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SSG 박성한 선수 안타치면 개막 후 19경기 연속안타, KBO 신기록입니다. 삼성 구단은 전광판을 통해 축하를 해줄 예정입니다. 박진만 감독도 기록은 깨지라고 있는거고, 박성한이 기록을 깨면 KBO리그에도 좋은 일이라고 평가합니다.
04-21 16:13
조회 79댓글 4
최두영캐스터 ㅅㄹㄷ
최두영캐스터 ㅅㄹ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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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담갖지말구 야구해 ૮₍ ›´-`‹ ₎ა
성한이한테는 비밀로 좀 ૮₍ ›´-`‹ ₎ა
조용 다들 조용좀하시라구요 ૮₍ و ˃̵ᗝ˂̵ ₎ა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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