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부장 우리이야기 있다.YOUTUBE
https://youtu.be/3monY1jMbCc?si=17LRtLbM8U18Vo9l
롯데는 장기적인 플랜이 없었다. 이 산을 올랐다가 저 산 올랐다가 이래서 장기적인 성과가 없었음 (....ㅋ) 예전엔 그랬었다~ 지금은 그래도 좀 달라져서 뎁스가 생겼다. 이런 내용!
엘지두산이 쓰는 이천캠프와 상동의 인프라차이가 크다. 이천은 너무 특급시설이다. 그리고 롯데 구단 스스로 내부교육의 한계를 느껴서 다른 육성 시스템의 필요성을 인지했다. 그래서 지난해부터 유망주,젊은선수들을 해외캠프나 아카데미, 교육리그 등으로 보내 경험을 쌓게 하고 있다. (LIKE 정현수,송재영,박진 등등)
손호영은 바로 올릴수 있지만 올라오면 너무 열심히 하는 선수기때문에 일주일만 더 지켜보기로 했다.
구승민은 1군콜업에 가까워졌지만 구속이 더 올라왔으면 좋겠다는 내부평가. 날씨가 따뜻해지면 더 잘던지는 타입이기때문에 아직 콜업 X.
김태현은 선발 수업을 받을 것이다. 지금은 몸 만들고 있음. 감독님도 바로 쓸 수 있을꺼같지만 선발감이기때문에 천천히 만들어서 쓸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