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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없을 기회" 짧은 시간이 야속해, 'MLB 3166안타+163승' 전설 지도 받은 SSG 퓨처스 [IS 강화]

06-11 15:02
조회 165댓글 0

벨트레는 MLB 명예의 전당에 헌액된 전설적인 내야수다. 1998년 빅리그에 데뷔해 2018년까지 2933경기에 출전, 타율 0.286, 3166안타, 477홈런, 1707타점을 기록한 바 있다. 포지션 별 가장 뛰어난 공격력을 보여준 선수에게 수여하는 실버슬러거 4번, 포지션별 최고의 수비수에게 주어지는 골드글러브를 5회 수상했다. 올스타에도 4번 뽑혔다. 

SSG 퓨처스 팀 야수들은 자발적으로, 혹은 이명기 타격코치의 손에 이끌려 벨트레의 타격 지도를 받았다. 이날 오후 1시에 이곳에서 KT 위즈 퓨처스 팀과의 경기가 있었기에, 짧은 시간이 야속할 정도의 많은 질문과 동작이 이어졌다. 

지도를 받은 이승민은 "그동안 타격에 대해 많은 조언을 들어왔는데, 이해하지 못했던 부분을 벨트레 선수가 알기 쉽게 설명해줬다"라며 "MLB 레전드에게 코칭을 받는건 다시 오지 않을 기회라 생각해서 더 많이 물어보고 싶었다. 오늘 배운 느낌대로 연습을 계속 해보려 한다"고 말했다. 

3루수 김수윤은 수비 지도도 함께 받았다. 그는 "MLB 골드글러브를 많이 받은 3루수 아닌가. 수비도 함께 물어보고 싶었다"라며 "그동안 수비 때 자세를 낮추는 것만 생각해서 다리를 넓혀만 왔는데, 방향 전환을 빠르게 하기 위해 다리를 좁히라는 조언을 들었다. 조언대로 경기에서 활용해 보면서 맞춰가 보려고 한다"고 말했다. 

해멀스는 MLB에서 통산 15시즌 동안 423경기에 출전, 163승 122패 평균자책점 3.43을 기록한 에이스다. 2011년 필라델피아 시절 로이 할러데이와 클리프 리, 로이 오스왈트와 함께 판타스틱4의 일원으로 활약한 바 있고, 텍사스 이적 후에도 4시즌 동안 88경기 38승 21패 평균자책점 3.90을 기록했다. 

투수 김현재는 "컷 패스트볼처럼 빠르게 꺾이는 구종을 배우고 싶었다. 체인지업 그립 잡는 방법도 알려줬다. (해멀스가) 내가 던지는 모습을 지켜보면서 하나씩 설명해주셔서 좋았다"라며 "MLB에서 뛰어난 커리어를 남긴 전설에게 코칭을 받는 것 자체만으로도 큰 동기부여가 된다"고 돌아봤다. 

슬라이더와 컷 패스트볼 그립을 배웠다는 한두솔은 "직구처럼 아래로 긁어서 던지라고 하더라. 코칭 받은 대로 연습할 때 던져보려고 한다"며 "또 경기 운영에 대해서도 물어봤다. 상황에 맞는 대처 방법도 상세하게 설명해줬다. 알고도 하지 못했던 부분인데 적극적으로 실행해 보려고 한다"고 말했다.

https://naver.me/GMPtEcH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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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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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SG LANDERS 뉴비 가이드 2025 Ver 🐶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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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감독은 "던지는 걸 봐서 더 빠르게 움직일 수도 있다. 어제도 타케다를 조금 빠르게 빼주고 싶은 생각이 있었다. 경헌호 코치와 똑같은 생각이었다"며 "그러면 (전)영준이를 또 써버리게 되고 아무래도 뒤를 생각해야 해서 이겨내라는 의미로 뒀다. 화이트도 마찬가지였다. 초반에 그렇게 운영을 해야 시즌을 길게 끌고 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 물론 참는 게 쉽지는 않다"고 말했다. (0)
04-02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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쓱스타 가나디 콜라보 (7)
04-02 11:09
48394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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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MZ세대 사이에서 유행하는 ▲봉제 인형 ▲스트레스볼 키링을 비롯해, 야구장 응원 필수품인 ▲응원 배트 ▲메쉬 타월 ▲인형 머리띠 등이 포함돼 기대를 모은다. 또한 여름 시즌 직관을 겨냥한 ▲넥 선풍기 ▲캔쿨러 등 시즌 특화 상품과 더불어 ▲유니폼까지 출시되어 팬들에게 폭넓은 선택지를 제공한다. ▲짐색 ▲캔쿨러 등 일부 상품은 예약 판매로 진행되어 품절 걱정 없이 구매 가능하다.공식 판매는 오는 8일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오전 11시 카카오 선물하기를 시작으로, 오후 3시에는 SSG닷컴에서 판매가 이어지며, 오후 4시 팬 입장 시간에 맞춰 랜더스 플래그십 스토어에서도 오프라인 판매를 본격 개시할 예정이다. (2)
04-02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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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4/9 한화전_현대인 스트레스, 랜더스필드에서 날려버리자💨 현대인 행복 되찾기 데이🍀 (1)
04-02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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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명준 질문에 배시시...이숭용 감독 "이제 구박 덜 하고 칭찬 많이 하려고" [IS 인천] (2)
04-01 17:35
48386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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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임 3년째, 올해가 가장 긍정적” 이숭용 SSG 감독의 낙관 이유, 결과보다 과정 [SD 인천 브리핑] (2)
04-01 17:35
4838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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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랜필 비경기일 프로그램 확대 안내 (1)
04-01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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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01 퓨처스리그 라인업 (2)
04-01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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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59/86)가 스트라이크로 기록될 만큼 공격적으로 달려들었다. 베니지아노는 "전력분석팀과 상의한 대로 최대한 공격적으로 피칭하려고 했던 것이 주효했다"며 "피안타는 크게 개의치 않지만 카운트를 잡고 삼진을 더 잡지 못한 부분과 리드 상황을 만들지 못한 부분은 아쉽다. 그래도 타자들이 점수를 많이 내주고 불펜진이 완벽하게 막아준 덕분에 팀이 이겨서 좋다"고 전했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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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환은, 까마득한 후배에게 속마음을 드러냈다고. 키움전을 앞두고 장난삼아 “야, 한 개만 주면 안 되냐?”라고 했다. 김재환은 웃더니 “정말 캠프부터 준비를 너무 열심히 했고, 진짜 본인이 열심히 하더라”고 했다. 그러면서 “명준이가 앞으로 얼마나 좋아질지 정말 기대가 너무 많이 된다”라고 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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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시작된 30홈런 내기→고작 3경기 했는데 "아예 입금시켜야겠다" 감독 항복선언? '시범 홈런왕' 페이스 심상찮다 [인천 현장] (0)
04-01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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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유섬이가 6번에 있는 것과 그렇지 않은 건 차이가 있다” SSG 타선이 더 묵직해졌다…이숭용 만족은 없다[MD인천] (1)
03-31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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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준이 부상을 당한 기간에는 최민준이 먼저 5선발로 나설 예정이다. 그렇지만 이숭용 감독은 “처음 선발진을 정할 때 내 머릿속에는 김민준을 5선발로 낙점을 했다. 부상에서 회복한다면 1군에는 선발투수로 돌아올 것이다”라며 김민준에게도 다시 선발 기회를 주겠다고 강조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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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국대도 감탄 "뒷모습 하나로 팀을 이끄는 선수"… 병상의 에이스, 인천에는 수많은 '김광현'이 있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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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랜더스, 막으실 수 있으시겠어요?😏 | 개막 N분 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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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에도 이런 선수는 없다… 전설이 전설한다, KBO에 이런 선수 다시 나올 수 있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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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명준의 멀티홈런을 크보에서 올린다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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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갑 털리면 기분 좋은 사람이 있다고? 훨훨 날아가는 타구, 모두가 바라는 '내기의 승자'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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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30 퓨처스 등말소(유섬 말소)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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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MZ세대 사이에서 유행하는 ▲봉제 인형 ▲스트레스볼 키링을 비롯해, 야구장 응원 필수품인 ▲응원 배트 ▲메쉬 타월 ▲인형 머리띠 등이 포함돼 기대를 모은다. 또한 여름 시즌 직관을 겨냥한 ▲넥 선풍기 ▲캔쿨러 등 시즌 특화 상품과 더불어 ▲유니폼까지 출시되어 팬들에게 폭넓은 선택지를 제공한다. ▲짐색 ▲캔쿨러 등 일부 상품은 예약 판매로 진행되어 품절 걱정 없이 구매 가능하다.공식 판매는 오는 8일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오전 11시 카카오 선물하기를 시작으로, 오후 3시에는 SSG닷컴에서 판매가 이어지며, 오후 4시 팬 입장 시간에 맞춰 랜더스 플래그십 스토어에서도 오프라인 판매를 본격 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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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4/9 한화전_현대인 스트레스, 랜더스필드에서 날려버리자💨 현대인 행복 되찾기 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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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명준 질문에 배시시...이숭용 감독 "이제 구박 덜 하고 칭찬 많이 하려고" [IS 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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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유섬이가 6번에 있는 것과 그렇지 않은 건 차이가 있다” SSG 타선이 더 묵직해졌다…이숭용 만족은 없다[MD인천]

03-31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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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국대도 감탄 "뒷모습 하나로 팀을 이끄는 선수"… 병상의 에이스, 인천에는 수많은 '김광현'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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