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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군 감독님, 기회 주시면 자신 있습니다… 땀이 만든 자신감, 외면할 수 없는 카드 떴다

2025 03-08 21:42
조회 174댓글 2

가고시마 퓨처스팀(2군) 캠프를 마무리하는 자리에서 정현승은 지난해 1군 경험에 대해 "전부 다 기억에 남는 것 같다. 첫 홈런이라든지, 첫 안타, 첫 결승타, 그리고 다이빙 캐치로 잡아낸 것이 다 기억이 난다"고 미소를 지으면서 "내가 경기에 많이 나간 건 아니다. 그래서 내가 나간 경기는 다 기억을 하는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

실제 꽤 즐거운 기억들이 많다. 1군 데뷔전이었던 5월 29일 LG전에서는 멀티히트를 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고, 6월 30일 두산전에서는 8회 1타점 적시타로 첫 결승타를 장식했다. 9월 24일 LG전에서는 데뷔 첫 홈런을 기록했다. 정현승이 아직도 어제처럼 생생하게 기억하는 장면들이다. 그러나 좋은 기억으로 남기되, 감상에 젖어 있지는 않는다. 오히려 더 냉정한 과제를 확인한 1군에서의 61일이었다. 정현승이 오프시즌을 다부지게 준비한 원동력은 좋은 기억이 아닌, 오히려 벽에 부딪혔던 기억이었다.

1·2군 투수들의 차이는 분명히 났다. 부딪혀 보기 전까지는 막연한 조언일 수 있는데 정현승은 다행히도 지난해 이 차이를 확인하고 눈에 담았다. 정현승은 "일단 직구의 볼 끝부터 다른 것 같다. 2군은 아무리 공이 빠르다고 해도 그래도 좀 깨끗하고 그렇다. 하지만 1군 선수들은 구속이 143~145㎞ 정도만 나와도 공이 굉장히 위력적이다. 그런 것을 많이 느꼈다"고 설명했다. 자신의 과제를 명확하게 확인한 2024년이었다. 어쩌면 신인 선수로서는 그 자체로도 굉장히 성공적인 한 해였을 수 있다.


이는 오프시즌 준비로 이어졌다. 정현승은 "비시즌 때 체력적으로 키우려고 노력하고, 힘을 키우기 위해 웨이트트레이닝을 중점적으로 했다. 1군에 몇 번 올라갔었는데 그 1군의 공에 대한 내 타격폼을 어떻게 하면 될까 생각을 많이 했다. 마무리캠프부터 너무 많은 변화가 아니라 살짝살짝 조금씩 변화를 주면서 거기에 맞는 대응을 하려고 계속 준비했다"고 지난 과정을 설명했다.

사실 1군 플로리다 캠프에 가야 할 선수였다. 명단에도 있었다. 하지만 국군체육부대(상무) 지원 때문에 다른 선수에게 그 자리를 내줬다. 지금도 지원 과정이다. 오프시즌의 성과를 1군 코칭스태프에 보여주지 못한 건 아쉽지만, 퓨처스팀(2군) 캠프에서 더 철저하게 훈련을 하며 오히려 더 좋은 결과를 만들어내기 위해 노력했다. 이명기 SSG 퓨처스팀 타격코치와 계속 훈련을 하고 의견을 주고받으면서 집중적으로 타격폼을 가다듬었다.


정현승은 "우선 테이크백을 아예 안 하고 바로 치는 느낌으로 치려고 한다. 한 번씩 오버 스윙이 나올 때가 있는데 그걸 줄이고자 힘을 빼고 가볍게 손을 빨리 댄다는 식으로 바꾸고 있다"고 했다. 이명기 코치는 현역 시절 이 방면에서 대단한 능력을 과시한 콘택트 히터인 만큼 많은 도움이 된다는 게 정현승의 고마움이다. 정현승은 "하체를 쓰는 것은 괜찮다고 하셔서 하체는 그냥 놔두고, 오른쪽 어깨만 막아두고 손을 빨리 내면서 하체를 돌리는 식으로 한다"면서 연습경기에서의 성과와 감도 괜찮았다고 캠프를 총평했다. 코칭스태프도 이번 캠프 MVP 중 하나로 정현승을 주저 없이 뽑을 정도로 성과가 좋았다.

사실 올해 경력이 어떻게 흘러갈지 선수도 잘 모른다. 상무 합격자는 오는 4월 10일경 발표될 예정이다. SSG에서는 정현승 신헌민 정도가 합격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다. 상무에 합격해 시즌 중반에 입대할 수도 있지만, 그 반대의 경우도 있다. 아예 합격 사정권이 안 되면 깨끗하게 잊고 올 시즌에만 전념할 수 있는데 뭔가의 계획을 세워놓고 임하기가 쉽지 않은 양상이다. 하지만 정현승은 그와 별개로 최선을 다해 지금의 과정을 이어 가겠다는 각오다. 보통 2군 선수들은 자신의 특정 장점을 어필하려고 노력하는 경향도 있지만, 정현승은 예나 지금이나 공·수·주에서 모두 자신의 장점을 보여주겠다고 강조한다.


정현승은 "일단 상무가 있지만 내가 붙을 수도 있고, 떨어질 수도 있다. 어떻게든 기회가 오면 그 기회를 무조건 잡을 생각이다. 위에(1군) 오래 있고 싶다. 기회를 주시면 잡을 자신이 있다"고 강조하면서 "군에 가는 게 확정된 것도 아니니까 어떻게든 1군에 올라가 팀에 보탬이 되기 위해 계속 열심히 준비를 할 것이다. 수비는 된다고 생각하고 공격이 조금 그랬는데 이제는 공격도 자신이 있다. 모든 면에서 다 잘하는 선수가 되고 싶다"고 큰 포부를 밝혔다.

https://naver.me/GhbGJTx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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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1닮
    2025 03-08 21:45

    제발 현승이를 올리거라

  • 2닮
    2025 03-08 21:52

    현승이 쓰자 진짜...ㅊㅅㅁ 대주자로 아웃 되는거 언제까지 봐야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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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군 감독님, 기회 주시면 자신 있습니다… 땀이 만든 자신감, 외면할 수 없는 카드 떴다

2025 03-08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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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고시마 퓨처스팀(2군) 캠프를 마무리하는 자리에서 정현승은 지난해 1군 경험에 대해 "전부 다 기억에 남는 것 같다. 첫 홈런이라든지, 첫 안타, 첫 결승타, 그리고 다이빙 캐치로 잡아낸 것이 다 기억이 난다"고 미소를 지으면서 "내가 경기에 많이 나간 건 아니다. 그래서 내가 나간 경기는 다 기억을 하는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

실제 꽤 즐거운 기억들이 많다. 1군 데뷔전이었던 5월 29일 LG전에서는 멀티히트를 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고, 6월 30일 두산전에서는 8회 1타점 적시타로 첫 결승타를 장식했다. 9월 24일 LG전에서는 데뷔 첫 홈런을 기록했다. 정현승이 아직도 어제처럼 생생하게 기억하는 장면들이다. 그러나 좋은 기억으로 남기되, 감상에 젖어 있지는 않는다. 오히려 더 냉정한 과제를 확인한 1군에서의 61일이었다. 정현승이 오프시즌을 다부지게 준비한 원동력은 좋은 기억이 아닌, 오히려 벽에 부딪혔던 기억이었다.

1·2군 투수들의 차이는 분명히 났다. 부딪혀 보기 전까지는 막연한 조언일 수 있는데 정현승은 다행히도 지난해 이 차이를 확인하고 눈에 담았다. 정현승은 "일단 직구의 볼 끝부터 다른 것 같다. 2군은 아무리 공이 빠르다고 해도 그래도 좀 깨끗하고 그렇다. 하지만 1군 선수들은 구속이 143~145㎞ 정도만 나와도 공이 굉장히 위력적이다. 그런 것을 많이 느꼈다"고 설명했다. 자신의 과제를 명확하게 확인한 2024년이었다. 어쩌면 신인 선수로서는 그 자체로도 굉장히 성공적인 한 해였을 수 있다.


이는 오프시즌 준비로 이어졌다. 정현승은 "비시즌 때 체력적으로 키우려고 노력하고, 힘을 키우기 위해 웨이트트레이닝을 중점적으로 했다. 1군에 몇 번 올라갔었는데 그 1군의 공에 대한 내 타격폼을 어떻게 하면 될까 생각을 많이 했다. 마무리캠프부터 너무 많은 변화가 아니라 살짝살짝 조금씩 변화를 주면서 거기에 맞는 대응을 하려고 계속 준비했다"고 지난 과정을 설명했다.

사실 1군 플로리다 캠프에 가야 할 선수였다. 명단에도 있었다. 하지만 국군체육부대(상무) 지원 때문에 다른 선수에게 그 자리를 내줬다. 지금도 지원 과정이다. 오프시즌의 성과를 1군 코칭스태프에 보여주지 못한 건 아쉽지만, 퓨처스팀(2군) 캠프에서 더 철저하게 훈련을 하며 오히려 더 좋은 결과를 만들어내기 위해 노력했다. 이명기 SSG 퓨처스팀 타격코치와 계속 훈련을 하고 의견을 주고받으면서 집중적으로 타격폼을 가다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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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 선발 투수가 갑자기 튀어 나왔다? 명품 투수 코치 의외의 제안, 신의 한 수 될까 (1)
12-01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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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숭용을 감탄케 한 현답의 주인공… 시행착오 겪고 단단해졌다, '제2의 김성현'은 내것이다 (1)
12-01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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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환 124억 깨질지 모른다… 박찬호 80억 잭팟, 돈은 두산이 썼는데 왜 이 팀이 한숨을 쉬나 (0)
12-01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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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막강 필승조, 후보 하나 더 떴다… 시대를 역행하는 필승조? 물이 들어오고 있다 (0)
11-30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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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오프 시즌 충격적인 영입 1위! "돈보다는 나를 필요로 하는 구단에서 뛰고 싶었어" 다케다 쇼타가 SSG행을 받아들인 결정적인 이유 (1)
11-30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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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숭용이 지갑을 열 수밖에 없었다… 뚜렷한 우상향 그래프, SSG 외야 다크호스 떴다 (임근우 기사) (2)
11-30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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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생일대 대박 찬스' PS 호투 → 국대 깜짝 발탁, 감독은 무려 2선발을 생각한다 (3)
11-30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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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감 있었던 거 아니다" 두산의 최대 3년 재계약 거절한 1988년생 김재환, SSG행 가능성은 [IS 이슈] (1)
11-30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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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캠프 진짜 성과 있었다" 들고 온 장비부터 달랐다, SSG 철저한 준비로 씨앗 뿌렸다 (1)
11-30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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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군 선수를 1군 선수로" 전력의 구멍을 메워라… SSG가 외친 '뎁스 강화' 그 가능성을 봤다 (1)
11-30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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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드→22홀드 필승조 활약, 내년에는 선발 도전? “10승보다는 많은 이닝 던지고 싶어” (1)
11-30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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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경은은 "주변에선 송진우 선배의 최고령 기록(43세 7개월 7일)을 깨봐라, 50살까지 해보라는 얘기로 응원해 주는데, 그런 욕심은 없다"면서 "내 스스로 느끼기에 힘이 떨어졌다는 생각이 들면 공을 내려놓겠다. 일단은 내후년까지는 채울 것 같다"고 했다. (2)
11-29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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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을 빛낸 뜻깊은 수상의 연속✨ | 2025 KBO 시상식 비하인드 (0)
11-25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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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리' 볼넷 1위팀, 1년만에 1등 불펜 됐는데도 "반성해야 한다" 왜? (1)
11-25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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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아홉이었던 아버지가 벌써 일흔...후배들 향한 노경은의 진심 어린 조언..."시간 날 때마다 찾아 봬야" [KBO 시상식] (1)
11-24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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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어디 갑니까, 여기서 은퇴해야죠" SSG 종신 선언 (1)
11-24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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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4월 23일 10시 현재 신규 회원가입 가능 안내 + 자체광고 ×2 Double Up‼️ 이벤트 (+약간의 tmi..) 안내 (💕이벤트 기간 연장💕) + 이제 텍스트광고 신청시 텍스트 색상코드 (ex. #AABBCC) 적용가능

04-23 10:40
조회 1448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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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조회 4187295댓글 26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2024 03-27 13:31
조회 4490741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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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SG LANDERS 뉴비 가이드 2025 Ver 🐶

2024 06-07 11:01
조회 18090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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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령 홀드왕' 노경은, 페어플레이상 수상...SSG로는 최초 수상

12-05 10:21
조회 486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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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전설도 깜짝 놀란 거대한 파워… 갑자기 나타난 파워히터가 아니다, 믿음이 기량을 살찌운다

12-03 16:07
조회 332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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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만난 카머리🎥 쉴 틈 없는 비시즌 문학 라이프💪💦

12-02 18:06
조회 280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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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몽이었던 삼성전을 돌려보고 다시 일어섰다… 자신에게 부끄럽지 않은 투구를 꿈꾼다

12-02 16:44
조회 401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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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 선발 투수가 갑자기 튀어 나왔다? 명품 투수 코치 의외의 제안, 신의 한 수 될까

12-01 18:16
조회 317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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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숭용을 감탄케 한 현답의 주인공… 시행착오 겪고 단단해졌다, '제2의 김성현'은 내것이다

12-01 15:23
조회 327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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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환 124억 깨질지 모른다… 박찬호 80억 잭팟, 돈은 두산이 썼는데 왜 이 팀이 한숨을 쉬나

12-01 08:19
조회 366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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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막강 필승조, 후보 하나 더 떴다… 시대를 역행하는 필승조? 물이 들어오고 있다

11-30 22:40
조회 461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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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오프 시즌 충격적인 영입 1위! "돈보다는 나를 필요로 하는 구단에서 뛰고 싶었어" 다케다 쇼타가 SSG행을 받아들인 결정적인 이유

11-30 22:38
조회 421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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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숭용이 지갑을 열 수밖에 없었다… 뚜렷한 우상향 그래프, SSG 외야 다크호스 떴다 (임근우 기사)

11-30 17:35
조회 566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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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생일대 대박 찬스' PS 호투 → 국대 깜짝 발탁, 감독은 무려 2선발을 생각한다

11-30 13:02
조회 607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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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감 있었던 거 아니다" 두산의 최대 3년 재계약 거절한 1988년생 김재환, SSG행 가능성은 [IS 이슈]

11-30 11:40
조회 717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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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캠프 진짜 성과 있었다" 들고 온 장비부터 달랐다, SSG 철저한 준비로 씨앗 뿌렸다

11-30 09:46
조회 756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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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군 선수를 1군 선수로" 전력의 구멍을 메워라… SSG가 외친 '뎁스 강화' 그 가능성을 봤다

11-30 09:45
조회 788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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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드→22홀드 필승조 활약, 내년에는 선발 도전? “10승보다는 많은 이닝 던지고 싶어”

11-30 09:44
조회 869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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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경은은 "주변에선 송진우 선배의 최고령 기록(43세 7개월 7일)을 깨봐라, 50살까지 해보라는 얘기로 응원해 주는데, 그런 욕심은 없다"면서 "내 스스로 느끼기에 힘이 떨어졌다는 생각이 들면 공을 내려놓겠다. 일단은 내후년까지는 채울 것 같다"고 했다.

11-29 13:29
조회 367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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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을 빛낸 뜻깊은 수상의 연속✨ | 2025 KBO 시상식 비하인드

11-25 15:01
조회 129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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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리' 볼넷 1위팀, 1년만에 1등 불펜 됐는데도 "반성해야 한다" 왜?

11-25 10:46
조회 281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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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아홉이었던 아버지가 벌써 일흔...후배들 향한 노경은의 진심 어린 조언..."시간 날 때마다 찾아 봬야" [KBO 시상식]

11-24 15:13
조회 15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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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어디 갑니까, 여기서 은퇴해야죠" SSG 종신 선언

11-24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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