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 피플] '13살 연하 코치님' 김성윤의 진심 "박병호 형 은퇴식 꼭 가고 싶었는데.."
04-29 16:28
조회 26댓글 0
이에 김성윤은 "너무 아쉽게도 은퇴식에 참석을 못 해서 메시지를 드렸다"며 "'우리 열심히 한번 해보자'는 답장이 왔다"고 두 사람 사이의 연락 내용을 소개했다.
성윤이 뱅 은퇴식 가고싶었대 ㅠㅠㅠ
이에 김성윤은 "너무 아쉽게도 은퇴식에 참석을 못 해서 메시지를 드렸다"며 "'우리 열심히 한번 해보자'는 답장이 왔다"고 두 사람 사이의 연락 내용을 소개했다.
성윤이 뱅 은퇴식 가고싶었대 ㅠㅠㅠ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이에 김성윤은 "너무 아쉽게도 은퇴식에 참석을 못 해서 메시지를 드렸다"며 "'우리 열심히 한번 해보자'는 답장이 왔다"고 두 사람 사이의 연락 내용을 소개했다.
성윤이 뱅 은퇴식 가고싶었대 ㅠㅠㅠ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