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250801_R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250801_L
250801_top250801_top
260507_01260507_01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250801_L
250801_top250801_top
260507_01260507_01
250801_R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SSG전체|잡담|광장
글쓰기

'호수비에 3타점' SSG 정준재 "정근우 선배와 비교는 과분해요"

2025 03-23 18:09
조회 163댓글 1

정준재는 22일 개막전에 이어 23일에도 2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개막전에서는 실책 2개를 범하고, 3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정준재는 "야구하면서 가장 긴장한 경기가 어제 개막전이었다. 몸이 붕 뜬 기분이었고, 집중력도 잃었다"고 곱씹었다.

SSG 코칭스태프는 정준재가 의기소침하지 않게, 자신감을 불어넣었다.

2년 차 정준재는 전날 경기에서 실책을 범해도, 다음 경기에서 선발 출전할 가능성이 큰 '주전 2루수'다.

정준재는 "22일 경기가 끝나고 손시헌 (수비) 코치님이 '내일도 선발 출장 준비하라'고 말씀해주셨다"며 "이숭용 감독님이 믿고 내보내 주시니까, '오늘은 뭔가 보여드려야겠다'고 마음먹었다"고 떠올렸다. 그는 "사실 오늘도 처음에는 긴장했는데, 2회 수비 때 다이빙캐치를 한 뒤에 몸이 완전히 풀렸다"며 "수비가 되니까, 타석에서도 잘 풀렸다"고 웃었다.

-

키 165㎝의 정준재는 강릉고를 졸업할 때인 2022 신인 드래프트에서는 낙방했다. 동국대로 진학한 그는 '얼리 드래프트' 신청서를 냈고, 2024 드래프트 5라운드 전체 50순위로 SSG 유니폼을 입었다.


지난해 5월 1군 무대에 올라선 정준재는 '주전 2루수'로 2024시즌을 마쳤다. 이숭용 감독은 2025시즌을 앞두고 "올해 주전 2루수는 정준재"라고 공언했다. 공언한 대로 개막전에 정준재를 중용했고, 개막전에 실책 2개를 범한 정준재를 23일에도 기용했다. 그동안 "아직 주전이라고 말할 수 없다"고 손을 내젓던 정준재는 진중한 목소리로 "이제는 '주전 2루수가 됐는가'라고 물으신다면, 자신 있게 '네'라고 답하겠다"고 말했다. 주전 2루수의 책임감을 받아들이겠다는 의미다.

아직 역대 KBO리그 최고 2루수로 꼽히는 정근우와의 비교에는 "과분하다"고 몸을 낮췄다.

하지만, SSG 팬은 물론이고 정근우와 함께 SK(SSG 전신) 왕조를 일궜던 김광현도 정준재를 보며 정근우를 떠올린다. (여기서 ㄹㅇ 기사가 갑자기 끝남)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001/0015282755

AD
문보경 최원영 유영찬 건강히 돌아와(♧ ˃̵ጥ˂̵ )(☆ ˃̵ጥ˂̵ )🍀 ₊‧✩•.˚⋆ 건야행야 ⋆˚.•✩‧₊ 🍀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문보경 최원영 유영찬 건강히 돌아와(♧ ˃̵ጥ˂̵ )(☆ ˃̵ጥ˂̵ )🍀 ₊‧✩•.˚⋆ 건야행야 ⋆˚.•✩‧₊ 🍀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댓글 1

  • 1닮
    2025 03-23 18:10

    준재가 2루 쓱전드 해봐 ૮₍◕ᴥ◕₎ა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전체|잡담|광장
글쓰기
번호
게시판
제목
공지 | 공지
26년 4월 23일 10시 현재 신규 회원가입 가능 안내 + 자체광고 ×2 Double Up‼️ 이벤트 (+약간의 tmi..) 안내 (💕이벤트 기간 연장💕) + 이제 텍스트광고 신청시 텍스트 색상코드 (ex. #AABBCC) 적용가능 (14)
04-23 10:40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6)
2024 04-12 15:2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13)
2024 03-27 13:31
SSG | 광장
🐶 SSG LANDERS 뉴비 가이드 2025 Ver 🐶 (18)
2024 06-07 11:01
4765440
SSG | 광장
2선발까지 메이저 간다고? 갑작스런 소식에 화들짝, 어떻게 된 일인가 (1)
11-24 09:56
4765401
SSG | 광장
팬들과 후배들의 마음을 알고 있냐는 기자의 말에 노경은은 환한 미소와 함께 "제가 어디 가겠습니까. 여기서 은퇴해야죠"라고 인터뷰를 마무리했다. (2)
11-24 08:37
4765301
SSG | 광장
"즉시전력감에 가깝다" 대구고 김민준, 영예의 야구 대상 받는다 [2025 퓨처스 스타대상] (1)
11-23 23:32
4764808
SSG | 광장
日 403홈런 거포의 확신, "한국 타자들, 일본 따라갈 수 있다… 이것만 바뀌면" (1)
11-23 10:05
4763218
SSG | 광장
실례합니다.. 국대 랜더스 숙소 한 바퀴 돌러 왔는데요👀🇰🇷 (2)
11-21 18:02
4763211
SSG | 광장
이숭용 지갑을 털어라 특명… 日 403홈런 전설도 인정했다, 누가 뭐래도 조금씩 크고 있다 (2)
11-21 17:56
4760743
SSG | 광장
큐파르타 코치 등장! 끝없이 잡고 계속해서 달리는 야수조의 흙니폼💦🔥 | 유망주 집중 육성 캠프 타자 훈련 스케치 (1)
11-20 18:03
4759543
SSG | 광장
일본 제일의 커브가 왔다… 日 66승 투수 가세에 특급 신인까지, SSG 선발 재구성 탄력 받는다 (0)
11-20 11:39
4758874
SSG | 광장
"뭐지 생각했을 것" SSG 회심의 미소, 유출 없이 2명 보강했다… 5억 투자 왜 결정했나 (1)
11-19 20:47
4758871
SSG | 광장
미국에서 야구한 2001년생 KBO 역대 최연소 코치 등장, 통역 자리 찾다 프로야구 코치가 됐다 (1)
11-19 20:45
4758189
SSG | 광장
2차드래프트 결과 (1)
11-19 15:36
4758145
SSG | 광장
조형우 선수는 이번 대표팀에서 일본 포수들의 안정감과 하체 움직임 등을 유심히 보고 배울 게 많았다고 했습니다. 엄청 잘하는 포수들이지만 못 잡을 정도의 격차는 아니라고 생각해 자신감을 얻었다고. 수비상 투표 결과에 대해서는 "솔직히 믿기지가 않았다"고 했습니다. (2)
11-19 15:29
4757867
SSG | 광장
5년전 42억이 마지막 투자였다' 외부 FA에 유독 인색한 팀, 드디어 움직일까 (2)
11-19 11:00
4757442
SSG | 광장
하얗게 불태웠다😵 가고시마에서 열린 투수조 체력장💨 | 유망주 집중 육성 캠프 투수 훈련 스케치 (1)
11-18 18:03
4757109
SSG | 광장
"NPB보다 KBO 선수들 피지컬 더 좋은데, 왜 이래?" 日 전설적 홈런왕 쓴소리[가고시마 리포트] (2)
11-18 12:27
4755796
SSG | 광장
"김광현 글러브가 왜 도쿄돔에 있지?" 후계자에게 물려준 일본 킬러 대관식 (2)
11-17 09:14
4755781
SSG | 광장
이 감독은 "다케다가 겨울 미국 트레드에서 먼저 몸을 만들면서 운동을 하다가 플로리다 캠프에 합류하겠다고 벌써 계획을 다 세워놨더라"면서 "토미존 수술을 했지만, 수술 후 2년 차가 보통 경과가 더 좋다. 계속 좋아지고 있고, 제구가 워낙 좋아서 ABS 존을 잘 활용할 수 있는 선수라고 봤다"며 기 (1)
11-17 08:50
4755780
SSG | 광장
'리그 전체 1위'에도 만족 모른다, SSG는 '지옥의 수비 훈련' 소화 중…"내년 위해 버티고 있어요" (1)
11-17 08:46
4755135
SSG | 광장
'제2의 다르빗슈', 센가보다 낫다고 했던 사나이, 그런데 한국에 오다니… 어떤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었나 (0)
11-16 15:46
4755122
SSG | 광장
"24년 푸른 피와 눈물의 작별" KBO 역사상 최초의 형제가 떴다[가고시마 인터뷰] (0)
11-16 15:24
공지

26년 4월 23일 10시 현재 신규 회원가입 가능 안내 + 자체광고 ×2 Double Up‼️ 이벤트 (+약간의 tmi..) 안내 (💕이벤트 기간 연장💕) + 이제 텍스트광고 신청시 텍스트 색상코드 (ex. #AABBCC) 적용가능

04-23 10:40
조회 1433댓글 14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조회 4187287댓글 26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2024 03-27 13:31
조회 4490725댓글 13
공지

🐶 SSG LANDERS 뉴비 가이드 2025 Ver 🐶

2024 06-07 11:01
조회 18090댓글 18
SSG | 광장

2선발까지 메이저 간다고? 갑작스런 소식에 화들짝, 어떻게 된 일인가

11-24 09:56
조회 145댓글 1
SSG | 광장

팬들과 후배들의 마음을 알고 있냐는 기자의 말에 노경은은 환한 미소와 함께 "제가 어디 가겠습니까. 여기서 은퇴해야죠"라고 인터뷰를 마무리했다.

11-24 08:37
조회 223댓글 2
SSG | 광장

"즉시전력감에 가깝다" 대구고 김민준, 영예의 야구 대상 받는다 [2025 퓨처스 스타대상]

11-23 23:32
조회 163댓글 1
SSG | 광장

日 403홈런 거포의 확신, "한국 타자들, 일본 따라갈 수 있다… 이것만 바뀌면"

11-23 10:05
조회 325댓글 1
SSG | 광장

실례합니다.. 국대 랜더스 숙소 한 바퀴 돌러 왔는데요👀🇰🇷

11-21 18:02
조회 278댓글 2
SSG | 광장

이숭용 지갑을 털어라 특명… 日 403홈런 전설도 인정했다, 누가 뭐래도 조금씩 크고 있다

11-21 17:56
조회 206댓글 2
SSG | 광장

큐파르타 코치 등장! 끝없이 잡고 계속해서 달리는 야수조의 흙니폼💦🔥 | 유망주 집중 육성 캠프 타자 훈련 스케치

11-20 18:03
조회 184댓글 1
SSG | 광장

일본 제일의 커브가 왔다… 日 66승 투수 가세에 특급 신인까지, SSG 선발 재구성 탄력 받는다

11-20 11:39
조회 101댓글 0
SSG | 광장

"뭐지 생각했을 것" SSG 회심의 미소, 유출 없이 2명 보강했다… 5억 투자 왜 결정했나

11-19 20:47
조회 314댓글 1
SSG | 광장

미국에서 야구한 2001년생 KBO 역대 최연소 코치 등장, 통역 자리 찾다 프로야구 코치가 됐다

11-19 20:45
조회 316댓글 1
SSG | 광장

2차드래프트 결과

11-19 15:36
조회 293댓글 1
SSG | 광장

조형우 선수는 이번 대표팀에서 일본 포수들의 안정감과 하체 움직임 등을 유심히 보고 배울 게 많았다고 했습니다. 엄청 잘하는 포수들이지만 못 잡을 정도의 격차는 아니라고 생각해 자신감을 얻었다고. 수비상 투표 결과에 대해서는 "솔직히 믿기지가 않았다"고 했습니다.

11-19 15:29
조회 216댓글 2
SSG | 광장

5년전 42억이 마지막 투자였다' 외부 FA에 유독 인색한 팀, 드디어 움직일까

11-19 11:00
조회 294댓글 2
SSG | 광장

하얗게 불태웠다😵 가고시마에서 열린 투수조 체력장💨 | 유망주 집중 육성 캠프 투수 훈련 스케치

11-18 18:03
조회 327댓글 1
SSG | 광장

"NPB보다 KBO 선수들 피지컬 더 좋은데, 왜 이래?" 日 전설적 홈런왕 쓴소리[가고시마 리포트]

11-18 12:27
조회 326댓글 2
SSG | 광장

"김광현 글러브가 왜 도쿄돔에 있지?" 후계자에게 물려준 일본 킬러 대관식

11-17 09:14
조회 305댓글 2
SSG | 광장

이 감독은 "다케다가 겨울 미국 트레드에서 먼저 몸을 만들면서 운동을 하다가 플로리다 캠프에 합류하겠다고 벌써 계획을 다 세워놨더라"면서 "토미존 수술을 했지만, 수술 후 2년 차가 보통 경과가 더 좋다. 계속 좋아지고 있고, 제구가 워낙 좋아서 ABS 존을 잘 활용할 수 있는 선수라고 봤다"며 기

11-17 08:50
조회 255댓글 1
SSG | 광장

'리그 전체 1위'에도 만족 모른다, SSG는 '지옥의 수비 훈련' 소화 중…"내년 위해 버티고 있어요"

11-17 08:46
조회 293댓글 1
SSG | 광장

'제2의 다르빗슈', 센가보다 낫다고 했던 사나이, 그런데 한국에 오다니… 어떤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었나

11-16 15:46
조회 192댓글 0
SSG | 광장

"24년 푸른 피와 눈물의 작별" KBO 역사상 최초의 형제가 떴다[가고시마 인터뷰]

11-16 15:24
조회 216댓글 0
글쓰기
  • 이전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