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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절 속에 던진 157이닝… 김광현은 도망가지 않고 그 자리에 있었다

2024 09-23 10:02
조회 487댓글 3

"그러면 뭐하나요, 결과가 안 나오는데…"

8월 중순, 김광현(36·SSG)은 주무기인 슬라이더의 각이 조금씩 날카롭게 돌아온다는 물음에 "결과가 나오지 않는다"라고 씁쓸하게 말했다. 실제 주위에서도 그런 평가가 있었지만, 김광현에게는 별다른 위로가 되지 않는 듯했다. 올해 처진 성적에 입이 열 개라도 할 말이 없었다. 초반에는 자동 볼 판정 시스템(ABS) 적응이라는 핑계라도 있었지만, 시즌 막판까지 좀처럼 반등하지 못하자 김광현의 얼굴에서는 미소와 장난기가 완전히 사라졌다. 힘이 없어 보였다.

산발적으로 좋은 투구가 이어졌지만, 그 흐름이 꾸준하게 이어지지 않았다. 결국 어떤 근본적인 문제가 있다는 해석이 있었지만 어떤 가설도 똑 부러지지는 않았다. 김광현으로서는 답답한 노릇이었다. 몸 상태가 나쁘지 않았기에 더 그랬다. 어깨 쪽에 약간의 통증을 가지고 있었던 지난해를 경험했기에 더 철저하게 준비했고, 오히려 몸 상태는 지난해보다 괜찮다 여겼다. 그럼에도 성적이 나지 않았다. 타고 성향은 분명했지만, 5점대 평균자책점은 용납하기 어려웠다. 당장 못했다는 지난해 평균자책점도 3.53이었다.

작년과 크게 달라지지 않은 구속과 별개로 구위가 떨어졌다는 이야기는 많이 들었다. 패스트볼과 슬라이더가 타자 앞에서 차고 들어오는 힘이 약해졌다는 평가가 나오기도 했다. 그런데 당연한 일이었다. 올해 36세의 나이다. 오히려 지금까지 그 구위를 유지하고 있다는 게 대단한 일이었다. 어쩌면 문제는 제구였다. 지난해까지 스트라이크 판정을 받았던 공이 반 개씩 빠진 볼로 판정받고, 카운트가 몰리다보니 들어가다 장타를 허용하며 한순간에 무너졌다.

그러나 시즌은 남아있었고, 해야 할 일이 있었고, 책임감은 성적과 별개로 여전했다. 처음에는 자존심이 상했지만, 그래도 주저앉을 수는 없었다. 커브의 비중을 높이고, 커브 등 변화구의 커맨드를 개선하며 전체적인 피치 디자인을 다시 그리기 위해 노력했다. 선발 등판 사이 그 작업에 집중적으로 매진했다. 시즌 중 어떤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어려운 상황에서도 도망가지 않고 최선을 다했다.

성과물은 조금씩 드러나고 있다. 최근 들어 그 노력이 결과로 이어지면서 그래도 한가닥 위안을 찾았다. 김광현은 9월 5일 올 시즌 유독 약했던 LG를 상대로 6이닝 2실점(1자책점)으로 호투하며 반등의 계기를 만들었다. 9월 17일 KIA전에서는 폭염 속에서도 5이닝을 무실점으로 버티며 또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그리고 5강 싸움의 결정적인 경기였던 22일 수원 kt전에서 6이닝 1피안타 무실점으로 호투하며 시즌 11번째 승리와 함께 팀의 5위 탈환에 힘을 보탰다.

패스트볼 구사 비율의 문제라기보다는 구사하는 시점이 조금은 달라졌다. 자존심을 조금은 내려두고, 강하게 승부하기보다는 변화구로 타자들의 타이밍을 뺏으며 정타를 억제했다. 계속해서 공을 들인 커브가 결정구로 빛을 발했고, 그러자 좌타자 상대 슬라이더도 조금씩 상대를 흐트러뜨리기 시작했다. 8월 중순부터 중심 이동이 원활해지면서 좌우로 분산되던 힘이 포수 쪽으로 향한다는 구단 내부 평가가 있었는데 밸런스를 찾으면서 공의 힘도 좋아졌다.

이미 시즌이 다 끝나가는 마당에 올 시즌 부진을 한 번에 만회하기는 어려울 것이다. 시즌 평균자책점은 4.99로 개인 첫 5점대 평균자책점 위기는 이어지고 있다. 그러나 성실하게 그 자리를 지키면서 만회하려고 노력했다. 당장 올 시즌 SSG의 선발 로테이션에서 시작부터 끝까지 자리를 지킨 선수는 김광현이 유일하다. 30경기에 나갔고, 157이닝을 던졌다. 리그에서 155이닝 이상을 던진 12명의 선수 중 하나다.

토종 선수로는 2위인 148개의 탈삼진은 아직 김광현의 구위가 살아있다는 것을 증명한다. 이는 내년의 희망으로 이어질 수 있다. 지금 구위를 유지하면서 조금 더 영리하게 구위를 이용할 수 있다면 충분히 반등할 수 있다. 야구가 올해로 끝나는 건 아니다. 팀의 포스트시즌 진출을 이끌며 내년을 향한 깨달음과 발판까지 만들어갈 수 있을지 주목된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477/0000513215

김광현 화이팅 ૮₍ و o̴̶̷̥᷅ᗝo̴̶̷᷄ ₎ა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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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1닮
    2024 09-23 10:06

    올시즌 광현이한테 정말 미안하고 고마워ㅠㅠㅠㅠㅠ... 영원한 우리 에이스 시즌 마지막까지 화이팅이야ㅠㅠ!!

  • 2닮
    2024 09-23 10:22

    ૮₍ ;´༎ຶ ۝༎ຶ`₎ა

  • 3닮
    2024 09-23 12:16

    ૮₍ ;´༎ຶ ۝༎ຶ`₎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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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 돈 많이 받잖아요" 고개도 못들었는데…후배 일침에 깨어났다[대전 인터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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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디는 (멍멍) 올스타전도 (멍멍) 열심히 즐겼다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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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르면 8월초 박성한이 1군 경기에 복귀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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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퓨처스에서부터 몸을 많이 만들었고 타격폼을 조정하면서 처음 왔을 때보다 장타에 더 성과가 있었다. 심적으로도 편해졌고 코치들과도 이야기하면서 내 강점인 장타를 키우고자 노력했다"라고 힘줘 말했다. 그러면서 "매 경기 출루를 목적으로 팀이 다시 올라가는 데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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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년 만에 성사된 세기의 대결에서 웃었지만 이런 식의 승리를 바라지는 않았던 것 같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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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은 내가 올려다보는 투수"…18년 만의 첫 맞대결, 김광현은 낭만을 얘기했다 [대전 인터뷰]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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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6홈런' 최정이 기습 번트를 시도하다니…김광현도 부담 팍팍 줬다 "왜 S급 선수인지 증명하라"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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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 7차전이다, 죽기로 마음먹으면 산다" SSG 이토록 간절했나…류현진 울린 비결 무엇인가, 김광현 외롭지 않았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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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 부진'으로 시즌 시작했는데, 복귀하면 '커리어하이' 바라볼 수 있는 '리그 대표' 유격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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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일 만에 승리 또 실패했는데…"전혀 아쉽지 않다, 상현이 홈런에 기쁘고 고마웠다" 35살 베테랑 원클럽맨 팀 퍼스트 정신 [MD대구]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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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감독은 "타선 침체는 감독 책임"이라며 "코치, 선수들이 정말 할 수 있는 모든 걸 하고 있는데 뜻대로 되지 않는다"고 안타까워했다.그는 "투수들에게 정말 미안하다"며 "프로는 결과로 말한다. 팬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게 공격 면에서 더 좋아진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다짐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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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질병만 조심하면 돼요" 최고령 홀드왕은 순항 중, 급작스런 에이징 커브는 없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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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은 내가 올려다보는 투수"…18년 만의 첫 맞대결, 김광현은 낭만을 얘기했다 [대전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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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감독은 "타선 침체는 감독 책임"이라며 "코치, 선수들이 정말 할 수 있는 모든 걸 하고 있는데 뜻대로 되지 않는다"고 안타까워했다.그는 "투수들에게 정말 미안하다"며 "프로는 결과로 말한다. 팬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게 공격 면에서 더 좋아진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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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절 속에 던진 157이닝… 김광현은 도망가지 않고 그 자리에 있었다

2024 09-23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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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뭐하나요, 결과가 안 나오는데…"

8월 중순, 김광현(36·SSG)은 주무기인 슬라이더의 각이 조금씩 날카롭게 돌아온다는 물음에 "결과가 나오지 않는다"라고 씁쓸하게 말했다. 실제 주위에서도 그런 평가가 있었지만, 김광현에게는 별다른 위로가 되지 않는 듯했다. 올해 처진 성적에 입이 열 개라도 할 말이 없었다. 초반에는 자동 볼 판정 시스템(ABS) 적응이라는 핑계라도 있었지만, 시즌 막판까지 좀처럼 반등하지 못하자 김광현의 얼굴에서는 미소와 장난기가 완전히 사라졌다. 힘이 없어 보였다.

산발적으로 좋은 투구가 이어졌지만, 그 흐름이 꾸준하게 이어지지 않았다. 결국 어떤 근본적인 문제가 있다는 해석이 있었지만 어떤 가설도 똑 부러지지는 않았다. 김광현으로서는 답답한 노릇이었다. 몸 상태가 나쁘지 않았기에 더 그랬다. 어깨 쪽에 약간의 통증을 가지고 있었던 지난해를 경험했기에 더 철저하게 준비했고, 오히려 몸 상태는 지난해보다 괜찮다 여겼다. 그럼에도 성적이 나지 않았다. 타고 성향은 분명했지만, 5점대 평균자책점은 용납하기 어려웠다. 당장 못했다는 지난해 평균자책점도 3.53이었다.

작년과 크게 달라지지 않은 구속과 별개로 구위가 떨어졌다는 이야기는 많이 들었다. 패스트볼과 슬라이더가 타자 앞에서 차고 들어오는 힘이 약해졌다는 평가가 나오기도 했다. 그런데 당연한 일이었다. 올해 36세의 나이다. 오히려 지금까지 그 구위를 유지하고 있다는 게 대단한 일이었다. 어쩌면 문제는 제구였다. 지난해까지 스트라이크 판정을 받았던 공이 반 개씩 빠진 볼로 판정받고, 카운트가 몰리다보니 들어가다 장타를 허용하며 한순간에 무너졌다.

그러나 시즌은 남아있었고, 해야 할 일이 있었고, 책임감은 성적과 별개로 여전했다. 처음에는 자존심이 상했지만, 그래도 주저앉을 수는 없었다. 커브의 비중을 높이고, 커브 등 변화구의 커맨드를 개선하며 전체적인 피치 디자인을 다시 그리기 위해 노력했다. 선발 등판 사이 그 작업에 집중적으로 매진했다. 시즌 중 어떤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어려운 상황에서도 도망가지 않고 최선을 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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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담 줘야죠, 돈 많이 받으니까" SSG 살려면 최정을 살려라, 주장 김광현이 웃으며 채찍을 들었다 (1)
07-27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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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퓨처스에서부터 몸을 많이 만들었고 타격폼을 조정하면서 처음 왔을 때보다 장타에 더 성과가 있었다. 심적으로도 편해졌고 코치들과도 이야기하면서 내 강점인 장타를 키우고자 노력했다"라고 힘줘 말했다. 그러면서 "매 경기 출루를 목적으로 팀이 다시 올라가는 데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1)
07-27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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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년 만에 성사된 세기의 대결에서 웃었지만 이런 식의 승리를 바라지는 않았던 것 같다. (1)
07-27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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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은 내가 올려다보는 투수"…18년 만의 첫 맞대결, 김광현은 낭만을 얘기했다 [대전 인터뷰] (0)
07-27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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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6홈런' 최정이 기습 번트를 시도하다니…김광현도 부담 팍팍 줬다 "왜 S급 선수인지 증명하라" (0)
07-27 12:10
4606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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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 7차전이다, 죽기로 마음먹으면 산다" SSG 이토록 간절했나…류현진 울린 비결 무엇인가, 김광현 외롭지 않았다 (0)
07-27 12:09
4606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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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구 거부 사건 발생🚨 야구천재 하영이의 시구 비하인드👧🏻💞 (1)
07-26 21:11
46054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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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관람권 보장을 위한 현장 판매 시행 안내 (3)
07-26 10:15
46053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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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 부진'으로 시즌 시작했는데, 복귀하면 '커리어하이' 바라볼 수 있는 '리그 대표' 유격수 (2)
07-26 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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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일 만에 승리 또 실패했는데…"전혀 아쉽지 않다, 상현이 홈런에 기쁘고 고마웠다" 35살 베테랑 원클럽맨 팀 퍼스트 정신 [MD대구] (2)
07-25 0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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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L 아님) 쓱튜브 주축 멤버들을 위한 힐링 콘텐츠💝 | 야구선수의 헤드스파 체험기💆 #조병현 #이로운 (1)
07-24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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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감독은 "타선 침체는 감독 책임"이라며 "코치, 선수들이 정말 할 수 있는 모든 걸 하고 있는데 뜻대로 되지 않는다"고 안타까워했다.그는 "투수들에게 정말 미안하다"며 "프로는 결과로 말한다. 팬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게 공격 면에서 더 좋아진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다짐했다. (1)
07-22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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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질병만 조심하면 돼요" 최고령 홀드왕은 순항 중, 급작스런 에이징 커브는 없다 (1)
07-22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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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SUMMER 시리즈🏖️ (1)
07-22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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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2~27 주간 예상 달성 기록 (2)
07-22 0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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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빙의 쓱스타전 BEST 12 투표 현장🌟 & 미니니 유니폼 화보 비하인드 | 경기 N분 전 (0)
07-21 18:02
공지

26년 4월 23일 10시 현재 신규 회원가입 가능 안내 + 자체광고 ×2 Double Up‼️ 이벤트 (+약간의 tmi..) 안내 (💕이벤트 기간 연장💕) + 이제 텍스트광고 신청시 텍스트 색상코드 (ex. #AABBCC) 적용가능

04-23 10:40
조회 1467댓글 14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조회 4187312댓글 26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2024 03-27 13:31
조회 4490749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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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SG LANDERS 뉴비 가이드 2025 Ver 🐶

2024 06-07 11:01
조회 18090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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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 돈 많이 받잖아요" 고개도 못들었는데…후배 일침에 깨어났다[대전 인터뷰]

07-27 21:29
조회 119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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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디는 (멍멍) 올스타전도 (멍멍) 열심히 즐겼다개🎶🐶

07-27 20:50
조회 121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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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르면 8월초 박성한이 1군 경기에 복귀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07-27 17:25
조회 63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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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현이 승리 위해 단합했다" (..) 이적생의 싹쓸이가 결정타

07-27 12:27
조회 99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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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담 줘야죠, 돈 많이 받으니까" SSG 살려면 최정을 살려라, 주장 김광현이 웃으며 채찍을 들었다

07-27 12:15
조회 61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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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퓨처스에서부터 몸을 많이 만들었고 타격폼을 조정하면서 처음 왔을 때보다 장타에 더 성과가 있었다. 심적으로도 편해졌고 코치들과도 이야기하면서 내 강점인 장타를 키우고자 노력했다"라고 힘줘 말했다. 그러면서 "매 경기 출루를 목적으로 팀이 다시 올라가는 데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07-27 12:15
조회 68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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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년 만에 성사된 세기의 대결에서 웃었지만 이런 식의 승리를 바라지는 않았던 것 같다.

07-27 12:13
조회 96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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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은 내가 올려다보는 투수"…18년 만의 첫 맞대결, 김광현은 낭만을 얘기했다 [대전 인터뷰]

07-27 12:12
조회 56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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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6홈런' 최정이 기습 번트를 시도하다니…김광현도 부담 팍팍 줬다 "왜 S급 선수인지 증명하라"

07-27 12:10
조회 75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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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 7차전이다, 죽기로 마음먹으면 산다" SSG 이토록 간절했나…류현진 울린 비결 무엇인가, 김광현 외롭지 않았다

07-27 12:09
조회 37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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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구 거부 사건 발생🚨 야구천재 하영이의 시구 비하인드👧🏻💞

07-26 21:11
조회 153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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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관람권 보장을 위한 현장 판매 시행 안내

07-26 10:15
조회 11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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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 부진'으로 시즌 시작했는데, 복귀하면 '커리어하이' 바라볼 수 있는 '리그 대표' 유격수

07-26 00:45
조회 119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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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일 만에 승리 또 실패했는데…"전혀 아쉽지 않다, 상현이 홈런에 기쁘고 고마웠다" 35살 베테랑 원클럽맨 팀 퍼스트 정신 [MD대구]

07-25 01:58
조회 161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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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L 아님) 쓱튜브 주축 멤버들을 위한 힐링 콘텐츠💝 | 야구선수의 헤드스파 체험기💆 #조병현 #이로운

07-24 21:31
조회 66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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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감독은 "타선 침체는 감독 책임"이라며 "코치, 선수들이 정말 할 수 있는 모든 걸 하고 있는데 뜻대로 되지 않는다"고 안타까워했다.그는 "투수들에게 정말 미안하다"며 "프로는 결과로 말한다. 팬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게 공격 면에서 더 좋아진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다짐했다.

07-22 17:42
조회 112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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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질병만 조심하면 돼요" 최고령 홀드왕은 순항 중, 급작스런 에이징 커브는 없다

07-22 15:17
조회 96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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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SUMMER 시리즈🏖️

07-22 11:14
조회 179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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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2~27 주간 예상 달성 기록

07-22 03:42
조회 170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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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빙의 쓱스타전 BEST 12 투표 현장🌟 & 미니니 유니폼 화보 비하인드 | 경기 N분 전

07-21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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