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섭이 형에게 미안하다” 선제 ‘만루포’→데뷔 첫 하루 2홈런, 이재현은 웃지 못했다 [SS잠실in]
05-14 23:01
조회 19댓글 2
이재현은 “창섭이 형한테 너무 미안하다. 이닝을 더 길게 가져갈 수 있었다. 너무 죄송하다”며 “(주자가 가렸지만) 그 정도는 잡아야 한다. 내가 대처를 못했다”고 반성했다.
학생 반성문쓰네 ㅠㅠ
이재현은 “창섭이 형한테 너무 미안하다. 이닝을 더 길게 가져갈 수 있었다. 너무 죄송하다”며 “(주자가 가렸지만) 그 정도는 잡아야 한다. 내가 대처를 못했다”고 반성했다.
학생 반성문쓰네 ㅠㅠ
끼발 기사 사진 흙빛이잔냐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랴 실책 줄이고 잘해
학생 앞으로 더 잘하면 된다 힘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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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현은 “창섭이 형한테 너무 미안하다. 이닝을 더 길게 가져갈 수 있었다. 너무 죄송하다”며 “(주자가 가렸지만) 그 정도는 잡아야 한다. 내가 대처를 못했다”고 반성했다.
학생 반성문쓰네 ㅠㅠ
끼발 기사 사진 흙빛이잔냐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랴 실책 줄이고 잘해
학생 앞으로 더 잘하면 된다 힘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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