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민이가 너무 고생해서.." 말없이 껴안은 원태인의 찐한 진심, "친구야 고맙다" [IS 피플]
05-13 08:12
조회 25댓글 1
원태인은 "별다른 말은 하지 않았다"라고 쑥스러운 미소를 지으면서도, "(이)승민이가 그동안 정말 고생을 많이 하지 않았나. 고생했다고 말해주고 싶었다"라며 진심을 드러냈다. 위로 직후엔 실점 당시의 볼 배합 등 냉정한 복기와 피드백까지 이어갔다는 후문이다.
00즈들 ㅎㅇㅌㅎㅇㅌ
원태인은 "별다른 말은 하지 않았다"라고 쑥스러운 미소를 지으면서도, "(이)승민이가 그동안 정말 고생을 많이 하지 않았나. 고생했다고 말해주고 싶었다"라며 진심을 드러냈다. 위로 직후엔 실점 당시의 볼 배합 등 냉정한 복기와 피드백까지 이어갔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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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๑o̴̶̷̥᷅︿o̴̶̷᷄๑)꒱ 화이팅이다아 ꒰( و ˃̵ᗝ˂̵ )꒱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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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은 "별다른 말은 하지 않았다"라고 쑥스러운 미소를 지으면서도, "(이)승민이가 그동안 정말 고생을 많이 하지 않았나. 고생했다고 말해주고 싶었다"라며 진심을 드러냈다. 위로 직후엔 실점 당시의 볼 배합 등 냉정한 복기와 피드백까지 이어갔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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