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야는 다 다른 유형으로 성장하고 있다는게 되게 좋은 포인트같음
06-14 00:49
조회 41댓글 1
사실 팀내 타자는 다양한 유형이 있는게 좋다고 생각하거든
그래서 타선의 짜임새가 좋아지고
득점루트도 다양해지니까
지찬 성윤이는 애초에 키랑 주력만 같고 유형으로는 전혀 다른 타자인데 거기에 또 다른 유형인 승규까지 뿅 나타난게 좋음
아무래도 외야는 옵스 무시못하고 승규가 옵스형 타자로 성장해주면 ㄹㅇ 겹치는거 없이 진짜 다양해짐
사실 팀내 타자는 다양한 유형이 있는게 좋다고 생각하거든
그래서 타선의 짜임새가 좋아지고
득점루트도 다양해지니까
지찬 성윤이는 애초에 키랑 주력만 같고 유형으로는 전혀 다른 타자인데 거기에 또 다른 유형인 승규까지 뿅 나타난게 좋음
아무래도 외야는 옵스 무시못하고 승규가 옵스형 타자로 성장해주면 ㄹㅇ 겹치는거 없이 진짜 다양해짐
응응 맞아 다들 다른 유형이라 그래서 돌려돌려 외야하기에도 좋아ㅇㅇ 본문에도 적었듯이 승규가 유형도 손도 달라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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