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250801_R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250801_L
250801_top250801_top
260507_01260507_01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250801_L
250801_top250801_top
260507_01260507_01
250801_R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SSG전체|잡담|광장
글쓰기

‘김건우 1+1 카드’도 적중…흔들리지 않는 편안함 ‘철벽 불펜’ SSG

2025 03-27 22:26
조회 151댓글 1

SSG는 27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 쏠(SOL) 뱅크 KBO리그 롯데와의 홈경기에서 5-2로 이겼다. 전날에 이어 이틀 연속 승리를 챙긴 SSG는 시즌 4승째(1패)를 챙겼다.

승리의 일등 공신은 선발 박종훈에 이어 마운드에 오른 좌완 김건우였다. 김건우는 올해 스프링캠프에서 정동윤, 송영진 등과 5선발 경쟁을 펼쳤다. 올해 시범경기에선 2경기에 나서 7이닝 1실점으로 5선발 후보 중 가장 빼어난 성적을 남겼다. 그러나 이 감독은 김건우에게 5선발이 아닌 선발 투수 바로 다음에 붙는 ‘+1 카드’를 맡겼다. 미치 화이트의 부상 이탈 등 선발 자리에 비어 있는 상황에서, 구위를 확인한 김건우가 +1 카드로 더 안성맞춤일 것이라는 판단 때문.

김건우는 이 감독의 기대에 100% 부응했다. 4회 첫 타자 윤동희에게 볼넷을 내줬지만, 이후 4.1이닝을 무안타로 롯데 타선을 꽁꽁 묶었다. 특히 최고 시속 148㎞까지 찍힌 묵직한 직구(47개)에 체인지업(16개), 슬라이더(2개) 등을 골고루 섞어 던지며 7개의 삼진을 뺏어냈다. 이 감독은 경기 뒤 "김건우의 개인 통산 첫 승리를 축하한다. 믿음에 보답하는 호투였다. 초반에 좀 흔들렸지만 피안타 없이 7개 삼진을 잡아내는 완벽한 투구였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시즌 초반 SSG의 불펜진은 견고하게 돌아간다. 강점인 불펜으로 약점인 선발을 보완하는 형태로 마운드를 운용해 상대가 반격할 틈조차 허용하지 않고 있다. 26일까지 팀 불펜진의 평균자책점은 0.55. 마무리 조병현과 지난해 최고령 홀드왕 노경은이 건재하고, 비시즌 트레이드로 영입한 김민이 ‘환상의 필승조’를 구축했다. 여기에 지난해보다 한층 성장한 이로운과 한두솔까지 가세하며 불펜 뎁스는 더욱 두터워졌다는 평가다.

이날 생애 첫 승리를 챙긴 김건우는 경기 뒤 동료들의 물세례까지 받았다. 김건우는 "첫 승이 아직 믿기지 않고, 제가 5년 동안 프로 생활하면서 승이 없었지만, 마운드 올라갔을 때는 전혀 그런 생각이 안 들었다. 팀이 어떻게든 승리할 수 있게 이끌고 싶었다. 절대 분위기를 안 넘기겠다는 생각으로 던졌고, 좋은 투구가 나왔던 것 같다"고 환하게 웃었다.

5선발이 아닌 불펜에서 뛰는 것은 두고 "전혀 아쉬움은 없다. 나는 중간에서 분위기 안 뺏기게 잘하는 선수가 되겠다"면서 "중간으로 계속 나가면 팀의 리드를 안 내주는 선수가 되겠다. 승리보다는 100이닝, 풀타임 투수가 되는 것이 목표"라고 힘주어 말했다

https://naver.me/FTXBBOUc

AD
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댓글 1

  • 1닮
    2025 03-27 22:30

    ദ്ദി૮₍⸝⸝ʚ̴̶̷̆ ᴥ ʚ̴̶̷̆⸝⸝‬₎ა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전체|잡담|광장
글쓰기
번호
게시판
제목
공지 | 공지
26년 4월 23일 10시 현재 신규 회원가입 가능 안내 + 자체광고 ×2 Double Up‼️ 이벤트 (+약간의 tmi..) 안내 (💕이벤트 기간 연장💕) + 이제 텍스트광고 신청시 텍스트 색상코드 (ex. #AABBCC) 적용가능 (14)
04-23 10:40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6)
2024 04-12 15:2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13)
2024 03-27 13:31
SSG | 광장
🐶 SSG LANDERS 뉴비 가이드 2025 Ver 🐶 (18)
2024 06-07 11:01
4853722
SSG | 광장
'1위-1위-1위-1위-1위-1위' 골글은 두번째 문제, 몸값 오르는 소리 들린다 (1)
04-16 09:14
4853719
SSG | 광장
1할도 무너질 위기...6연패 탈출은 했는데, 터지지 않는 4번 김재환 어찌하나 [인천 현장] (2)
04-16 09:13
4853718
SSG | 광장
6연패 탈출 결승 스리런, 그리고 허무한 3삼진...이 선수는 기뻤을까, 화가 났을까 [인천 현장] (1)
04-16 09:12
4853716
SSG | 광장
때로 야구는, 주연과 조연의 경계에서 팀이 만들어진다. 장지훈이 전날 뿌린 씨앗을 발판 삼은 SSG는 15일 아낀 필승조를 쏟아부으며 6연패에서 탈출했다. 박스 스코어에 장지훈의 이름은 없었지만, 전날 불펜에서 동료의 고군분투를 물끄러미 지켜본 필승조들은 장지훈이라는 이름 세 글자를 또렷하게 기억하고 있을 법했다. (1)
04-16 09:10
4853667
SSG | 광장
우리 팀 진짜 사랑해💘ㅣ랜더스 덕캠(4.15.) (1)
04-16 02:00
4852966
SSG | 광장
이러다 투수들 다 죽는다… 日에서 방출된 이유 있었다, 선발 기회 더 줄 필요 있을까 (출처 : 네이버 스포츠) (1)
04-15 13:37
4851687
SSG | 광장
SSG는 최근 5연패에 빠졌다. 연패 과정에서 운도 따르지 않는다는 말에 이 감독은 “운도 어떻게 보면 실력이라고 얘기를 하는데, 운이 따르게끔 하려면 오타니처럼 착한 일도 많이 해야 되겠다. 감독부터 착한 일을 더 많이 해야 되고, 선수들도 다독거리고 운을 실력으로 만들어 봐야죠”라고 쓴웃음을 지으며 말했다. (0)
04-14 14:26
4851374
SSG | 광장
'73명 중 72위, 타율 0.125' 김재환 침묵 길어지며 SSG도 하락세…동반 부진 그림자 [IS 냉탕] (0)
04-14 10:05
4848910
SSG | 광장
SSG 라인업 긴급 교체! 김재환 4번 박탈→최지훈 2번·에레디아 4번 "3연패라 분위기 바꿔봤다" (4)
04-11 16:00
4847661
SSG | 광장
확실한 것은 2~3달 시간을 주기는 어렵다는 것이다. SSG는 이미 스카우트가 일본에 가 아시아쿼터 선수로 영입할 만한 선수들을 살피고 있다. 처음에는 리스트업 차원의 성격으로 갔겠지만, 타케다가 두 경기 연속 부진한 상황에서 언제든지 목적은 달라질 수 있다. 1라운드에서 휘청거린 타케다가 2라운드에서는 어떤 모습을 보일지 주목되는 가운데 승부처가 예상보다 너무 일찍 찾아왔다. (1)
04-10 12:32
4847293
SSG | 광장
1점대 ERA가 운으로 만들어질 리 없지… 몸이 기억하니까, 태극마크 꿈도 커진다 (3)
04-09 21:06
4847027
SSG | 광장
'타율 0.081' 김재환, 경기 했으면 오늘도 4번이었다… 이숭용 정밀 진단과 4번 강행의 이유 (3)
04-09 16:48
4846844
SSG | 광장
4/14-16 두산전 k뷰티데이 (2)
04-09 13:32
4846257
SSG | 광장
SSG 팬들 PTSD 올 판… 영양가 없는 에레디아-침묵하는 김재환, 이대로면 타선 작년 회귀다 (3)
04-08 22:14
4846249
SSG | 광장
설마 주전 자리를 거부하는 것은 아닐 텐데… 이숭용도 답답, SSG 2루에 봄은 언제 오나 (3)
04-08 22:13
4845798
SSG | 광장
이 감독은 "시간을 조금 더 줘야 하지 않을까"라면서도 "우리로서는 시간을 얼마나 줘야 하는지는 고민을 해봐야 할 것 같다"고 했다. 몸이 올라오기까지 2~3달을 기다릴 수는 없다는 의미로 읽힌다. (2)
04-08 16:34
4845794
SSG | 광장
'8G 무안타' 정준재 선발 명단 복귀…이숭용 감독, "위축되고 눈치 보면 안 돼, 더 자신 있게 들어와야" [인천 현장] (1)
04-08 16:33
4845793
SSG | 광장
페라자 모터 달아준 최지훈 본헤드...이숭용 감독 엄포 "반복 되면 가만 안 놔둔다" [인천 현장] (2)
04-08 16:33
4845553
SSG | 광장
'조병현급' 직구가 리그에 또 나오나… "직구 하나로 리그 평정 가능" 이 선수 심상치 않다 (2)
04-08 12:41
4845552
SSG | 광장
선발보다 불펜이 더 길게 던진 유일한 팀…SSG, 선발진 반등이 절실하다 (2)
04-08 12:40
공지

26년 4월 23일 10시 현재 신규 회원가입 가능 안내 + 자체광고 ×2 Double Up‼️ 이벤트 (+약간의 tmi..) 안내 (💕이벤트 기간 연장💕) + 이제 텍스트광고 신청시 텍스트 색상코드 (ex. #AABBCC) 적용가능

04-23 10:40
조회 1437댓글 14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조회 4187291댓글 26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2024 03-27 13:31
조회 4490730댓글 13
공지

🐶 SSG LANDERS 뉴비 가이드 2025 Ver 🐶

2024 06-07 11:01
조회 18090댓글 18
SSG | 광장

'1위-1위-1위-1위-1위-1위' 골글은 두번째 문제, 몸값 오르는 소리 들린다

04-16 09:14
조회 48댓글 1
SSG | 광장

1할도 무너질 위기...6연패 탈출은 했는데, 터지지 않는 4번 김재환 어찌하나 [인천 현장]

04-16 09:13
조회 18댓글 2
SSG | 광장

6연패 탈출 결승 스리런, 그리고 허무한 3삼진...이 선수는 기뻤을까, 화가 났을까 [인천 현장]

04-16 09:12
조회 35댓글 1
SSG | 광장

때로 야구는, 주연과 조연의 경계에서 팀이 만들어진다. 장지훈이 전날 뿌린 씨앗을 발판 삼은 SSG는 15일 아낀 필승조를 쏟아부으며 6연패에서 탈출했다. 박스 스코어에 장지훈의 이름은 없었지만, 전날 불펜에서 동료의 고군분투를 물끄러미 지켜본 필승조들은 장지훈이라는 이름 세 글자를 또렷하게 기억하고 있을 법했다.

04-16 09:10
조회 19댓글 1
SSG | 광장

우리 팀 진짜 사랑해💘ㅣ랜더스 덕캠(4.15.)

04-16 02:00
조회 31댓글 1
SSG | 광장

이러다 투수들 다 죽는다… 日에서 방출된 이유 있었다, 선발 기회 더 줄 필요 있을까 (출처 : 네이버 스포츠)

04-15 13:37
조회 40댓글 1
SSG | 광장

SSG는 최근 5연패에 빠졌다. 연패 과정에서 운도 따르지 않는다는 말에 이 감독은 “운도 어떻게 보면 실력이라고 얘기를 하는데, 운이 따르게끔 하려면 오타니처럼 착한 일도 많이 해야 되겠다. 감독부터 착한 일을 더 많이 해야 되고, 선수들도 다독거리고 운을 실력으로 만들어 봐야죠”라고 쓴웃음을 지으며 말했다.

04-14 14:26
조회 18댓글 0
SSG | 광장

'73명 중 72위, 타율 0.125' 김재환 침묵 길어지며 SSG도 하락세…동반 부진 그림자 [IS 냉탕]

04-14 10:05
조회 31댓글 0
SSG | 광장

SSG 라인업 긴급 교체! 김재환 4번 박탈→최지훈 2번·에레디아 4번 "3연패라 분위기 바꿔봤다"

04-11 16:00
조회 48댓글 4
SSG | 광장

확실한 것은 2~3달 시간을 주기는 어렵다는 것이다. SSG는 이미 스카우트가 일본에 가 아시아쿼터 선수로 영입할 만한 선수들을 살피고 있다. 처음에는 리스트업 차원의 성격으로 갔겠지만, 타케다가 두 경기 연속 부진한 상황에서 언제든지 목적은 달라질 수 있다. 1라운드에서 휘청거린 타케다가 2라운드에서는 어떤 모습을 보일지 주목되는 가운데 승부처가 예상보다 너무 일찍 찾아왔다.

04-10 12:32
조회 25댓글 1
SSG | 광장

1점대 ERA가 운으로 만들어질 리 없지… 몸이 기억하니까, 태극마크 꿈도 커진다

04-09 21:06
조회 43댓글 3
SSG | 광장

'타율 0.081' 김재환, 경기 했으면 오늘도 4번이었다… 이숭용 정밀 진단과 4번 강행의 이유

04-09 16:48
조회 54댓글 3
SSG | 광장

4/14-16 두산전 k뷰티데이

04-09 13:32
조회 49댓글 2
SSG | 광장

SSG 팬들 PTSD 올 판… 영양가 없는 에레디아-침묵하는 김재환, 이대로면 타선 작년 회귀다

04-08 22:14
조회 29댓글 3
SSG | 광장

설마 주전 자리를 거부하는 것은 아닐 텐데… 이숭용도 답답, SSG 2루에 봄은 언제 오나

04-08 22:13
조회 31댓글 3
SSG | 광장

이 감독은 "시간을 조금 더 줘야 하지 않을까"라면서도 "우리로서는 시간을 얼마나 줘야 하는지는 고민을 해봐야 할 것 같다"고 했다. 몸이 올라오기까지 2~3달을 기다릴 수는 없다는 의미로 읽힌다.

04-08 16:34
조회 40댓글 2
SSG | 광장

'8G 무안타' 정준재 선발 명단 복귀…이숭용 감독, "위축되고 눈치 보면 안 돼, 더 자신 있게 들어와야" [인천 현장]

04-08 16:33
조회 27댓글 1
SSG | 광장

페라자 모터 달아준 최지훈 본헤드...이숭용 감독 엄포 "반복 되면 가만 안 놔둔다" [인천 현장]

04-08 16:33
조회 52댓글 2
SSG | 광장

'조병현급' 직구가 리그에 또 나오나… "직구 하나로 리그 평정 가능" 이 선수 심상치 않다

04-08 12:41
조회 43댓글 2
SSG | 광장

선발보다 불펜이 더 길게 던진 유일한 팀…SSG, 선발진 반등이 절실하다

04-08 12:40
조회 31댓글 2
글쓰기
  • 이전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