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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에 일타 강사는 없다, 남몰랐던 준비가 있을 뿐… 지독한 연습 벌레, 정근우 업적 재현할까

05-02 09:54
조회 16댓글 0

https://naver.me/xy7jyHHd

이 해프닝은 하나의 귀중한 시사점을 준다. 물론 코치나 아카데미, 혹은 선배들의 원포인트 레슨은 효과를 볼 때가 있다. 하지만 이전에 어떤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면 그 또한 무용지물이다. 토대가 없는 선수를 원포인트 레슨으로 바꿀 수는 없는 것이다. 정준재의 타격 성적을 바꾼 것은 어떤 '일타 강사'의 조언이 아닌, 오랜 기간 꾸준한 반복 연습과 자신감이었다.


실제 정준재는 지난해 가고시마 유망주 캠프부터 지독한 훈련 벌레로 이름을 날렸다. 이숭용 SSG 감독조차 깨끗하게 인정할 정도였다. 비시즌 훈련을 거치며 플로리다 캠프에 왔을 때는 상당 부분 다른 선수가 되어 있다는 칭찬을 모으기도 했다. 시즌 들어 방망이가 잘 맞지 않을 때, 다른 선수들보다 더 늦게까지 남아 경기 시작 직전까지 남몰래 홀로 방망이를 돌리기도 했다. 그렇게 몇 개월 이상 준비한 결과가 지금 나오고 있을 뿐이다. 기적이 아니라 준비가 있었다.


내친 김에 구단 역사상 세 번째 3할 2루수에도 도전한다. SSG 프랜차이즈 역사상 3할 2루수는 구단 역대 최고 2루수로 손꼽히는 정근우 외에는 2016년 김성현(.319) 현 1군 플레잉코치 정도만 있었다. 4할 출루율은 2009년 정근우(.437) 외에는 한 번도 없었다. 정근우 또한 SK 유니폼을 입은 시기 4할 출루율 달성은 2009년이 유일했고, 즉 구단 2루수가 3할 타율, 4할 출루율 동시 달성이 이때밖에 없다. 중간중간 이가 빠진 SSG의 2루수 계보를 정준재가 다시 만들어갈 수 있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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૮₍•ﻌ•ꕤ₎ა: 형들 믿지않아요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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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부터 야구끝나고 나면 너무 들다 (1)
05-06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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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진돌 방송 개웃겨 노브랜드니폼 오늘부터 준재니폼으로 부를거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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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이 홈런이랑 백투백 했던게 전생 같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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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숭용 감독은 "감독 입장에서는 멘털이 가장 걱정된다. 멘털이 무너지면 우리가 해줄 수 있는 게 한계가 있다. 멘털이 무너지면 2군에 내려서 쉬는 게 맞다. 그러나 민이는 지금 멘털적으로 무너지지 않았다. 조금 버거워하는 면이 있었지만, 좀 더 편안한 상황에서 자신감 있게 하면 충분히 할 수 있을 것 같다. 투수코치도 민이와 면담을 마쳤다"고 이야기 했다. (0)
05-06 17:04
4872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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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경기) 이 감독은 "감독 생활을 하는 동안 가장 힘들고 화가 많이 났던 날이었다. 한 번 꼬이기 시작하니까 계속 꼬였다"며 "연패 중이라 선수들이 위축되는 모습도 보이더라. 그런 모습을 보는 것이 안타깝고 화가 났다"고 돌아봤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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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들아 문학 추워?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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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이후 4경기에서 SSG의 팀 타율은 0.257로 10개 구단 중 9위다. 팀 OPS도 0.743으로 6위에 머물러 있다. 5월 이후 SSG의 득점권 타율은 0.273으로 리그 9위다. (3)
05-06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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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팬들이 최정에게 빠져든 이유는 단순했다. 화끈한 타격, 잘생긴 외모, 시원하게 뻗어나가는 홈런. 어른들의 분석과 크게 다르지 않으면서도, 아이들만의 눈높이로 표현된 대답에 절로 미소가 지어졌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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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와 한국쉘석유주식회사가 함께 시상하는 ‘쉘힐릭스플레이어’의 2026 신한 SOL KBO 리그 첫 수상자로 SSG 박성한과 KIA 올러가 각각 선정되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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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최정-한유섬이 새긴 어린이날 의미, 사비로 1000명에 전한 특별한 선물 [인천 현장]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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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재가 또 해냄 ૮₍ ;´༎ຶ ۝༎ຶ`₎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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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기회 내가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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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ㅇ 5번지타효승 우익코기 9지훈

05-06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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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 광장

이숭용 감독은 "감독 입장에서는 멘털이 가장 걱정된다. 멘털이 무너지면 우리가 해줄 수 있는 게 한계가 있다. 멘털이 무너지면 2군에 내려서 쉬는 게 맞다. 그러나 민이는 지금 멘털적으로 무너지지 않았다. 조금 버거워하는 면이 있었지만, 좀 더 편안한 상황에서 자신감 있게 하면 충분히 할 수 있을 것 같다. 투수코치도 민이와 면담을 마쳤다"고 이야기 했다.

05-06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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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경기) 이 감독은 "감독 생활을 하는 동안 가장 힘들고 화가 많이 났던 날이었다. 한 번 꼬이기 시작하니까 계속 꼬였다"며 "연패 중이라 선수들이 위축되는 모습도 보이더라. 그런 모습을 보는 것이 안타깝고 화가 났다"고 돌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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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들아 문학 추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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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이후 4경기에서 SSG의 팀 타율은 0.257로 10개 구단 중 9위다. 팀 OPS도 0.743으로 6위에 머물러 있다. 5월 이후 SSG의 득점권 타율은 0.273으로 리그 9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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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팬들이 최정에게 빠져든 이유는 단순했다. 화끈한 타격, 잘생긴 외모, 시원하게 뻗어나가는 홈런. 어른들의 분석과 크게 다르지 않으면서도, 아이들만의 눈높이로 표현된 대답에 절로 미소가 지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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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와 한국쉘석유주식회사가 함께 시상하는 ‘쉘힐릭스플레이어’의 2026 신한 SOL KBO 리그 첫 수상자로 SSG 박성한과 KIA 올러가 각각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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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 삼촌이요!” 평균 나이 8세 쓱린이들의 대답은 망설임 없었다

05-06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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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에 일타 강사는 없다, 남몰랐던 준비가 있을 뿐… 지독한 연습 벌레, 정근우 업적 재현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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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정준재는 지난해 가고시마 유망주 캠프부터 지독한 훈련 벌레로 이름을 날렸다. 이숭용 SSG 감독조차 깨끗하게 인정할 정도였다. 비시즌 훈련을 거치며 플로리다 캠프에 왔을 때는 상당 부분 다른 선수가 되어 있다는 칭찬을 모으기도 했다. 시즌 들어 방망이가 잘 맞지 않을 때, 다른 선수들보다 더 늦게까지 남아 경기 시작 직전까지 남몰래 홀로 방망이를 돌리기도 했다. 그렇게 몇 개월 이상 준비한 결과가 지금 나오고 있을 뿐이다. 기적이 아니라 준비가 있었다.


내친 김에 구단 역사상 세 번째 3할 2루수에도 도전한다. SSG 프랜차이즈 역사상 3할 2루수는 구단 역대 최고 2루수로 손꼽히는 정근우 외에는 2016년 김성현(.319) 현 1군 플레잉코치 정도만 있었다. 4할 출루율은 2009년 정근우(.437) 외에는 한 번도 없었다. 정근우 또한 SK 유니폼을 입은 시기 4할 출루율 달성은 2009년이 유일했고, 즉 구단 2루수가 3할 타율, 4할 출루율 동시 달성이 이때밖에 없다. 중간중간 이가 빠진 SSG의 2루수 계보를 정준재가 다시 만들어갈 수 있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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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팬들이 최정에게 빠져든 이유는 단순했다. 화끈한 타격, 잘생긴 외모, 시원하게 뻗어나가는 홈런. 어른들의 분석과 크게 다르지 않으면서도, 아이들만의 눈높이로 표현된 대답에 절로 미소가 지어졌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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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부터 야구끝나고 나면 너무 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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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패 끊기 더럽게 힘들었다 ദ്ദി૮₍ •̅𐃬•̅ ‬₎ა

05-06 21:39
조회 8댓글 1
SSG | 잡담

준재가 또 해냄 ૮₍ ;´༎ຶ ۝༎ຶ`₎ა

05-06 21:38
조회 21댓글 1
SSG | 잡담

인터뷰 기회 내가만든다

05-06 21:37
조회 17댓글 1
SSG | 잡담

ㄹㅇㅇ 5번지타효승 우익코기 9지훈

05-06 17:33
조회 31댓글 2
SSG | 광장

이숭용 감독은 "감독 입장에서는 멘털이 가장 걱정된다. 멘털이 무너지면 우리가 해줄 수 있는 게 한계가 있다. 멘털이 무너지면 2군에 내려서 쉬는 게 맞다. 그러나 민이는 지금 멘털적으로 무너지지 않았다. 조금 버거워하는 면이 있었지만, 좀 더 편안한 상황에서 자신감 있게 하면 충분히 할 수 있을 것 같다. 투수코치도 민이와 면담을 마쳤다"고 이야기 했다.

05-06 17:04
조회 19댓글 0
SSG | 광장

(어제경기) 이 감독은 "감독 생활을 하는 동안 가장 힘들고 화가 많이 났던 날이었다. 한 번 꼬이기 시작하니까 계속 꼬였다"며 "연패 중이라 선수들이 위축되는 모습도 보이더라. 그런 모습을 보는 것이 안타깝고 화가 났다"고 돌아봤다.

05-06 17:04
조회 27댓글 1
SSG | 잡담

개들아 문학 추워?

05-06 15:46
조회 29댓글 2
SSG | 잡담

5월 이후 4경기에서 SSG의 팀 타율은 0.257로 10개 구단 중 9위다. 팀 OPS도 0.743으로 6위에 머물러 있다. 5월 이후 SSG의 득점권 타율은 0.273으로 리그 9위다.

05-06 12:40
조회 29댓글 3
SSG | 잡담

꼬마 팬들이 최정에게 빠져든 이유는 단순했다. 화끈한 타격, 잘생긴 외모, 시원하게 뻗어나가는 홈런. 어른들의 분석과 크게 다르지 않으면서도, 아이들만의 눈높이로 표현된 대답에 절로 미소가 지어졌다.

05-06 11:05
조회 39댓글 2
SSG | 잡담

KBO와 한국쉘석유주식회사가 함께 시상하는 ‘쉘힐릭스플레이어’의 2026 신한 SOL KBO 리그 첫 수상자로 SSG 박성한과 KIA 올러가 각각 선정되었다.

05-06 10:03
조회 15댓글 1
SSG | 광장

'아버지' 최정-한유섬이 새긴 어린이날 의미, 사비로 1000명에 전한 특별한 선물 [인천 현장]

05-06 08:13
조회 23댓글 1
SSG | 잡담

“최정 삼촌이요!” 평균 나이 8세 쓱린이들의 대답은 망설임 없었다

05-06 07:40
조회 50댓글 3
SSG | 광장

155km 日 좌완 파이어볼러, 프로 기회 찾아 한국에 왔다 “솔직히 잠도 제대로 못잤어” [오!쎈 인천]

05-06 07:37
조회 18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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