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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기들과 함께라니 감회가 새로워요" 1차지명 좌완, 5년 만에 선발승 쾌거…그 뒤에는 1~3R 동기 있었다 

06-05 07:18
조회 246댓글 0

경기 종료 후 이숭용 감독은 "(김)건우가 기대 이상의 피칭으로 팀 승리를 이끌었다. 공격적인 투구로 승리 투수의 자격을 스스로 증명했다. 오늘 활약이 향후 팀에 큰 힘이 될 것 같다. 선발 첫 승을 축하한다"고 엄지를 치켜세웠다.

김건우가 방송사 인터뷰를 마치자 SSG 선수단이 뛰어들어 성대한 물세례로 선발승을 축하했다. 몇몇 선수는 음료수, 커피는 물론 단백질 보충제까지 뿌렸다. 어쩔 수 없이 김건우는 물에 빠진 생쥐 꼴로 취재진과 인터뷰를 진행했지만, 행복한 표정을 숨기지 못했다.

김건우는 "감독님과 코치님께서 좋은 기회를 주셔서 선발로 계속 돌고 있다. 그전 두 경기는 빨리 내려가서 아쉬운 점이 많았다. 오늘은 빠른 투구로 5이닝까지 던질 수 있어서 기분이 좋다"며 승리 소감을 전했다.

이날 유독 투구 템포가 빨랐다. 김건우는 "불펜에서 투구할 때는 잘 몰랐다. 선발 돌면서 저와 같이 (선발로) 돌고 있는 (전)영준이를 벤치에서 지켜보면서 많이 느꼈다. 템포도 그렇고, 타자와 싸우는 모습에서 배울 것이 많았다. 두 경기를 보고 저도 좋은 결과가 나왔다"고 했다.

전영준은 지난 5월 25일 인천 LG 트윈스전 4⅓이닝 1실점, 31일 사직 롯데 자이언츠전 4이닝 1실점으로 호투한 바 있다. 두 경기가 김건우에게 큰 자극이 됐고, 승리의 원동력으로 다가왔다.

이제 다음 등판을 준비해야 한다. 김건우는 "좋았던 것은 가져가되 깊게 빠지지 않겠다. 야구는 상대와 하는 것이다. 제가 (혼자) 하는 게 아니다. 상대의 분석을 더 많이 해서 제가 할 수 있는 기량을 다 펼쳐서 좋은 결과가 나오게 노력하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

김건우는 "주변을 보면 (조)형우도 있고 (고)명준이, (조)병현이까지 강화에서 같이 (운동)했던 선수들이 있으니까, 대화할 때 '우리 신인 때 어땠는데 지금 여기 있고 너무 좋지 않나' 이런 이야기를 많이 한다. 감회가 새롭다"고 했다.

5년 전 강화에서 동고동락하던 신인들이 이렇게 성장했다. 각자 속도는 다를지언정 추구하는 방향은 같다. SSG의 승리다. 동기 네 명이 뭉쳐 승리를 일궈냈다. SSG 팬에게 2021 드래프트는 황금 세대로 기억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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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단은 세대 교체 선언, 불혹 앞둔 베테랑 자신있다 "나를 이겨봐" (1)
2025 01-03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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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 추락이 유쾌한 일은 아니니까요"…'1위→3위→6위' SSG, 새해에는 도약할 수 있을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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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의 탈락 그 후' 김광현의 고백 "팬들께 부탁이라도 하고 싶었다"[인터뷰 ②]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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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의 반성 "너무 한꺼번에 바꾸려고 했다…어깨-팔 상태 최고"[인터뷰 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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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홈런 앞둔' 최정 "김도영 등 3루수 후배들, 좋은 동기부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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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도 마음도 지쳐 있는 상태" 추신수는 왜 50일 만에 돌아왔을까 [IS 포커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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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우)이치로처럼 추신수도? 구단주 특별 보좌 도대체 뭐길래… SSG에서 어떤 일을 할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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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직 아니다" 추신수 SSG 구단주보좌, 1월 2일부터 인천 근무... 사무실도 마련됐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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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라돔 마운드 밟고 싶다" 최고령 홀드왕, SSG 종신 선언... 정우람 '구단 최다 기록'도 경신할까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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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점차에도 공을 못잡겠더라" 1년을 버렸다, 더이상 유망주는 안된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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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제2의 강민호' 대단한 1R 신인, 깐깐한 日 코치 모두가 인정했다... "내년 1군에서 바로 쓸 수 있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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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격수 GG 고배, "그게 너무 미안했어요"… 박성한 절치부심, '국유박' 업그레이드 진행 중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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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SSG 마운드, 다시 주목받는 '로진 듀오'… 현재와 미래 모두 잡을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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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홈런 앞둔' 최정 "김도영 등 3루수 후배들, 좋은 동기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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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우의 쓱크랩북] SSG의 2024년, 빛났던 이름 10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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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우)이치로처럼 추신수도? 구단주 특별 보좌 도대체 뭐길래… SSG에서 어떤 일을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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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직 아니다" 추신수 SSG 구단주보좌, 1월 2일부터 인천 근무... 사무실도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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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점차에도 공을 못잡겠더라" 1년을 버렸다, 더이상 유망주는 안된다

2024 12-26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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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제2의 강민호' 대단한 1R 신인, 깐깐한 日 코치 모두가 인정했다... "내년 1군에서 바로 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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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격수 GG 고배, "그게 너무 미안했어요"… 박성한 절치부심, '국유박' 업그레이드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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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SSG 마운드, 다시 주목받는 '로진 듀오'… 현재와 미래 모두 잡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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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기들과 함께라니 감회가 새로워요" 1차지명 좌완, 5년 만에 선발승 쾌거…그 뒤에는 1~3R 동기 있었다 

06-05 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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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종료 후 이숭용 감독은 "(김)건우가 기대 이상의 피칭으로 팀 승리를 이끌었다. 공격적인 투구로 승리 투수의 자격을 스스로 증명했다. 오늘 활약이 향후 팀에 큰 힘이 될 것 같다. 선발 첫 승을 축하한다"고 엄지를 치켜세웠다.

김건우가 방송사 인터뷰를 마치자 SSG 선수단이 뛰어들어 성대한 물세례로 선발승을 축하했다. 몇몇 선수는 음료수, 커피는 물론 단백질 보충제까지 뿌렸다. 어쩔 수 없이 김건우는 물에 빠진 생쥐 꼴로 취재진과 인터뷰를 진행했지만, 행복한 표정을 숨기지 못했다.

김건우는 "감독님과 코치님께서 좋은 기회를 주셔서 선발로 계속 돌고 있다. 그전 두 경기는 빨리 내려가서 아쉬운 점이 많았다. 오늘은 빠른 투구로 5이닝까지 던질 수 있어서 기분이 좋다"며 승리 소감을 전했다.

이날 유독 투구 템포가 빨랐다. 김건우는 "불펜에서 투구할 때는 잘 몰랐다. 선발 돌면서 저와 같이 (선발로) 돌고 있는 (전)영준이를 벤치에서 지켜보면서 많이 느꼈다. 템포도 그렇고, 타자와 싸우는 모습에서 배울 것이 많았다. 두 경기를 보고 저도 좋은 결과가 나왔다"고 했다.

전영준은 지난 5월 25일 인천 LG 트윈스전 4⅓이닝 1실점, 31일 사직 롯데 자이언츠전 4이닝 1실점으로 호투한 바 있다. 두 경기가 김건우에게 큰 자극이 됐고, 승리의 원동력으로 다가왔다.

이제 다음 등판을 준비해야 한다. 김건우는 "좋았던 것은 가져가되 깊게 빠지지 않겠다. 야구는 상대와 하는 것이다. 제가 (혼자) 하는 게 아니다. 상대의 분석을 더 많이 해서 제가 할 수 있는 기량을 다 펼쳐서 좋은 결과가 나오게 노력하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

김건우는 "주변을 보면 (조)형우도 있고 (고)명준이, (조)병현이까지 강화에서 같이 (운동)했던 선수들이 있으니까, 대화할 때 '우리 신인 때 어땠는데 지금 여기 있고 너무 좋지 않나' 이런 이야기를 많이 한다. 감회가 새롭다"고 했다.

5년 전 강화에서 동고동락하던 신인들이 이렇게 성장했다. 각자 속도는 다를지언정 추구하는 방향은 같다. SSG의 승리다. 동기 네 명이 뭉쳐 승리를 일궈냈다. SSG 팬에게 2021 드래프트는 황금 세대로 기억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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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 추락이 유쾌한 일은 아니니까요"…'1위→3위→6위' SSG, 새해에는 도약할 수 있을까

2025 01-02 20:09
조회 281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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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의 탈락 그 후' 김광현의 고백 "팬들께 부탁이라도 하고 싶었다"[인터뷰 ②]

2025 01-02 18:14
조회 269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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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의 반성 "너무 한꺼번에 바꾸려고 했다…어깨-팔 상태 최고"[인터뷰 ①]

2025 01-02 09:32
조회 109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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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홈런 앞둔' 최정 "김도영 등 3루수 후배들, 좋은 동기부여"

2025 01-01 09:55
조회 107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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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의 선택은 왜 박정태였나… 마지막까지 우여곡절, 도대체 두 달 동안 무슨 일이 있었나

2024 12-31 15:22
조회 140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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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인터뷰] 도약을 위한 시간, 조요한은 ‘긍정적’으로 믿어보려 한다

2024 12-31 14:13
조회 87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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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우의 쓱크랩북] SSG의 2024년, 빛났던 이름 10가지

2024 12-31 01:03
조회 17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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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도 마음도 지쳐 있는 상태" 추신수는 왜 50일 만에 돌아왔을까 [IS 포커스]

2024 12-30 10:10
조회 11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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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예방, MLB처럼 해보면…" '현역 추신수'의 아이디어, 이제는 '프런트'로 현실화된다

2024 12-28 17:12
조회 106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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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식사 재료를 획득하라🌟 글램핑 여행 EP.1 핑망진창 인물퀴즈 #조병현 #조형우 #고명준

2024 12-27 18:01
조회 52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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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우)이치로처럼 추신수도? 구단주 특별 보좌 도대체 뭐길래… SSG에서 어떤 일을 할까?

2024 12-27 18:01
조회 93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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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직 아니다" 추신수 SSG 구단주보좌, 1월 2일부터 인천 근무... 사무실도 마련됐다

2024 12-27 17:44
조회 182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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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라돔 마운드 밟고 싶다" 최고령 홀드왕, SSG 종신 선언... 정우람 '구단 최다 기록'도 경신할까

2024 12-26 10:41
조회 227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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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점차에도 공을 못잡겠더라" 1년을 버렸다, 더이상 유망주는 안된다

2024 12-26 09:29
조회 159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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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제2의 강민호' 대단한 1R 신인, 깐깐한 日 코치 모두가 인정했다... "내년 1군에서 바로 쓸 수 있다"

2024 12-25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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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격수 GG 고배, "그게 너무 미안했어요"… 박성한 절치부심, '국유박' 업그레이드 진행 중

2024 12-25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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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SSG 마운드, 다시 주목받는 '로진 듀오'… 현재와 미래 모두 잡을까

2024 12-23 14:42
조회 47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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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의금 받는 최정-오태곤-김성현 실존; 랜더스는 가좍이야💗ㅣ직원 결혼식에 총출동한 선수단 비하인드!

2024 12-20 18:05
조회 100댓글 0
SSG | 광장

SSG FA 시장 아직 닫힌 건 아니지만… 별개로 육성은 기본, 강화 시설-2군 캠프 지원한다

2024 12-20 18:04
조회 58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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