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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 공지] 세상에 갑자기 야구가 사라졌을때 : ~ 우리는 영화를 본다 ~ 🎬📽🍿 (6)NEW
08-08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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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셀프로 동닷의 주님되기... 🌻 자체광고 1+1, X2 Double Up 이벤트를 한번 더 진행합니다! 👀💕 (+기간 연장! 동닷이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5)
06-08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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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6)
2024 04-12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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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13)
2024 03-27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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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 잡담
이번주에 나쁜거 다 털어내고 다음주부터 다시 힘내자!!! 고생했다 더운데 (3)
08-02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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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 잡담
사직 그라운드 온도 46도에 의자 60도래 (2)
08-02 18:13
4928453
삼성 | 잡담
우짜냐...자욱이도 찬승이도 승민이도 더워함 (1)
08-02 17:54
4928449
삼성 | 잡담
감독관 왜 지는 기어들어가? 나와서 서 있으라 그래 (0)
08-02 17:54
4928448
삼성 | 잡담
이에 김태형 감독과 박진만 감독은 물론 양 팀 선수들과 코칭스태프들까지 볼멘 소리를 쏟아냈다. 하지만 한용덕 경기 감독관이 경기를 강행하기로 마음을 먹은 만큼 무언가 사고가 발생하지 않는 이상 경기가 취소될 수는 없는 상황에 직면했다.
한용덕 감독관은 오후 5시 넘은 상황에서 잠깐 그라운드에 나와 물을 틀어 그라운드의 기온을 낮추는 것을 지시하고 다시 자취를 감췄다. (0)
08-02 17:54
4928427
삼성 | 잡담
아니 사직 지금 36도야.. 체감 아니고 그냥 36도 (2)
08-02 17:32
4928414
삼성 | 잡담
30분만에 경기 뛸 만한 컨디션이 되냐고… (2)
08-02 17:19
4928411
삼성 | 잡담
지찬이도 류찌도 고령이도 컨디션 걱정되는데 (2)
08-02 17:16
4928404
삼성 | 잡담
박진만 감독은 "기준이 없어!"라고 시작부터 목소리를 높이며 "어제(1일)는 안 하고, 오늘(2일)은 하고. 감독자 회의를 할 때 '현장의 목소리 좀 들어달라'는 건의도 하고 견해도 요청을 하고 하는데, 맨날 말로만 그렇게 하지, 실제로 경청을 안 하는 것 같다"고 운을 뗐다. (3)
08-02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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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 잡담
사직야구장 관중석의 지열은 64.3℃까지 치솟았고, 그라운드 인조 잔디 부분은 78.1℃를 찍었다 (1)
08-02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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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 잡담
[오피셜] '단 2℃ 모자랐다' 관중석 지열 60도 돌파에도 부산 삼성-롯데전 '30분 지연 시작', 창원 NC-KIA전은 이틀 연속 취소 (3)
08-02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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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 잡담
지혁이 러브샷보고 잠깐 웃었다가 다시 정색하는중 (1)
08-02 15:58
4928350
삼성 | 잡담
몇몇 선수들의 증언에 따르면 이날 한용덕 감독관은 야구장을 찾은 이후 약 세 차례 정도 그라운드 쪽으로 나왔다고. 진짜 선수들의 고충을 알기엔 턱 없이 짧은 횟수와 시간이다. 결국 핸드폰으로 기상청에서 알려준 기온만 들여다보고 경기 개시를 결정한 셈이다. 모 코치의 말대로 "탁상행정의 극치"가 맞다. (2)
08-02 15:58
4928329
삼성 | 잡담
대진캐 인스타 올라왔는데 어제랑 비슷하거나 더 더운느낌이래 (3)
08-02 1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