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주는 제가 너무나도 아끼는 동생이거든요. 사실 모자에 뭘 쓰면 안 좋은 징크스가 있어서 자제해왔는데, 이번엔 아쉬운 마음에 번호를 썼어요. (문)동주와 (이)호성이의 마음까지 제가 안고 야구를 한다는 걸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그 친구들이 제게 힘을 준 것 같아요."
05-08 07:09
조회 107댓글 3
안좋은 징크스까지 깨가며 적었네 호성이도 그렇고 동주선수까지 같이 생각해서 적은거도 맞고. 모두 건강히 무사히 복귀하자 🙏
몰랐는데 이거 관련해서도 좀 과한 반응 있었더라 인터뷰 잘 뜬 듯 쟤도 부상복귀인데 쓰는데 기준 있는거도 아니고 진짜 어련히 알아서 챙길까
1닮 처음 사진 올린 팬이 타팀 선수 얘기만 적어서 그런거도 있는듯..? 본인 피셜도 아닌데 그거만 보고 과하게 반응한 애들도 있어서 문제긴 하다만
암튼 인터뷰에서 얘기했구나!
둘다 생각하면서 썼을거라 생각했슨...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