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 선수들, 기억해주세요"...누가봐도 위기인데, 왜 안 무너질까, 간절한 '언성 히어로'들이 롯데를 지탱한다
06-20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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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이 어려운 상황인데도 연승을 했다. 지금 경기에 나가는 선수들을 꼭 기억해주셨으면 한다”라고 당부했다. 그는 “어차피 지금 이제 주전 선수들이 돌아오면 시합을 나갈 수도 있고 안 나갈 수도 있지만 어려운 시기에 너무 잘해주고 있다. (한)태양이나 (박)재엽이 등 어린 선수들이 잘 해주고 있기 때문에 위기를 잘 극복하면 올라가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지금 이 어린 선수들을 팬 여러분들이 꼭 기억해주셨으면 좋겠다”고 재차 힘주어 말했다. 백업이라고 분류된 선수들도 이제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었고 자신들이 주인공이라는 마음가짐으로 경기를 이끌어나가고 있다. 또한 서로를 믿어주고 의지하면서 팀의 결속력도 강해지고 있다. 롯데는 위기에서 무너지지 않는 팀으로 변모해 가고 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09/0005332929
우리 잇몸들 정말 잘해주고 있는 거 같다..
사진도 잘나오고 좋은 기사같아서 가져왔는데, 요약하려고보니 말한 사람이.. ∧(›´-`‹ )∧
마.. 그리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