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삼성은 박승규(중견수)-김성윤(우익수)-최형우(지명타자)-르윈 디아즈(1루수)-류지혁(3루수)-김도환(포수)-김헌곤(좌익수)-김재상(2루수)-양우현(유격수)을 선발로 낸다. 타박상을 입었던 류지혁은 컨디션이 올라왔고 본인의 출전 의지도 강하다는 후문.
05-01 15:08
조회 23댓글 2
류찌...퐈도했는데 또 빈자리 드간다.. 재상아멀티힛부탁한다 도환이도 잘해보자 만두가 칭찬했더라
재현이 오려면 좀 걸릴거 같더라 일단 한명이라도 더 포지션 안정화 시켜놓는게 낫긴해 양우현 걍 유격 쓰려면 저게 지금은 젤낫긴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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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찌...퐈도했는데 또 빈자리 드간다.. 재상아멀티힛부탁한다 도환이도 잘해보자 만두가 칭찬했더라
재현이 오려면 좀 걸릴거 같더라 일단 한명이라도 더 포지션 안정화 시켜놓는게 낫긴해 양우현 걍 유격 쓰려면 저게 지금은 젤낫긴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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