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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전체|잡담|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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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 유일 4할 타자' 전민재 "롯데에서 다시 태어났어요"

2025 04-24 17:37
조회 185댓글 2

Q. 개막 한 달이 지난 시점에서 4할 타율을 기록 중입니다. 스스로 만족하시나요?
A. 저는 타격에 크게 욕심은 없었는데, 순위표에 제 이름이 보이니까 안타 욕심이 나더라고요. (어떤 욕심?) 한 시즌 풀로 뛰면서 세 자릿수 안타를 한번 기록해보고 싶습니다.

Q. 9번 타순에서 타율이 5할 1푼대인데, 그 자리가 심적으로 편안한가요?
A. 네 그런 마음이 없지 않아 있죠. 상대편 선수들도 제가 9번 타자니까 좀 편하게 승부를 해 들어올 수도 있는 부분이 있고, 저 또한 이제 9번 타자니까 편안하게 칠 수 있는 그런 상황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Q. 단도직입적으로 물어볼게요. 올 시즌 왜 그렇게 잘 치나요?

A. 크게 하는 거 없고요. 그냥 마음 편하게 비우고 50%의 힘만 가지고 친다는 생각으로 가볍게 치고 있어요. 타자는 공이 날아오면 본능적으로 세게 치는 경향이 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저는 오히려 좀 가볍게 치자는 생각으로 하다 보니까 파울이 될 타구도 인플레이 타구가 되기도 하더라고요.

Q. 수비도 정말 대단합니다. 지난 10일, KIA 위즈덤 선수의 안타성 타구를 멋지게 잡아 아웃시킨 장면이 화제가 됐습니다. 당시 상황을 설명해 주신다면요?
A. 위즈덤 선수 타구의 마지막 바운드가 좀 크게 튀었어요. 잡기 쉬운 공이 돼서 턴하면서 잡았는데, 마침 딱 직구 그립이 잡혀서 편하게 제 스로잉을 하면서 1루로 던질 수 있었습니다.

Q. 당시 중계진이 해당 장면을 "1루수가 셋으로 보이는 상황"이라고 표현하기도 했는데요?
A. 빙글 돌고 1루수를 보고 던지면 공이 왼쪽으로 휘거든요. 그래서 1루수 오른쪽을 보고 던지면 정확하게 가요. 그 연습을 많이 했는데, 경기 때 자연스럽게 나온 것 같아요.

Q. 중학교 때까지 투수를 했잖아요. 그런 것도 빠른 송구와 영향이 있다고 보면 될까요?
A. 내야수와 투수는 아예 송구하는 법 자체가 달라요. 물론 송구 강도는 좀 관련있을 수도 있겠죠. 하지만 감각적으로 비슷하다고 느끼진 않아요.

Q. 지난 6일 두산전에 3루수로 나섰을 때 양의지의 안타성 타구를 잡아낸 장면도 눈길을 끌었어요. 중계 화면에 양의지 선수가 씩 웃는 모습이 잡혔는데 당시 일화를 소개해주시죠.
A. 양의지 선배님이 아웃되시고 나서 저보고 웃고 계셔서 저도 웃으면서 눈빛으로 '죄송합니다'라고 했어요. 그리고 다음 타석에 들어갔을 때 양의지 선배님께서 "민재 때문에 (타율) 1할 가겠네" 라고 장난식으로 말씀을 했어요. 거의 KBO 최고의 선수이신데 저한테 그런 장난도 쳐주시니까 영광이었습니다.

Q. 그 3연전 때 두산 덕아웃 근처에서 혼신의 힘을 다해 파울플라이 잡은 장면도 인상 깊었습니다.
A. 원래 덕아웃 쪽으로 파울 공이 뜨면, '안 된다'고, '오지 말라'고 '노노노!'라고 해주는데 그 소리도 들렸고요. 하지만 저는 '이거 무조건 잡아야겠다', '구조물을 타고 올라가서라도 잡아야겠다'라는 마음으로 최대한 눈 크게 뜨고 끝까지 잡았습니다.

Q. 그래서 그런지 두산과의 3연전을 임하는 마음가짐이 달라보였어요. 실제로 어떠셨나요.
A. 어느 팀이랑 하든 당연히 잘하고 싶은 건 당연한데 유독 두산전은 더 잘하고 싶었던 마음이 크긴 했죠.

Q. 수비할 때 몸을 움직이는 속도가 상당히 빠릅니다. 스스로도 장점으로 느끼나요?
A. 어렸을 때부터 글러브만 끼면 달리기가 좀 더 빨라진다는 느낌을 받았던 것 같아요. 그냥 뛰었을 때는 다리가 안 나가는 느낌인데 글러브만 끼면 공을 쫓아가는 달리는 게 어렸을 때부터 남들보다 좀 빨랐던 것 같아요.

Q. 지금 함께 하고 있는 고영민 작전/주루코치는 현역 시절 대단했던 내야수였잖아요. 혹시 두산에서나 롯데에서나 조언도 좀 해주시나요?
A. 고영민 코치님과는 두산 시절 1년 정도 수비 코치로 계실 때 같이 했어요. 코치님이 안정적인 수비를 중요하게 생각하셔서 타구를 더 안전하게 처리하는 방법을 많이 알려주셨어요.

Q. 시즌 초부터 다양한 자리를 소화하고 있잖아요. 가장 마음에 드는 자리와 그 자리에서 이루고 싶은 목표가 있다면요?
A. 유격수가 제일 좋아요. 경험도 많고 손에 익은 포지션이라 마음이 갑니다. 골든글러브는 바라지도 않고요. 대신 골든글러브 후보에만 한 번 올라가보고 싶은 소망은 있어요.

Q. 시즌 초이기 때문에 앞으로 이 활약을 쭉 이어가려면 어떤 점을 보완해야 할까요?
A. 저는 실책을 범하고 나서의 마음가짐이 아직 부족한 것 같아요. 실수하고도 경기는 계속 이어지니까요. 정신을 놓지 않고 그다음 생각을 더 잘하고 싶은데 아직 어려운 것 같습니다.

Q. 평소엔 어떻게 마음을 다스리나요? 요즘 독서를 하는 선수들도 많아졌잖아요.
A. 저는 유튜브나 넷플릭스 볼 때 야구 생각을 좀 덜 하게 되더라고요. 그때가 제일 머리가 비워지는 시간이에요.

Q. 찾아보니 군 복무를 현역으로 했더라고요. 야구와는 멀어졌을 그 당시 마음고생도 심하셨을 것 같아요.
A. 물론 힘들었지만 저는 오히려 그 시간이 좋았어요. 야구를 더 사랑하게 된 계기였던 것 같아요. 1년 6개월이 큰 전환점이 됐습니다.

Q. 대표팀 승선 등 야구선수로서 언젠간 이루고 싶은 목표 같은 게 있을까요?
A. 국가대표는 생각해본 적도 없습니다. 롯데의 5강 진출이 제 1순위입니다. 팀이 먼저니까요.

Q. 롯데 팬들에게 어떤 선수로 기억되고 싶으세요? 가장 마음에 드는 별명도 소개해주신다면?
A. 열심히 하고 몸 사리지 않는 플레이를 하는 선수로 남고 싶어요. 요즘 '굴러 들어온 복덩이'라고 해주시는데, 그 말이 제일 기분 좋습니다.

Q. 마지막으로 전민재에게 롯데란?
A. 롯데는 저를 다시 태어나게 해준 팀입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214/0001420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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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1닮
    2025 04-24 17:40

    ദ്ദി(⸝⸝ʚ̴̶̷̆ Θ ʚ̴̶̷̆⸝⸝)∧감동

  • 2닮
    2025 04-24 17:46

    빙글 돌고 1루수를 보고 던지면 공이 왼쪽으로 휘거든요. 그래서 1루수 오른쪽을 보고 던지면 정확하게 가요. 그 연습을 많이 했는데, 경기 때 자연스럽게 나온 것 같아요.

    연습 많이 한 게 실전에서 나왔다니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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