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만 감독은 지난 4일 KT 위즈전에 앞서 "장기 레이스에서 타격은 사이클이 있다. 결국 투수력과 수비력이 버텨줘야지만 상위권에 갈 수 있다"며 "우리가 스프링캠프 때 수비력 강화에 초점을 두고 매년 많은 훈련을 하는 이유가 있다. 수비 시간을 '지옥'처럼 하는 건 당연하다"고 강조했다.
04-06 12:22
조회 41댓글 1
ㅇㄱㅁㄸ야수들 타격은 사이클이지만 수비는 꾸준해야하고 투수들이 버텨줘야함ㅜ 투수진들 화이팅 야수들도 올라오자 ㅎㅇㅌ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ㅇㄱㅁㄸ야수들 타격은 사이클이지만 수비는 꾸준해야하고 투수들이 버텨줘야함ㅜ 투수진들 화이팅 야수들도 올라오자 ㅎㅇㅌ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