장
글쓰기

생애 첫 올스타전까지…윤동희의 전진은 계속된다

2024 06-20 09:55
조회 248댓글 2

“뿌듯합니다.”

별들의 축제. 선택된 자만이 갈 수 있는 곳이다. 영광의 자리라 일컬어지는 이유다. 외야수 윤동희(롯데)도 마침내 초대를 받았다. 팬(103만8735표), 선수단(66표) 투표를 합산한 결과 총점 28.68점을 획득, 길레르모 에레디아(SSG?37.74점), 정수빈(두산?30.70점)과 함께 드림리그 올스타 외야수 부문에 선정됐다. 프로 데뷔 후 처음이다. 윤동희는 “팬 분들 덕분에 올스타전에 나갈 수 있게 됐다. 감사하다. 팬 분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면 좋겠다”고 활짝 웃었다. 꿈을 키우던 어린 시절. 올스타 무대는 머나먼 미지의 세계나 다름없었다. 리그 최고의 선수들만이 누비는 그곳에서, 자신이 뛸 거라곤 생각하지 못했다. “어렸을 땐 올스타전이라는 게 굉장히 멀게 느껴졌다”고 운을 뗀 윤동희는 “프로로 가는 것부터가 너무나도 어려운 일 아닌가. 그 가운데 1군에 오르고, 또 좋은 모습을 보여줘야만 닿을 수 있는 곳”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입단 3년차에 이런 기회를 얻게 돼 기쁘다. 좀 뿌듯하기도 한 것 같다”고 전했다.


임팩트 있는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는 증거다. 데뷔 첫 해 4경기 출전에 그쳤던 윤동희는 지난 시즌 107경기에 출전, 주전 외야수로 발돋움했다. 올해는 더욱 가파른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다. 19일 기준 67경기에서 타율 0.291(251타수 73안타) 5홈런을 때려냈다. 개막 후 살짝 어려움을 겪기도 했으나 5월 이후 다시 반전을 꾀했다. 윤동희는 “시즌 초반 잘 안 풀렸다 보니 더욱 더 야구에만 집중하려고 했다. 지금도 한 경기 한 경기 최선을 다하고자 한다”고 끄덕였다.

프로야구 원년 팀인 롯데는 그간 올스타전서 강한 면모를 보였다. 역대 128명(총 880명)이 베스트12에 들었다. 지난해에도 당시 고졸신인이었던 김민석 등 7명이 베스트12에 이름을 올렸다. 팬들과 동료들의 큰 지지를 받았다는 의미다. 미스터 올스타와도 인연이 깊다. 가장 많은, 15번(총 40회, 37.5%) 배출에 성공했다. 초대 미스터 올스타 김용희 롯데 퓨처스 감독(1982년, 1983년)을 비롯해 박정태(1998년, 1999년), 이대호(2005년, 2008년) 등 레전드들이 진한 인상을 남겼다.

임무가 막중하다. 올해는 롯데 소속 가운데 윤동희만 유일하게 베스트12에 승선했다. 추후 감독 추천으로 올스타전에 나갈 길이 있지만 그래도 책임감을 느낀다. 윤동희는 “처음이다 보니 아무래도 걱정이 되긴 하는데, 롯데를 대표할 수 있다는 것에 의미를 두고 싶다”고 말했다. 특별한 퍼포먼스를 기대해도 될까. 지난 시즌 김민석은 베스트 퍼포먼스에 선정됐다. 걸그룹 블랙핑크의 제니로 변신했다. 윤동희도 닮은꼴에 착안한 아이디어를 논의하고 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396/0000680172

닮은꼴 (و ◔Θ◔)و

AD
문보경 최원영 유영찬 건강히 돌아와(♧ ˃̵ጥ˂̵ )(☆ ˃̵ጥ˂̵ )🍀 ₊‧✩•.˚⋆ 건야행야 ⋆˚.•✩‧₊ 🍀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문보경 최원영 유영찬 건강히 돌아와(♧ ˃̵ጥ˂̵ )(☆ ˃̵ጥ˂̵ )🍀 ₊‧✩•.˚⋆ 건야행야 ⋆˚.•✩‧₊ 🍀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댓글 2

  • 1닮
    2024 06-20 09:59

    닮은꼴 (و ◔Θ◔)و

  • 2닮
    2024 06-20 10:23

    동희야 잘 다녀온나!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전체|잡담|광장
글쓰기
번호
게시판
제목
공지 | 공지
26년 4월 23일 10시 현재 신규 회원가입 가능 안내 + 자체광고 ×2 Double Up‼️ 이벤트 (+약간의 tmi..) 안내 (💕이벤트 기간 연장💕) + 이제 텍스트광고 신청시 텍스트 색상코드 (ex. #AABBCC) 적용가능 (14)
04-23 10:40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6)
2024 04-12 15:2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13)
2024 03-27 13:31
롯데 | 광장
🌉🌉🌊⚓롯데 자이언츠 카테 공지글 모음⚓🌊🌉🌉 (5)
04-10 01:57
롯데 | 광장
🍜🍛🥄롯데 자이언츠의 매기들이 온에어에서 푸는 맛집 정리 리스트🍴🍲🥘 (32)
2024 04-27 20:14
3834478
롯데 | 광장
"손호영 활약? 원래 좋은 선수였다"...명장의 분석, 필요한 건 기회와 자신감뿐이었다 (2)
2024 06-24 15:39
3834028
롯데 | 광장
이건 무슨 세리머니? 사직 예수 윌커슨과 믿을맨 구승민의 흥겨운 춤사위[고척스케치] (2)
2024 06-24 13:59
3833992
롯데 | 광장
'3안타+30도루 달성' 팬들 응원에 울컥한 황성빈, "내가 이런 감정을 느낄 수 있구나" [오!쎈 고척] (0)
2024 06-24 13:45
3833977
롯데 | 광장
고척 열세도 이겨낸 롯데, 그리고 첫 스윕의 기억 있는 KIA를 다시 부른다…선발 나균안 선봉장에 김진욱, 박세웅 가세[스경X프리뷰] (2)
2024 06-24 13:39
3833966
롯데 | 광장
'뜨거운 포옹에 브로맨스 폭발' 황성빈 바람에 응답한 윤동희, 한점이 이렇게 소중하다 (4)
2024 06-24 13:36
3833773
롯데 | 광장
또 모실게요… 승률 100퍼 시구자와 사심 100퍼 선생님들 #행복영상 #조유리 #손성빈 #전미르 (5)
2024 06-24 12:03
3833102
롯데 | 광장
"나만 잘하면 롯데는 올라간다"…구승민 부활의 날갯짓, 반등 기회 남아 있다 [고척 인터뷰] (5)
2024 06-24 07:57
3830612
롯데 | 광장
"염경엽 감독님이 '손주전'이라고…"LG에선 자리 없었는데, 롯데 복덩이가 됐다. (4)
2024 06-23 09:25
3830591
롯데 | 광장
한 타자, '공 4개로 볼넷'→2군행…야신픽 '정현수' 생애 첫 선발 등판 나선다 [고척 현장] (5)
2024 06-23 08:44
3830589
롯데 | 광장
고척돔에 강림한 '사직예수' 윌커슨, 왜 8000m 홈런보다 볼넷이 싫다고 했을까 [오!쎈 고척] (4)
2024 06-23 08:40
3829015
롯데 | 광장
연속 안타 아쉬움 후련하게 털어낸 롯데 손호영 "행복했습니다" (2)
2024 06-22 16:10
3828327
롯데 | 광장
'30경기 연속 안타'에서 끝난 롯데 트레이드 복덩이의 도전, 적장도 찬사 보냈다 "어린 선수들에게 꿈과 목표가 될 것" (4)
2024 06-22 08:29
3826991
롯데 | 광장
롯데 김태형 감독 “KBO, 현장과 소통한다면서 현장 의견 안 듣는다” [SS고척in] (4)
2024 06-21 17:43
3826892
롯데 | 광장
트레이드→레전드급 대기록…하지만 롯데에 온 명장은 걱정이 앞선다, 왜? (2)
2024 06-21 17:10
3826506
롯데 | 광장
현역 홀드 TOP 3 중 2명이 같은 팀에 있다는 것. (할아버지라 하지 않기로 약속....!) (1)
2024 06-21 15:10
3826399
롯데 | 광장
'9회 터진 극적인 동점포' 30경기 연속 안타 행진 손호영...퇴장당한 감독 마음 달랜 홈런포 (2)
2024 06-21 14:31
3826395
롯데 | 광장
'4번 타자가 돌아온다' 롯데 전준우, 2군 경기서 투런포… '다음 주 합류' (4)
2024 06-21 14:29
3826354
롯데 | 광장
현역 홀드 TOP 3 중 2명이 같은 팀에 있다는 것. (할아버지라 하지 않기로 약속....!) (6)
2024 06-21 14:04
3825571
롯데 | 광장
'참을 만큼 참았다' 석연치 않은 판정에 결국 폭발한 김태형 감독...'승부처마다 이건 아니지' (2)
2024 06-21 07:52
3825359
롯데 | 광장
김태형 뿔 날 만 했다...오심 의혹 피해가 1번도 아닌 4번, 심판들이 지배한 수원 (2)
2024 06-21 00:45
공지

26년 4월 23일 10시 현재 신규 회원가입 가능 안내 + 자체광고 ×2 Double Up‼️ 이벤트 (+약간의 tmi..) 안내 (💕이벤트 기간 연장💕) + 이제 텍스트광고 신청시 텍스트 색상코드 (ex. #AABBCC) 적용가능

04-23 10:40
조회 1403댓글 14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조회 4187255댓글 26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2024 03-27 13:31
조회 4490692댓글 13
공지

🌉🌉🌊⚓롯데 자이언츠 카테 공지글 모음⚓🌊🌉🌉

04-10 01:57
조회 254댓글 5
공지

🍜🍛🥄롯데 자이언츠의 매기들이 온에어에서 푸는 맛집 정리 리스트🍴🍲🥘

2024 04-27 20:14
조회 2777댓글 32
롯데 | 광장

"손호영 활약? 원래 좋은 선수였다"...명장의 분석, 필요한 건 기회와 자신감뿐이었다

2024 06-24 15:39
조회 112댓글 2
롯데 | 광장

이건 무슨 세리머니? 사직 예수 윌커슨과 믿을맨 구승민의 흥겨운 춤사위[고척스케치]

2024 06-24 13:59
조회 190댓글 2
롯데 | 광장

'3안타+30도루 달성' 팬들 응원에 울컥한 황성빈, "내가 이런 감정을 느낄 수 있구나" [오!쎈 고척]

2024 06-24 13:45
조회 158댓글 0
롯데 | 광장

고척 열세도 이겨낸 롯데, 그리고 첫 스윕의 기억 있는 KIA를 다시 부른다…선발 나균안 선봉장에 김진욱, 박세웅 가세[스경X프리뷰]

2024 06-24 13:39
조회 123댓글 2
롯데 | 광장

'뜨거운 포옹에 브로맨스 폭발' 황성빈 바람에 응답한 윤동희, 한점이 이렇게 소중하다

2024 06-24 13:36
조회 121댓글 4
롯데 | 광장

또 모실게요… 승률 100퍼 시구자와 사심 100퍼 선생님들 #행복영상 #조유리 #손성빈 #전미르

2024 06-24 12:03
조회 323댓글 5
롯데 | 광장

"나만 잘하면 롯데는 올라간다"…구승민 부활의 날갯짓, 반등 기회 남아 있다 [고척 인터뷰]

2024 06-24 07:57
조회 199댓글 5
롯데 | 광장

"염경엽 감독님이 '손주전'이라고…"LG에선 자리 없었는데, 롯데 복덩이가 됐다.

2024 06-23 09:25
조회 272댓글 4
롯데 | 광장

한 타자, '공 4개로 볼넷'→2군행…야신픽 '정현수' 생애 첫 선발 등판 나선다 [고척 현장]

2024 06-23 08:44
조회 241댓글 5
롯데 | 광장

고척돔에 강림한 '사직예수' 윌커슨, 왜 8000m 홈런보다 볼넷이 싫다고 했을까 [오!쎈 고척]

2024 06-23 08:40
조회 133댓글 4
롯데 | 광장

연속 안타 아쉬움 후련하게 털어낸 롯데 손호영 "행복했습니다"

2024 06-22 16:10
조회 214댓글 2
롯데 | 광장

'30경기 연속 안타'에서 끝난 롯데 트레이드 복덩이의 도전, 적장도 찬사 보냈다 "어린 선수들에게 꿈과 목표가 될 것"

2024 06-22 08:29
조회 230댓글 4
롯데 | 광장

롯데 김태형 감독 “KBO, 현장과 소통한다면서 현장 의견 안 듣는다” [SS고척in]

2024 06-21 17:43
조회 243댓글 4
롯데 | 광장

트레이드→레전드급 대기록…하지만 롯데에 온 명장은 걱정이 앞선다, 왜?

2024 06-21 17:10
조회 287댓글 2
롯데 | 광장

현역 홀드 TOP 3 중 2명이 같은 팀에 있다는 것. (할아버지라 하지 않기로 약속....!)

2024 06-21 15:10
조회 136댓글 1
롯데 | 광장

'9회 터진 극적인 동점포' 30경기 연속 안타 행진 손호영...퇴장당한 감독 마음 달랜 홈런포

2024 06-21 14:31
조회 88댓글 2
롯데 | 광장

'4번 타자가 돌아온다' 롯데 전준우, 2군 경기서 투런포… '다음 주 합류'

2024 06-21 14:29
조회 134댓글 4
롯데 | 광장

현역 홀드 TOP 3 중 2명이 같은 팀에 있다는 것. (할아버지라 하지 않기로 약속....!)

2024 06-21 14:04
조회 252댓글 6
롯데 | 광장

'참을 만큼 참았다' 석연치 않은 판정에 결국 폭발한 김태형 감독...'승부처마다 이건 아니지'

2024 06-21 07:52
조회 270댓글 2
롯데 | 광장

김태형 뿔 날 만 했다...오심 의혹 피해가 1번도 아닌 4번, 심판들이 지배한 수원

2024 06-21 00:45
조회 197댓글 2
글쓰기
  • 이전
  • 74
  • 75
  • 76
  • 77
  • 78
  • 79
  • 80
  • 81
  • 82
  • 83
  •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