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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수 또 포수…'명장'의 시선은 오로지 안방에, '80억 FA'의 복귀와 '초짜 신인' 대약진 [오!쎈 타이난]

2025 02-19 16:37
조회 140댓글 1

결국 후반기에는 정보근 손성빈 서동욱 등 젊은 포수들이 돌아가며 안방을 맡았지만 1인분의 몫을 해줬다고 보기는 힘들었다. 모두 성장했고 팀의 한 시즌을 책임졌다는 훈장을 줄 수는 있지만 냉정히 합격점을 줄 수는 없었다. ‘스탯티즈’ 기준 롯데의 지난해 대체선수대비승리기여도(WAR)은 -1.28로 리그 최하위였다.

김태형 감독도 지난해부터 줄곧 안방마님의 무게감, 활약상, 성장세 등에 아쉬움을 표시했다. 그래도 올해는 달라야 한다. 비록 유강남이 지난해 시즌 아웃 판정으로 일찌감치 시즌을 마무리 했지만 빠른 회복세로 스프링캠프부터 실전 경기를 뛰고 있다. 포수로 쪼그려 앉아서 투수들의 공을 실전에서 받는 것은 힘들지만 타자로 타격과 주루플레이는 가능한 상태다.

김태형 감독 입장에서는 유강남의 빠른 회복세가 반갑다. 김 감독은 “아마 일본 미야자키 2차 캠프 막판부터는 실전에서 포수로서 공을 받고 경기를 뛰는 게 가능할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물론 재활의 페이스가 더 늦춰지지 않는다는 가정 하의 얘기다.

김태형 감독이 유강남의 복귀를 기다리는 이유는 어쩌면 당연하다. 팀의 베테랑 포수라서 온전히 한 시즌을 책임져주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지난해 시즌 초반, 공수에서 아쉬움이 있었지만 그래도 김태형 감독이 공인하는 ‘넘버 원’ 포수는 유강남이다. 당장 무릎 수술의 후유증을 걱정하면서 “조심해야 한다”라고 말하지만 “유강남이 잘해줘야 한다”라는 생각에는 변함이 없다.

팀 내 입지 상으로도 유강남이 중고참의 포지션에서 팀을 다독이면서 투수진의 성장도 함께 도모해야 한다. 김 감독은 “올해는 젊은 투수들을 많이 써야 할 상황이 올 것이다”라고 말했다. 젊은 투수들에 대한 기대감 및 불안감의 뉘앙스가 공존했다. 이러한 변수들을 통제해 줄 수 있는 선수가 바로 유강남이다. “젊은 투수들이 성장할 때 베테랑 포수들이 역할이 중요하다”고 말하는 김태형 감독. 팀의 안정, 그리고 영건 투수진의 성장을 위해 유강남이 복귀한 뒤 역할을 해주기를 바라고 있다.

그렇다고 마냥 유강남을 바라보고만 있는 것은 아니다. 롯데는 1차 캠프에 유강남을 제외하고 정보근, 박건우, 박재엽, 백두산 등 4명의 포수가 합류했다. 정보근은 꾸준히 1군에서 활약하며 계산이 나오는 선수. 하지만 지난해 육성선수였던 백두산, 올해 육성선수인 박건우, 그리고 올해 신인드래프트 4라운드 전체 34순위로 지명된 부산고 출신 포수 박재엽 모두 김태형 감독의 눈에 들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감독은 특히 박재엽의 모습을 언급했다. 지명 순번은 4라운드지만 박재엽은 드래프트에서 포수 최대어급 평가를 받았다. 드래프트에 앞서 김태형 감독도 부산고 박계원 감독을 만나러 간 자리에서 박재엽을 보고 감탄했다는 일화도 있다.

그는 “일단 어깨가 강하다. 그리고 마인드와 배포가 좋은 것 같다”라고 칭찬했다. 김태형 감독의 눈에 들어온 선수 중 한 명인 것은 분명하다. 지난해 마무리캠프에서의 인상은 썩 좋지 않았지만 운동을 제대로 하고 온 박재엽의 훈련 자세는 김태형 감독을 미소짓게 하기 충분했다.

이미 명장의 눈도장을 받은 시점에서 성장세까지 보여주고 있는 시점이다. 이미 눈으로 확인하고 지켜봤던 신인 포수의 대약진에 김태형 감도기 흡족해 할 수밖에 없는 이유다.

하지만 당장 1군을 위해서는 유강남이 복귀 후 건재한 모습을 보여주고 정보근과 손성빈의 성장세를 동시에 확인해야 한다. 여기에 박재엽의 대약진도 이제는 롯데 안방 경쟁 구도에서 빼놓을 수 없는 요소가 됐다.

김태형 감독 입장에서는 유강남의 부활과 1군 레귤러 포수 정착, 투수와의 호흡과 성장이 중요할 수밖에 없다. 박재엽의 향후 1군 스프링캠프 잔류 여부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https://naver.me/5FmV4sbI

포수조 기대가 많아 화이팅( و o̴̶̷̥᷅Θo̴̶̷᷄ )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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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1닮
    2025 02-19 16:45

    이이 튼동 밑에서 다들 돌돌 굴러봅시다 ∧(*•̀Θ•́*)و ̑̑˂ᵒ͜͡ᵏ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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