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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성이 지속성을 갖춰나가는 방법… 끝없는 고민의 산물, SSG 기다림이 드디어 채워진다

05-18 19:26
조회 180댓글 0

용마고를 졸업하고 2016년 SK(현 SSG)의 2차 3라운드(전체 26순위) 지명을 받은 안상현(28·SSG)은 지명 당시부터 '천재과 내야수'로 뽑혔다. 기본적으로 운동 능력이 뛰어나고, 여기에 안 될 것 같은 일을 되게 만드는 번뜩이는 천재성이 있었다.

많은 지도자들이 그 재능을 눈여겨보고 꽃밭에 물을 주려고 노력했다. 욕심을 낼 만한 자원이었다. 그러나 좀처럼 그 재능이 만개하지 않았다. 결정적인 순간 실책이 나왔고, 기회에서 약한 모습을 보였다. 가진 재능에 비해 성과가 잘 나오지 않으니 '멘탈이 약하다', '집중력이 약하다'는 곱지 않은 시선이 쏟아졌다. 그렇게 20대가 거의 다 지나갔다.

  • -

그렇게 박지환 정준재라는 후배들이 새로운 내야의 기대주로 자리 잡았고, 올 시즌을 앞두고 안상현을 주목하는 시선은 그렇게 많지 않았다. 시즌 초반 활약이 괜찮았지만 그 기세가 오래 가지 않았다. 개막 한 달 정도를 백업 선수로 버티다 5월 2일 2군으로 내려갔다. 다시 안상현의 이름은 잊히는 듯했다. 그런데 이번에는 달랐다.

안상현은 5월 13일 1군 엔트리에 재등록됐다. 예전에는 한 번 2군에 내려가면 그대로 끝인 경우가 많았지만, 이번에는 그렇지 않았다. 안상현은 콜업 후 17일 더블헤더 일정까지 5경기에서 타율 0.471로 맹활약했다. 하위 타순에서 팀 공격의 활력소를 톡톡히 제공했다. 여기에 3루 수비도 안정적이었다. 최정이 없는 상황에서 박지환을 시작으로 많은 선수들이 3루 자리에 들어갔으나 모두 수비 문제로 난리가 난 지점이었다. 하지만 안상현이 그 황무지를 다듬으며 팀 내야도 안정감을 찾고 있다.

17일 대전에서 열린 한화와 더블헤더 2경기에서 공·수 대활약을 하며 팀에 귀중한 승리를 안긴 안상현은 이제 다시 팀 내야에서 없어서는 안 될 선수가 됐다. 베테랑 김성현이 부상으로 빠졌고, 최정이 아직은 수비에 들어가지 못한다는 점을 고려하면 선수가 기회를 잘 잡은 셈이 됐다. 그대로 꺾이고 또 잊히는 듯했는데 다시 벼랑을 기어 올라왔다. 이전까지는 다른 투지와 다른 맛이 있다.

이숭용 SSG 감독도 "수비도 안정감 있게 하고, 타석에서 하는 모습도 좋다"면서 "머리도 짧게 깎고, 배트도 조금 짧게 잡고 조금 달라졌다. 3루만 나가면 (나가는 선수들이) 자꾸 다 안 좋은 게 보이고 전체적으로 조금 그랬는데 상현이가 잡아주고 하니까 좋아진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 감독은 최정이 3루 수비에 복귀할 시점을 대비해 상황에 따라 2루로도 들어갈 수 있다고 말했다. 이 감독은 "안상현이 올라와서 수비나 타격이 너무 좋아져서 내야수들의 활용폭이 조금 더 넓어질 것 같다"고 기대를 걸었다.

안상현은 기세를 계속 이어 가고 있다. 18일 대전 한화전에서도 선발 3루수로 출전, 중요한 순간 안타를 치는 등 4타수 2안타 1볼넷 1도루 2득점으로 활약하면서 팀의 7-3 승리를 이끌었다. 시즌 타율도 0.348로 오르는 등 호조를 보이고 있다. 공격은 물론 수비에서도 안정감 있는 활약을 했다.

안상현은 경기 후 "2군에 내려갈 때 치는 것을 조금 바꿨다. 스탠스와 방망이를 조금 짧게 잡는 것, 두 가지 정도를 바꿨는데 지금 아직까지는 괜찮은 것 같다"면서 "2군에 가면 사람이 (심리적으로) 그럴 수 있지 않나. 그런데 이번에는 2군에 갈 때 나름 긍정적으로 다녀왔다. 보완할 점을 많이 생각하고, 또 이야기했다. 코치님들이 도와주셔서 괜찮아진 것 같다"고 말했다.

예전에는 온 기회를 너무 잡으려고 하다 탈이 났다. 올해는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달려드니 마음은 조금 더 편해졌다. 안상현은 "뭔가 편하게 하려다 보니까 결과가 조금 좋게 나온 것 같다. 실수를 해도 '실수를 했네, 다음에 잘하면 되지'라고 생각하려고 노력한다"면서 "여러 포지션을 소화해도 상관이 없다. 자리나 기회를 막 잡으려고 안 하려고 하고, 뭔가 조금 더 편안하게 하고 싶다"면서 초심을 다졌다. SSG의 오랜 기다림이 조금씩 그 결과를 확인하고 있다.

https://naver.me/FlcyP8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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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 유일 5할 타자, 역대 3번째 유격수 타격왕 탄생하나…홈런 포기하니 타율 치솟았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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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필에 출몰한 ufo를 찾아라!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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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초반 불방망이' SSG 돌풍 이끄는 고명준...어린이 팬과 홈런공에 얽힌 에피소드 / 스포츠머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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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투수가 나와도 어떤 상황에서도 밀어치고 당겨치고 자기 마음대로 배트를 갖고 놀더군요. 지금은 컨디션이 워낙 올라와서 어떤 선수가 나와도 박성한을 막기 쉽지 않아보였습니다. 가장 많이 타석에 들어서는 1번 타자가 주간타율 1위이자 개막 8경기 타율 0.533, OPS 1.405. 100억 유격수가 꿈이 아닙니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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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랜더스 노경은, 바닥을 쳐본 사람만이 올라오는 법을 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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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율 5할에 타점 최상위권, 그런데 유격수다…SSG 상승세 이끄는 ‘최강 리드오프’ [SS스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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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가 달라졌다…타격 지표 최상위, 단독 선두로 ‘산뜻한 출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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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회 무사 1,2루 탈출, SSG가 어떻게든 승리하는 운명이었다 [오!쎈 부산] (0)
04-05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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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숭용 감독은 4일 경기에 앞서 "박성한은 지금처럼 하면 얼마를 줘야할까요?"라는 질문에 "그건 프런트에게 물어보셔야 한다. 내 입에서 이야기가 나가면 곤란해진다. 누구 한 명은 보호를 해줘야 한다"고 호탕하게 웃었다. 곤란할 수 있는 질문을 유쾌하게 넘겼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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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관 에티켓] 최정, 최지훈 선수가 알려주는 영화관 에티켓🎬💓 | SSG 랜더스편 | TVING (0)
04-04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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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훈은 현재 연장계약이든 FA든 생각을 하지 않고 있다고. 그는 "시즌을 시작한 이후 SSG의 일원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고 생각하고 임하는 중이다. 올해 잘하면 좋은 계약을 할 것이고, 못하면 그에 맞는 대우를 받지 않을까 생각한다. 마음 편하게 한 경기씩 임하고 있다. 내가 어떻게 할 수 있는 것은 아니기에 내가 할 수 있는 것만 하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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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번 타자 23타수 1안타’인데 티도 안 난다… SSG 타선, 18안타 폭발시키며 공동 선두 도약!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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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듀..아지는 가나디와 랜더스의 만남🐾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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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은 "이숭용 감독님을 실망시키지 않으려는 마음을 가지고 비시즌 때부터 준비했다"며 "스프링캠프 때부터 정말 열심히 몸을 만들어서 시즌도 부상 없이 잘 들어왔다. 지금 좋은 컨디션을 잘 유지하고 있는 것 같고, 시즌 끝날 때까지 이 상태를 이어가고 싶다"고 각오를 밝혔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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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훈은 현재 연장계약이든 FA든 생각을 하지 않고 있다고. 그는 "시즌을 시작한 이후 SSG의 일원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고 생각하고 임하는 중이다. 올해 잘하면 좋은 계약을 할 것이고, 못하면 그에 맞는 대우를 받지 않을까 생각한다. 마음 편하게 한 경기씩 임하고 있다. 내가 어떻게 할 수 있는 것은 아니기에 내가 할 수 있는 것만 하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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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은 "이숭용 감독님을 실망시키지 않으려는 마음을 가지고 비시즌 때부터 준비했다"며 "스프링캠프 때부터 정말 열심히 몸을 만들어서 시즌도 부상 없이 잘 들어왔다. 지금 좋은 컨디션을 잘 유지하고 있는 것 같고, 시즌 끝날 때까지 이 상태를 이어가고 싶다"고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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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마고를 졸업하고 2016년 SK(현 SSG)의 2차 3라운드(전체 26순위) 지명을 받은 안상현(28·SSG)은 지명 당시부터 '천재과 내야수'로 뽑혔다. 기본적으로 운동 능력이 뛰어나고, 여기에 안 될 것 같은 일을 되게 만드는 번뜩이는 천재성이 있었다.

많은 지도자들이 그 재능을 눈여겨보고 꽃밭에 물을 주려고 노력했다. 욕심을 낼 만한 자원이었다. 그러나 좀처럼 그 재능이 만개하지 않았다. 결정적인 순간 실책이 나왔고, 기회에서 약한 모습을 보였다. 가진 재능에 비해 성과가 잘 나오지 않으니 '멘탈이 약하다', '집중력이 약하다'는 곱지 않은 시선이 쏟아졌다. 그렇게 20대가 거의 다 지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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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박지환 정준재라는 후배들이 새로운 내야의 기대주로 자리 잡았고, 올 시즌을 앞두고 안상현을 주목하는 시선은 그렇게 많지 않았다. 시즌 초반 활약이 괜찮았지만 그 기세가 오래 가지 않았다. 개막 한 달 정도를 백업 선수로 버티다 5월 2일 2군으로 내려갔다. 다시 안상현의 이름은 잊히는 듯했다. 그런데 이번에는 달랐다.

안상현은 5월 13일 1군 엔트리에 재등록됐다. 예전에는 한 번 2군에 내려가면 그대로 끝인 경우가 많았지만, 이번에는 그렇지 않았다. 안상현은 콜업 후 17일 더블헤더 일정까지 5경기에서 타율 0.471로 맹활약했다. 하위 타순에서 팀 공격의 활력소를 톡톡히 제공했다. 여기에 3루 수비도 안정적이었다. 최정이 없는 상황에서 박지환을 시작으로 많은 선수들이 3루 자리에 들어갔으나 모두 수비 문제로 난리가 난 지점이었다. 하지만 안상현이 그 황무지를 다듬으며 팀 내야도 안정감을 찾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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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투수가 나와도 어떤 상황에서도 밀어치고 당겨치고 자기 마음대로 배트를 갖고 놀더군요. 지금은 컨디션이 워낙 올라와서 어떤 선수가 나와도 박성한을 막기 쉽지 않아보였습니다. 가장 많이 타석에 들어서는 1번 타자가 주간타율 1위이자 개막 8경기 타율 0.533, OPS 1.405. 100억 유격수가 꿈이 아닙니다. (2)
04-06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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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필에 귀여움 치트키 등장💗 | 사쿠와 함께한 랜필 나들이🧸 (2)
04-06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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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랜더스 노경은, 바닥을 쳐본 사람만이 올라오는 법을 안다 (1)
04-06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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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율 5할에 타점 최상위권, 그런데 유격수다…SSG 상승세 이끄는 ‘최강 리드오프’ [SS스타] (2)
04-06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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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가 달라졌다…타격 지표 최상위, 단독 선두로 ‘산뜻한 출발’ (2)
04-06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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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06 퓨등말 (1)
04-06 09:59
4842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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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회 무사 1,2루 탈출, SSG가 어떻게든 승리하는 운명이었다 [오!쎈 부산] (0)
04-05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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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숭용 감독은 4일 경기에 앞서 "박성한은 지금처럼 하면 얼마를 줘야할까요?"라는 질문에 "그건 프런트에게 물어보셔야 한다. 내 입에서 이야기가 나가면 곤란해진다. 누구 한 명은 보호를 해줘야 한다"고 호탕하게 웃었다. 곤란할 수 있는 질문을 유쾌하게 넘겼다. (3)
04-05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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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관 에티켓] 최정, 최지훈 선수가 알려주는 영화관 에티켓🎬💓 | SSG 랜더스편 | TVING (0)
04-04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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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훈은 현재 연장계약이든 FA든 생각을 하지 않고 있다고. 그는 "시즌을 시작한 이후 SSG의 일원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고 생각하고 임하는 중이다. 올해 잘하면 좋은 계약을 할 것이고, 못하면 그에 맞는 대우를 받지 않을까 생각한다. 마음 편하게 한 경기씩 임하고 있다. 내가 어떻게 할 수 있는 것은 아니기에 내가 할 수 있는 것만 하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3)
04-04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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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번 타자 23타수 1안타’인데 티도 안 난다… SSG 타선, 18안타 폭발시키며 공동 선두 도약! (1)
04-04 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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쓱튜브_실직N분전_최종 (0)
04-03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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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듀..아지는 가나디와 랜더스의 만남🐾 (1)
04-03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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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은 "이숭용 감독님을 실망시키지 않으려는 마음을 가지고 비시즌 때부터 준비했다"며 "스프링캠프 때부터 정말 열심히 몸을 만들어서 시즌도 부상 없이 잘 들어왔다. 지금 좋은 컨디션을 잘 유지하고 있는 것 같고, 시즌 끝날 때까지 이 상태를 이어가고 싶다"고 각오를 밝혔다. (1)
04-03 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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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 차려라~” → 🫡“넵!”ㅣ랜더스 덕캠(4.2.) (1)
04-03 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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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 으쓱이 나 안아..🤗 | 가나디 유니폼 촬영 현장 (3)
04-02 21:11
공지

26년 4월 23일 10시 현재 신규 회원가입 가능 안내 + 자체광고 ×2 Double Up‼️ 이벤트 (+약간의 tmi..) 안내 (💕이벤트 기간 연장💕) + 이제 텍스트광고 신청시 텍스트 색상코드 (ex. #AABBCC) 적용가능

04-23 10:40
조회 1433댓글 14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조회 4187287댓글 26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2024 03-27 13:31
조회 4490725댓글 13
공지

🐶 SSG LANDERS 뉴비 가이드 2025 Ver 🐶

2024 06-07 11:01
조회 18090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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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9 포카 후면 이벤트

04-07 15:18
조회 25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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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 유일 5할 타자, 역대 3번째 유격수 타격왕 탄생하나…홈런 포기하니 타율 치솟았다

04-07 11:17
조회 23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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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필에 출몰한 ufo를 찾아라!

04-07 10:20
조회 18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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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초반 불방망이' SSG 돌풍 이끄는 고명준...어린이 팬과 홈런공에 얽힌 에피소드 / 스포츠머그

04-06 19:08
조회 3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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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투수가 나와도 어떤 상황에서도 밀어치고 당겨치고 자기 마음대로 배트를 갖고 놀더군요. 지금은 컨디션이 워낙 올라와서 어떤 선수가 나와도 박성한을 막기 쉽지 않아보였습니다. 가장 많이 타석에 들어서는 1번 타자가 주간타율 1위이자 개막 8경기 타율 0.533, OPS 1.405. 100억 유격수가 꿈이 아닙니다.

04-06 18:49
조회 36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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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필에 귀여움 치트키 등장💗 | 사쿠와 함께한 랜필 나들이🧸

04-06 18:03
조회 42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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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랜더스 노경은, 바닥을 쳐본 사람만이 올라오는 법을 안다

04-06 16:07
조회 39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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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율 5할에 타점 최상위권, 그런데 유격수다…SSG 상승세 이끄는 ‘최강 리드오프’ [SS스타]

04-06 12:26
조회 52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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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가 달라졌다…타격 지표 최상위, 단독 선두로 ‘산뜻한 출발’

04-06 11:47
조회 56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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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06 퓨등말

04-06 09:59
조회 4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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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회 무사 1,2루 탈출, SSG가 어떻게든 승리하는 운명이었다 [오!쎈 부산]

04-05 10:25
조회 85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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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숭용 감독은 4일 경기에 앞서 "박성한은 지금처럼 하면 얼마를 줘야할까요?"라는 질문에 "그건 프런트에게 물어보셔야 한다. 내 입에서 이야기가 나가면 곤란해진다. 누구 한 명은 보호를 해줘야 한다"고 호탕하게 웃었다. 곤란할 수 있는 질문을 유쾌하게 넘겼다.

04-05 10:23
조회 112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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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관 에티켓] 최정, 최지훈 선수가 알려주는 영화관 에티켓🎬💓 | SSG 랜더스편 | TVING

04-04 12:10
조회 119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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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훈은 현재 연장계약이든 FA든 생각을 하지 않고 있다고. 그는 "시즌을 시작한 이후 SSG의 일원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고 생각하고 임하는 중이다. 올해 잘하면 좋은 계약을 할 것이고, 못하면 그에 맞는 대우를 받지 않을까 생각한다. 마음 편하게 한 경기씩 임하고 있다. 내가 어떻게 할 수 있는 것은 아니기에 내가 할 수 있는 것만 하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04-04 09:07
조회 138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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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번 타자 23타수 1안타’인데 티도 안 난다… SSG 타선, 18안타 폭발시키며 공동 선두 도약!

04-04 07:51
조회 139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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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3 21:52
조회 166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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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듀..아지는 가나디와 랜더스의 만남🐾

04-03 10:55
조회 21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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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은 "이숭용 감독님을 실망시키지 않으려는 마음을 가지고 비시즌 때부터 준비했다"며 "스프링캠프 때부터 정말 열심히 몸을 만들어서 시즌도 부상 없이 잘 들어왔다. 지금 좋은 컨디션을 잘 유지하고 있는 것 같고, 시즌 끝날 때까지 이 상태를 이어가고 싶다"고 각오를 밝혔다.

04-03 07:54
조회 245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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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 차려라~” → 🫡“넵!”ㅣ랜더스 덕캠(4.2.)

04-03 00:53
조회 335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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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 으쓱이 나 안아..🤗 | 가나디 유니폼 촬영 현장

04-02 21:11
조회 326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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