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경 에이스의 8이닝 3실점 KKKKKKKKK! "그렇게 던져야 한다" 김태형 감독도 활짝 웃었다
2024 07-20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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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감독은 박세웅의 활약에 박수를 보냈다. 지난 19일 대구 삼성전을 앞두고 취재진과 만난 김태형 감독은 “그동안 좋은 피칭을 하다가 한 번에 무너졌는데 어제처럼 그렇게 던져야 한다. 마운드에서 자신 있는 모습이 좋았다. 공 때릴 때 자신 있게 들어가는 것과 그냥 들어가는 건 팔 스윙 자체가 다르다. 맞더라도 그런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고 말했다.
김태형 감독은 또 “박세웅의 몸쪽 승부 비율이 낮다. 좀 더 많이 활용할 필요가 있다. 그리고 한 번씩 소심해진다고 할까. 좀 더 자신 있게 승부해야 한다”며 “양석환에게 던진 슬라이더도 자신 있게 던지지 못했다. 생각이 많은 것 같다”고 덧붙였다.
내가 짱투수다! 라고 던져 박세웅!!! 넌 최고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