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250801_R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250801_L
250801_top250801_top
260507_01260507_01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250801_L
250801_top250801_top
260507_01260507_01
250801_R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SSG전체|잡담|광장
글쓰기

폰세 '최고 타이틀' 도전자가 나타났다… 폰세 다관왕 독주 제동, 5월에 미친 선수가 있었다

05-28 10:20
조회 166댓글 1

앤더슨은 27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NC와 경기에 선발 등판, 7이닝 동안 5피안타 무4사구 8탈삼진 무실점 역투를 펼쳤다. 비록 팀이 1점 리드로 만든 앤더슨의 승리 조건을 지켜주지 못해 시즌 5승째는 날아갔지만 앤더슨의 최근 상승세와 폭발력을 엿볼 수 있었던 한 판이었다. 앤더슨은 출산 휴가를 마치고 돌아온 직후인 4월 9일 대구 삼성전부터 이날까지 9경기에서 평균자책점 0.99를 기록했다.

리그에서 가장 빠른 공을 던지는 선수 중 하나인 앤더슨은 이날 최고 시속 157.8㎞(트랙맨 기준)에 이르는 빠른 공, 그리고 커브와 체인지업을 적절하게 섞으며 NC 타선을 요리했다. 주자가 나가 있는 상황에서도 NC 타자들을 힘으로 누르면서 위기를 억제했다. 무엇보다 4사구가 없었다. 최근 앤더슨은 패스트볼 이외의 변화구 커맨드 감각 또한 절정을 향해 가는 느낌이 있었는데 이날이 그랬다. 특별히 버리는 공이 많지 않았다.

지난해 대체 외국인 선수로 입단한 앤더슨은 원래 빠른 공을 던지던 투수다. 지난해에도 최고 150㎞대 중·후반대의 빠른 공을 던졌다. 타점이 높지는 않지만 공을 앞까지 쭉 끌고 나와 던진다. 그리고 이 공이 강력한 힘을 바탕으로 떨어지지 않고 레이저처럼 날아가는 느낌을 준다. 그래서 하이패스트볼 공략이 정말 어렵다. KBO리그 타자들이 지금껏 잘 보지 못했던 궤적이라 더 그렇다.

다만 지난해 성적이 들쭉날쭉했던 것은 제구력, 특히 변화구 커맨드였다. 원래 체인지업에 자신감이 있었던 앤더슨이지만, 지난해에는 새 공인구와 잘 맞지 않으며 고전했다. 이에 커브와 슬라이더로 레퍼토리를 바꿔 시즌을 마쳤다. 앤더슨의 과제였고, 실제 스프링캠프 기간 동안 변화구 커맨드를 집중적으로 연습하기도 했다.

대성공이다. 지난해부터 감이 좋았던 커브는 그대로다. 떨어뜨려 헛스윙을 유도할 수도 있고, 그냥 스트라이크를 잡기 위해 그냥 존에 넣을 수도 있다. 커브치고는 구속도 빠르고 낙차가 꽤 크다. 기본적으로 빠른 공에 타이밍을 맞춰야 할 선수이기에 이 커브를 공략하기가 더 어렵다. 지난해 애를 먹었던 체인지업은 '킥 체인지업'을 배워와 해결했다. 역시 계속 커맨드가 좋아지고 있다. 변화구에 대처하면 바로 155㎞ 이상의 총알이 날아간다. 십중팔구 헛스윙이다. 그냥 노리고 있어도 쳐 내기가 쉽지 않다.

앤더슨은 27일 경기로 자신의 평균자책점을 종전 2.08에서 1.85까지 끌어내렸다. 5월 평균자책점은 5경기에서 0.30으로 난공불락이었다. 29⅔이닝 동안 39개의 삼진을 잡아냈다. 1.63의 폰트에 상당 부분 접근했다. 폰세가 한 경기 못 던지고, 앤더슨이 한 경기 잘 던지면 또 비슷해질 수도 있는 차이까지는 왔다. 폰세가 독주하는 듯했던 탈삼진 부문도 이제는 승자를 알 수 없다. 27일까지 폰세가 97개, 앤더슨이 93개다.

역대 9이닝당 탈삼진 개수 경쟁도 계속 될 전망이다. 이 부문 역대 1위는 1996년 구대성이 기록한 11.85개다. 그런데 앤더슨이 올해 13.22개, 폰세가 12.13개로 역대 1·2위에 나란히 올라 있다. 시즌이 끝나봐야겠지만 두 선수의 구위를 고려하면 구대성의 기록을 뛰어넘어 1위 싸움이 끝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적지 않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477/0000552255

AD
문보경 최원영 유영찬 건강히 돌아와(♧ ˃̵ጥ˂̵ )(☆ ˃̵ጥ˂̵ )🍀 ₊‧✩•.˚⋆ 건야행야 ⋆˚.•✩‧₊ 🍀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문보경 최원영 유영찬 건강히 돌아와(♧ ˃̵ጥ˂̵ )(☆ ˃̵ጥ˂̵ )🍀 ₊‧✩•.˚⋆ 건야행야 ⋆˚.•✩‧₊ 🍀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댓글 1

  • 1닮
    05-28 10:22

    더슨이도 우리팀 타자 상대하게 해줘라...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전체|잡담|광장
글쓰기
번호
게시판
제목
공지 | 공지
26년 4월 23일 10시 현재 신규 회원가입 가능 안내 + 자체광고 ×2 Double Up‼️ 이벤트 (+약간의 tmi..) 안내 (💕이벤트 기간 연장💕) + 이제 텍스트광고 신청시 텍스트 색상코드 (ex. #AABBCC) 적용가능 (14)
04-23 10:40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6)
2024 04-12 15:2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13)
2024 03-27 13:31
SSG | 광장
🐶 SSG LANDERS 뉴비 가이드 2025 Ver 🐶 (18)
2024 06-07 11:01
4588963
SSG | 광장
명예의 쓱스타전 수상자들의 소감 한마디🏆 (0)
07-14 19:38
4588850
SSG | 광장
이 퍼포먼스는 대본에 없었습니다📄❌ 모두를 놀라게 한 최정의 깜짝 퍼포먼스 + 러셀로운과 경호원들😎 (1)
07-14 18:03
4588334
SSG | 광장
🌟쓱스타전 BEST 12🌟 (2)
07-14 14:32
4587374
SSG | 광장
2025 KBO리그 올스타전 비하인드 쓱케치🌟 (1)
07-13 17:31
4587349
SSG | 광장
자신감 빼면 시체, 포스트 강민호의 후반기 목표는? "1군 첫 안타 치기!" [MD대전] (1)
07-13 16:51
4587090
SSG | 광장
파워냉방 (5)
07-13 12:06
4587088
SSG | 광장
하면 된다!!! 특훈으로 이뤄낸 준결승 진출🐢| 2025 올스타전 썸머레이스 비하인드 (0)
07-13 12:04
4587031
SSG | 광장
"너무 짧던데요? 1이닝은 했어야"…다시 한 번 일깨웠다, 506HR 리빙레전드는 '투수 유망주'였다는 걸 (0)
07-13 10:29
4586871
SSG | 광장
🐶: 아~ 수비하기 힘들다~ 🍊: 투수해줘. (3)
07-13 01:00
4586153
SSG | 광장
윤석민 라이벌!' 최정, 홈런 타자 아닌 우완 투수로 떴다…이주형 직선타 처리! (1)
07-12 19:06
4586057
SSG | 광장
2025 KBO리그 올스타전 가족사진🌟 (0)
07-12 16:53
4585978
SSG | 광장
랜더스 퓨처스팀 퍼포먼스 달아요~!! 으쓱이들 마음에 별점 559개⭐️ㅣ퓨처스 올스타전 비하인드 (0)
07-12 15:19
4585503
SSG | 광장
게릴라 동문회부터 슈스와의 만남까지! 대전에서 아는 사람 찾기 프로젝트👀 (2)
07-12 07:54
4585118
SSG | 광장
2025 퓨처스 올스타전 가족사진🌟 (1)
07-11 17:49
4584533
SSG | 광장
"1군 콜업 행복한데…잠잘 곳이 없어요" 이게 현실이라고? 믿기지 않는 고민 해결[강화 리포트] (2)
07-11 11:02
4583323
SSG | 광장
트레이드→ERA 4점대인데, 사령탑 왜 전반기 수훈선수로 꼽았나 “수치는 그렇지만, 시너지 효과 냈어” [오!쎈 인천] (1)
07-10 17:03
4582848
SSG | 광장
프로야구 SSG, 혹서기 온열질환 대응 강화·휴게 공간 확대 (1)
07-10 10:33
4581554
SSG | 광장
SSG, 최정 500홈런 기념 4일간 대축제... 마스코트 총출동에 불꽃놀이까지 (4)
07-09 14:12
4581197
SSG | 광장
결승포 날린 베테랑의 사과, 김광현-최정에 모두 "미안하다" 왜 고개를 숙였나 [인천 현장인터뷰] (0)
07-09 09:34
4581194
SSG | 광장
경기 종료 후 만난 한유섬은 "(김)광현이 형이 꾸역꾸역 잘 던지고 있는데 또 득점 지원이 안 돼서 미안한 감이 있었다. 거짓말처럼 (김)광현이 형 내려가고 (홈런을) 쳐서 제가 아까 미안하다고 했다"고 전했다. 이어 "선발 투수가 이닝을 많이 소화해 주길 바라면서 야수들이 득점 지원을 해줘서 승리 투수가 되기를 바라는 게 전부 야수의 마음이다. 올해 그게 조금 쉽지 않은 것 같아서 미안하다"면서 "늘 말씀드렸다시피 준비 잘하고 어떻게든 잘 쳐보려고 노력 많이 하고 있으니까 그건 좀 알아주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0)
07-09 09:32
공지

26년 4월 23일 10시 현재 신규 회원가입 가능 안내 + 자체광고 ×2 Double Up‼️ 이벤트 (+약간의 tmi..) 안내 (💕이벤트 기간 연장💕) + 이제 텍스트광고 신청시 텍스트 색상코드 (ex. #AABBCC) 적용가능

04-23 10:40
조회 1393댓글 14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조회 4187251댓글 26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2024 03-27 13:31
조회 4490689댓글 13
공지

🐶 SSG LANDERS 뉴비 가이드 2025 Ver 🐶

2024 06-07 11:01
조회 18089댓글 18
SSG | 광장

명예의 쓱스타전 수상자들의 소감 한마디🏆

07-14 19:38
조회 100댓글 0
SSG | 광장

이 퍼포먼스는 대본에 없었습니다📄❌ 모두를 놀라게 한 최정의 깜짝 퍼포먼스 + 러셀로운과 경호원들😎

07-14 18:03
조회 116댓글 1
SSG | 광장

🌟쓱스타전 BEST 12🌟

07-14 14:32
조회 170댓글 2
SSG | 광장

2025 KBO리그 올스타전 비하인드 쓱케치🌟

07-13 17:31
조회 144댓글 1
SSG | 광장

자신감 빼면 시체, 포스트 강민호의 후반기 목표는? "1군 첫 안타 치기!" [MD대전]

07-13 16:51
조회 124댓글 1
SSG | 광장

파워냉방

07-13 12:06
조회 204댓글 5
SSG | 광장

하면 된다!!! 특훈으로 이뤄낸 준결승 진출🐢| 2025 올스타전 썸머레이스 비하인드

07-13 12:04
조회 128댓글 0
SSG | 광장

"너무 짧던데요? 1이닝은 했어야"…다시 한 번 일깨웠다, 506HR 리빙레전드는 '투수 유망주'였다는 걸

07-13 10:29
조회 138댓글 0
SSG | 광장

🐶: 아~ 수비하기 힘들다~ 🍊: 투수해줘.

07-13 01:00
조회 296댓글 3
SSG | 광장

윤석민 라이벌!' 최정, 홈런 타자 아닌 우완 투수로 떴다…이주형 직선타 처리!

07-12 19:06
조회 173댓글 1
SSG | 광장

2025 KBO리그 올스타전 가족사진🌟

07-12 16:53
조회 108댓글 0
SSG | 광장

랜더스 퓨처스팀 퍼포먼스 달아요~!! 으쓱이들 마음에 별점 559개⭐️ㅣ퓨처스 올스타전 비하인드

07-12 15:19
조회 104댓글 0
SSG | 광장

게릴라 동문회부터 슈스와의 만남까지! 대전에서 아는 사람 찾기 프로젝트👀

07-12 07:54
조회 140댓글 2
SSG | 광장

2025 퓨처스 올스타전 가족사진🌟

07-11 17:49
조회 127댓글 1
SSG | 광장

"1군 콜업 행복한데…잠잘 곳이 없어요" 이게 현실이라고? 믿기지 않는 고민 해결[강화 리포트]

07-11 11:02
조회 218댓글 2
SSG | 광장

트레이드→ERA 4점대인데, 사령탑 왜 전반기 수훈선수로 꼽았나 “수치는 그렇지만, 시너지 효과 냈어” [오!쎈 인천]

07-10 17:03
조회 143댓글 1
SSG | 광장

프로야구 SSG, 혹서기 온열질환 대응 강화·휴게 공간 확대

07-10 10:33
조회 124댓글 1
SSG | 광장

SSG, 최정 500홈런 기념 4일간 대축제... 마스코트 총출동에 불꽃놀이까지

07-09 14:12
조회 210댓글 4
SSG | 광장

결승포 날린 베테랑의 사과, 김광현-최정에 모두 "미안하다" 왜 고개를 숙였나 [인천 현장인터뷰]

07-09 09:34
조회 84댓글 0
SSG | 광장

경기 종료 후 만난 한유섬은 "(김)광현이 형이 꾸역꾸역 잘 던지고 있는데 또 득점 지원이 안 돼서 미안한 감이 있었다. 거짓말처럼 (김)광현이 형 내려가고 (홈런을) 쳐서 제가 아까 미안하다고 했다"고 전했다. 이어 "선발 투수가 이닝을 많이 소화해 주길 바라면서 야수들이 득점 지원을 해줘서 승리 투수가 되기를 바라는 게 전부 야수의 마음이다. 올해 그게 조금 쉽지 않은 것 같아서 미안하다"면서 "늘 말씀드렸다시피 준비 잘하고 어떻게든 잘 쳐보려고 노력 많이 하고 있으니까 그건 좀 알아주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07-09 09:32
조회 67댓글 0
글쓰기
  • 이전
  • 43
  • 44
  • 45
  • 46
  • 47
  • 48
  • 49
  • 50
  • 51
  • 52
  •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