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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우 1+1 카드’도 적중…흔들리지 않는 편안함 ‘철벽 불펜’ SSG

2025 03-27 22:26
조회 151댓글 1

SSG는 27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 쏠(SOL) 뱅크 KBO리그 롯데와의 홈경기에서 5-2로 이겼다. 전날에 이어 이틀 연속 승리를 챙긴 SSG는 시즌 4승째(1패)를 챙겼다.

승리의 일등 공신은 선발 박종훈에 이어 마운드에 오른 좌완 김건우였다. 김건우는 올해 스프링캠프에서 정동윤, 송영진 등과 5선발 경쟁을 펼쳤다. 올해 시범경기에선 2경기에 나서 7이닝 1실점으로 5선발 후보 중 가장 빼어난 성적을 남겼다. 그러나 이 감독은 김건우에게 5선발이 아닌 선발 투수 바로 다음에 붙는 ‘+1 카드’를 맡겼다. 미치 화이트의 부상 이탈 등 선발 자리에 비어 있는 상황에서, 구위를 확인한 김건우가 +1 카드로 더 안성맞춤일 것이라는 판단 때문.

김건우는 이 감독의 기대에 100% 부응했다. 4회 첫 타자 윤동희에게 볼넷을 내줬지만, 이후 4.1이닝을 무안타로 롯데 타선을 꽁꽁 묶었다. 특히 최고 시속 148㎞까지 찍힌 묵직한 직구(47개)에 체인지업(16개), 슬라이더(2개) 등을 골고루 섞어 던지며 7개의 삼진을 뺏어냈다. 이 감독은 경기 뒤 "김건우의 개인 통산 첫 승리를 축하한다. 믿음에 보답하는 호투였다. 초반에 좀 흔들렸지만 피안타 없이 7개 삼진을 잡아내는 완벽한 투구였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시즌 초반 SSG의 불펜진은 견고하게 돌아간다. 강점인 불펜으로 약점인 선발을 보완하는 형태로 마운드를 운용해 상대가 반격할 틈조차 허용하지 않고 있다. 26일까지 팀 불펜진의 평균자책점은 0.55. 마무리 조병현과 지난해 최고령 홀드왕 노경은이 건재하고, 비시즌 트레이드로 영입한 김민이 ‘환상의 필승조’를 구축했다. 여기에 지난해보다 한층 성장한 이로운과 한두솔까지 가세하며 불펜 뎁스는 더욱 두터워졌다는 평가다.

이날 생애 첫 승리를 챙긴 김건우는 경기 뒤 동료들의 물세례까지 받았다. 김건우는 "첫 승이 아직 믿기지 않고, 제가 5년 동안 프로 생활하면서 승이 없었지만, 마운드 올라갔을 때는 전혀 그런 생각이 안 들었다. 팀이 어떻게든 승리할 수 있게 이끌고 싶었다. 절대 분위기를 안 넘기겠다는 생각으로 던졌고, 좋은 투구가 나왔던 것 같다"고 환하게 웃었다.

5선발이 아닌 불펜에서 뛰는 것은 두고 "전혀 아쉬움은 없다. 나는 중간에서 분위기 안 뺏기게 잘하는 선수가 되겠다"면서 "중간으로 계속 나가면 팀의 리드를 안 내주는 선수가 되겠다. 승리보다는 100이닝, 풀타임 투수가 되는 것이 목표"라고 힘주어 말했다

https://naver.me/FTXBBOU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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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 03-27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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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치고 죽을테니 직구 달라고 했는데…” 39세 베테랑 포수, 데뷔 첫 시범경기 홈런에 머쓱했던 사연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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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환은 “3루는 작년부터 펑고를 많이 했다. 유격수는 평생 해오던 거라서 위화감이 없다”고 했다. 외야 수비는 좀 더 적응이 필요하지만, 한창 재미를 붙이는 중이기도 하다. 박지환은 “내야보다 수비 부담은 적지만 전력 질주해야 될 때가 많더라. 타구 판단하고 뛰어가서 잡는 게 재미있다”고 말했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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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대체선수 어차피 6주인데…” 화이트 부상에 고심하는 이숭용 감독, 4-5선발 1+1으로 간다 [오!쎈 인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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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는 현재 의욕적으로 복귀를 준비하고 있다. 앉아서 공을 던질 정도로 하체를 활용하는 운동을 제외하고는 전부 훈련을 이어가고 있다. 관건은 재검진 결과다. 화이트는 14일 재검진을 받을 예정이다. 다행히 선수가 느끼는 상태는 빠르게 호전됐다. 통증도 많이 줄었다고 한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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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한의 목표는 여전히 250안타, 올해는 얼마나 더 가까이 갈 수 있을까 (1)
2025 03-13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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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근거로 작년 시즌 전 추신수(43) 구단주 보좌역이 해준 말을 떠올렸다. "시범 경기 때 9등을 했다. 감독을 처음 맡았는데 솔직히 불안했다. '선수들에게 맡겨 놨더니 내가 좀 틀렸나' 그런 생각도 들었다"면서 "그런데 추 보좌가 '감독님 지금 걱정 많이 되시죠'라고 묻더니 '시즌 들어가면 바뀔 겁니다. 확신합니다'라고 말했는데 정말 시즌 때는 바뀌더라"고 전했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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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쓱이들 연습하자 투수조 등장곡 ∧( ◔ᴗ◔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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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환은 “3루는 작년부터 펑고를 많이 했다. 유격수는 평생 해오던 거라서 위화감이 없다”고 했다. 외야 수비는 좀 더 적응이 필요하지만, 한창 재미를 붙이는 중이기도 하다. 박지환은 “내야보다 수비 부담은 적지만 전력 질주해야 될 때가 많더라. 타구 판단하고 뛰어가서 잡는 게 재미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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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대체선수 어차피 6주인데…” 화이트 부상에 고심하는 이숭용 감독, 4-5선발 1+1으로 간다 [오!쎈 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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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한의 목표는 여전히 250안타, 올해는 얼마나 더 가까이 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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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근거로 작년 시즌 전 추신수(43) 구단주 보좌역이 해준 말을 떠올렸다. "시범 경기 때 9등을 했다. 감독을 처음 맡았는데 솔직히 불안했다. '선수들에게 맡겨 놨더니 내가 좀 틀렸나' 그런 생각도 들었다"면서 "그런데 추 보좌가 '감독님 지금 걱정 많이 되시죠'라고 묻더니 '시즌 들어가면 바뀔 겁니다. 확신합니다'라고 말했는데 정말 시즌 때는 바뀌더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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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인 경쟁’ 불붙었다...SSG 5선발 싸움→이숭용 감독 “재밌어졌다” [SS시선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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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는 27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 쏠(SOL) 뱅크 KBO리그 롯데와의 홈경기에서 5-2로 이겼다. 전날에 이어 이틀 연속 승리를 챙긴 SSG는 시즌 4승째(1패)를 챙겼다.

승리의 일등 공신은 선발 박종훈에 이어 마운드에 오른 좌완 김건우였다. 김건우는 올해 스프링캠프에서 정동윤, 송영진 등과 5선발 경쟁을 펼쳤다. 올해 시범경기에선 2경기에 나서 7이닝 1실점으로 5선발 후보 중 가장 빼어난 성적을 남겼다. 그러나 이 감독은 김건우에게 5선발이 아닌 선발 투수 바로 다음에 붙는 ‘+1 카드’를 맡겼다. 미치 화이트의 부상 이탈 등 선발 자리에 비어 있는 상황에서, 구위를 확인한 김건우가 +1 카드로 더 안성맞춤일 것이라는 판단 때문.

김건우는 이 감독의 기대에 100% 부응했다. 4회 첫 타자 윤동희에게 볼넷을 내줬지만, 이후 4.1이닝을 무안타로 롯데 타선을 꽁꽁 묶었다. 특히 최고 시속 148㎞까지 찍힌 묵직한 직구(47개)에 체인지업(16개), 슬라이더(2개) 등을 골고루 섞어 던지며 7개의 삼진을 뺏어냈다. 이 감독은 경기 뒤 "김건우의 개인 통산 첫 승리를 축하한다. 믿음에 보답하는 호투였다. 초반에 좀 흔들렸지만 피안타 없이 7개 삼진을 잡아내는 완벽한 투구였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시즌 초반 SSG의 불펜진은 견고하게 돌아간다. 강점인 불펜으로 약점인 선발을 보완하는 형태로 마운드를 운용해 상대가 반격할 틈조차 허용하지 않고 있다. 26일까지 팀 불펜진의 평균자책점은 0.55. 마무리 조병현과 지난해 최고령 홀드왕 노경은이 건재하고, 비시즌 트레이드로 영입한 김민이 ‘환상의 필승조’를 구축했다. 여기에 지난해보다 한층 성장한 이로운과 한두솔까지 가세하며 불펜 뎁스는 더욱 두터워졌다는 평가다.

이날 생애 첫 승리를 챙긴 김건우는 경기 뒤 동료들의 물세례까지 받았다. 김건우는 "첫 승이 아직 믿기지 않고, 제가 5년 동안 프로 생활하면서 승이 없었지만, 마운드 올라갔을 때는 전혀 그런 생각이 안 들었다. 팀이 어떻게든 승리할 수 있게 이끌고 싶었다. 절대 분위기를 안 넘기겠다는 생각으로 던졌고, 좋은 투구가 나왔던 것 같다"고 환하게 웃었다.

5선발이 아닌 불펜에서 뛰는 것은 두고 "전혀 아쉬움은 없다. 나는 중간에서 분위기 안 뺏기게 잘하는 선수가 되겠다"면서 "중간으로 계속 나가면 팀의 리드를 안 내주는 선수가 되겠다. 승리보다는 100이닝, 풀타임 투수가 되는 것이 목표"라고 힘주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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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A 7.78→투구폼·등번호 다 바꾸고 절치부심…"4년 연속 개막 엔트리, 경기력만 더 올라온다면" (1)
2025 03-13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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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박지환' 노리는 야수 신인들에게…"프로는 아마추어와 달라" (1)
2025 03-13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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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수조 등장곡 (1)
2025 03-12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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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스윙 또 헛스윙' KKKKK 진짜? 밀려났던 1라운더 대반격 시작하나 (2)
2025 03-12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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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 꽂히게 해 봐!” 사령탑 채찍질→송영진의 대답은…“내 지저분한 공 살리겠다” [SS스타] (1)
2025 03-12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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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쓱이들 연습하자 투수조 등장곡 ∧( ◔ᴗ◔ )∧ (3)
2025 03-12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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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41세 루틴왕' SSG 노경은은 멈추지 않는다…또 30홀드? "하면 좋죠" (1)
2025 03-12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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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한자리 남았는데…딱히 임자가 없네 (2)
2025 03-12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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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인 경쟁’ 불붙었다...SSG 5선발 싸움→이숭용 감독 “재밌어졌다” [SS시선집중] (0)
2025 03-12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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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리가 보일 정도로 깍듯하게' 김경문 감독 기습 방문한 김광현, 훈훈했던 더그아웃 만남 [인천 현장] (0)
2025 03-12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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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었던 삼총사 '와르르'→'김광현 꿈꾸던 좌완 기대주' SSG 5선발 경쟁 앞서간다 (0)
2025 03-12 09:39
공지

26년 4월 23일 10시 현재 신규 회원가입 가능 안내 + 자체광고 ×2 Double Up‼️ 이벤트 (+약간의 tmi..) 안내 (💕이벤트 기간 연장💕) + 이제 텍스트광고 신청시 텍스트 색상코드 (ex. #AABBCC) 적용가능

04-23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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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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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2024 03-27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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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SG LANDERS 뉴비 가이드 2025 Ver 🐶

2024 06-07 11:01
조회 18089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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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 개막 2연전 라이징 랜더스 시리즈 안내 ✈️

2025 03-14 10:03
조회 112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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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치고 죽을테니 직구 달라고 했는데…” 39세 베테랑 포수, 데뷔 첫 시범경기 홈런에 머쓱했던 사연

2025 03-14 09:53
조회 91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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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G 2홈런 폭발' 39세 베테랑 포수가 고한다 "후배들아 그냥 물려주는 건 없다, 나를 밀어내라"

2025 03-14 07:19
조회 209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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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환은 “3루는 작년부터 펑고를 많이 했다. 유격수는 평생 해오던 거라서 위화감이 없다”고 했다. 외야 수비는 좀 더 적응이 필요하지만, 한창 재미를 붙이는 중이기도 하다. 박지환은 “내야보다 수비 부담은 적지만 전력 질주해야 될 때가 많더라. 타구 판단하고 뛰어가서 잡는 게 재미있다”고 말했다.

2025 03-13 16:29
조회 76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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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대체선수 어차피 6주인데…” 화이트 부상에 고심하는 이숭용 감독, 4-5선발 1+1으로 간다 [오!쎈 인천]

2025 03-13 16:28
조회 57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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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는 현재 의욕적으로 복귀를 준비하고 있다. 앉아서 공을 던질 정도로 하체를 활용하는 운동을 제외하고는 전부 훈련을 이어가고 있다. 관건은 재검진 결과다. 화이트는 14일 재검진을 받을 예정이다. 다행히 선수가 느끼는 상태는 빠르게 호전됐다. 통증도 많이 줄었다고 한다.

2025 03-13 16:13
조회 83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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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한의 목표는 여전히 250안타, 올해는 얼마나 더 가까이 갈 수 있을까

2025 03-13 15:16
조회 89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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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근거로 작년 시즌 전 추신수(43) 구단주 보좌역이 해준 말을 떠올렸다. "시범 경기 때 9등을 했다. 감독을 처음 맡았는데 솔직히 불안했다. '선수들에게 맡겨 놨더니 내가 좀 틀렸나' 그런 생각도 들었다"면서 "그런데 추 보좌가 '감독님 지금 걱정 많이 되시죠'라고 묻더니 '시즌 들어가면 바뀔 겁니다. 확신합니다'라고 말했는데 정말 시즌 때는 바뀌더라"고 전했다.

2025 03-13 13:41
조회 100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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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 박지환 기용 관련 기사

2025 03-13 09:17
조회 150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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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A 7.78→투구폼·등번호 다 바꾸고 절치부심…"4년 연속 개막 엔트리, 경기력만 더 올라온다면"

2025 03-13 08:05
조회 105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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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박지환' 노리는 야수 신인들에게…"프로는 아마추어와 달라"

2025 03-13 08:05
조회 106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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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3-12 18:05
조회 85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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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스윙 또 헛스윙' KKKKK 진짜? 밀려났던 1라운더 대반격 시작하나

2025 03-12 18:04
조회 81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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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 꽂히게 해 봐!” 사령탑 채찍질→송영진의 대답은…“내 지저분한 공 살리겠다” [SS스타]

2025 03-12 17:25
조회 121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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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쓱이들 연습하자 투수조 등장곡 ∧( ◔ᴗ◔ )∧

2025 03-12 16:58
조회 95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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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41세 루틴왕' SSG 노경은은 멈추지 않는다…또 30홀드? "하면 좋죠"

2025 03-12 16:52
조회 7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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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한자리 남았는데…딱히 임자가 없네

2025 03-12 10:47
조회 173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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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인 경쟁’ 불붙었다...SSG 5선발 싸움→이숭용 감독 “재밌어졌다” [SS시선집중]

2025 03-12 09:40
조회 107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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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리가 보일 정도로 깍듯하게' 김경문 감독 기습 방문한 김광현, 훈훈했던 더그아웃 만남 [인천 현장]

2025 03-12 09:40
조회 104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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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었던 삼총사 '와르르'→'김광현 꿈꾸던 좌완 기대주' SSG 5선발 경쟁 앞서간다

2025 03-12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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