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기자가 놀리는거 아니냐꒰( ⚆ᴥ⚆ )꒱
03-16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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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1선발 투수의 마음도 한결 편해진걸까.
최악의 위기 속 '1선발 후보'로 급부상 했던 삼성 라이온즈 우완 최원태(29)가 정규시즌 개막을 앞두고 '무결점' 피칭을 선보이며 팀의 8대0 완승을 이끌었다. 효율적인 투구수 관리와 공격적인 승부로 SSG 타선을 잠재운 최원태는 팀의 '뉴 노멀' 1선발로 눈도장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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