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주의 시작을 승리로 가져가 기분이 좋다. 특히 기아전 열세를 극복하고 더 이기고 싶었다"고 전한 김지찬은 "내가 루상에 많이 나가면 팀 득점 확률이 올라간다. 공을 공격적으로 칠 때와 골라낼 때를 명확히 구분하면서, 시즌이 끝날 때까지 항상 좋은 생각을 유지하며 달리겠다"고 다짐했다.
07-29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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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경기 전 삼성 박진만 감독은 "판단력과 주력이 워낙 좋다. 지난해까지만 해도 머리 위로 넘어가는 타구에 실수가 나오긴 했는데 이제 그런 것까지 다 대처를 하고 있다. 현재 김지찬은 리그 외야수 톱 3 안에 드는 수비력을 갖췄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에 대해 김지찬은 "감독님의 평가에 정말 감사드린다. 하지만 톱3에 만족하지 않고, 리그 '넘버원' 중견수가 될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다"며 당찬 포부를 밝혔다.
이 부분도 좋다 ദ്ദി꒰(⸝⸝ʚ̴̶̷̆(ェ)ʚ̴̶̷̆⸝⸝ )꒱ 지찬아 ㅎㅇㅌㅎㅇㅌ ꒰( و ˃̵ᗝ˂̵ )꒱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