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어린이날 양 팀의 맞대결을 앞두고 삼성 미야지는 원정 팀 훈련이 끝나자 키움 더그아웃 쪽으로 박수종을 직접 찾았다. 미야지는 통역을 통해 당시 상황과 함께 고의가 아니었음을 차분히 설명하며 미안한 마음을 담아 재차 진심 어린 사과를 건넸고, 박수종 역시 밝은 표정으로 이를 받아들이며 훈훈한 분위기가 연출됐다.
05-06 0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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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라 수종선수한테 지난번 뱅 은퇴식 때 사구 맞은거 어제 다시한 번 사과했나봐!
유라 수종선수한테 지난번 뱅 은퇴식 때 사구 맞은거 어제 다시한 번 사과했나봐!
잘했네ㅠㅠ 수종 선수 괜찮으신지ㅠㅠㅠ
잘했다 진짜 잘했다 수종슨슈도 다행이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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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라 수종선수한테 지난번 뱅 은퇴식 때 사구 맞은거 어제 다시한 번 사과했나봐!
잘했네ㅠㅠ 수종 선수 괜찮으신지ㅠㅠㅠ
잘했다 진짜 잘했다 수종슨슈도 다행이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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