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만 삼성 감독은 "형우는 발목에 불편함이 있어 선발에서 뺐다. 타격 페이스가 안 좋으니까 고참 선수로서 한 베이스라도 더 가려고 뛰었던 것이 무리가 간 것 같다. 대타는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04-29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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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찬은 '보호 차원'에서 빠졌다. 박 감독은 "오늘 상대 선발(잭로그)이 왼손 투수고, 부상 선수들이 많은 상황에서 계속 뛰었기 때문에 한 번 쉬어야 할 타이밍이 됐다"고 말했다.
김지찬은 '보호 차원'에서 빠졌다. 박 감독은 "오늘 상대 선발(잭로그)이 왼손 투수고, 부상 선수들이 많은 상황에서 계속 뛰었기 때문에 한 번 쉬어야 할 타이밍이 됐다"고 말했다.
고령이 관리해주자 어제 진심 무리함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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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찬은 '보호 차원'에서 빠졌다. 박 감독은 "오늘 상대 선발(잭로그)이 왼손 투수고, 부상 선수들이 많은 상황에서 계속 뛰었기 때문에 한 번 쉬어야 할 타이밍이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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