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250801_R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250801_L
250801_top250801_top
260507_01260507_01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250801_L
250801_top250801_top
260507_01260507_01
250801_R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SSG전체|잡담|광장
글쓰기

멤버십 제도로 뭇매 맞은 SSG랜더스, 이번엔 '단체관람' 예매 논란

06-20 11:08
조회 337댓글 3

28일 단관 악용사례 인정··· "부정 행위 적발 취소, 추가 단관 안받는다"

이에 SSG 관계자는 “구단에서는 야구 관람 활성화와 경기별 매수 제한으로 인한 단체 예매 어려움을 고려해 구단 홈페이지에 별도 단체관람 정책을 안내 운영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다만 개인 고객 관람 기회 보장이 최우선 순위에 있기에 이를 보호하기 위해 소수 제한 구역에 한해서 단관을 진행 중”이라고 답했다.

이어 “28일 경기가 단관으로 매진됐다는 일부 주장은 사실이 아니다. 또한 모두 정식으로 운영하고 있는 단체인지 증빙을 송부해 신청하는 경우에만 단체관람을 받는다. 단체관람만을 목적으로 해서 일시적으로 개설한 모임은 인정하지 않고 있다”고 해명했다.

SSG관계자는 “하지만 최근 구단으로 단체관람 제도를 악용해 28일 한화전 티켓을 신청한 후,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후모집을 하는 경우가 제보된 사례가 있었다. 해당 신청은 취소했다. 유사 사례 발생을 막기 위해 단체 전체를 대상으로 증빙자료 재조사와 부정 행위 적발 시 취소하고 추가 단관 신청은 받지 않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아울러 단관으로 신청한 좌석 부정 사용은 구단에서 모니터링 인원을 별도 편성해 적발 시, 신청 내용을 일괄 취소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시즌 개막 전 멤버십 구조로 논란을 자초했던 구단이 또다시 비슷한 혼선을 빚고 있다는 점에서 팬 실망은 깊어지고 있다. 상징적 선수 은퇴식을 앞두고 기본적인 티켓 시스템 신뢰를 확보하지 못한 현 상황은 단순 실수 이상의 구조적 문제로 비춰질 수밖에 없다.

https://www.incheon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304185

AD
문보경 최원영 유영찬 건강히 돌아와(♧ ˃̵ጥ˂̵ )(☆ ˃̵ጥ˂̵ )🍀 ₊‧✩•.˚⋆ 건야행야 ⋆˚.•✩‧₊ 🍀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문보경 최원영 유영찬 건강히 돌아와(♧ ˃̵ጥ˂̵ )(☆ ˃̵ጥ˂̵ )🍀 ₊‧✩•.˚⋆ 건야행야 ⋆˚.•✩‧₊ 🍀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댓글 3

  • 1닮
    06-20 11:24

    취소한거 맞음? ૮₍ •︠ ֊ •︡ ₎ა

  • 2닮
    06-20 11:30

    추가 단관을 안받으면 끝이 아니고 이미 받은거도 다 취소해야하는거 아닌가

  • 3닮
    06-20 12:02

    취소된거 맞음????스레드 인간들 취소 하나도 안됐던데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전체|잡담|광장
글쓰기
번호
게시판
제목
공지 | 공지
26년 4월 23일 10시 현재 신규 회원가입 가능 안내 + 자체광고 ×2 Double Up‼️ 이벤트 (+약간의 tmi..) 안내 (💕이벤트 기간 연장💕) + 이제 텍스트광고 신청시 텍스트 색상코드 (ex. #AABBCC) 적용가능 (14)
04-23 10:40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6)
2024 04-12 15:2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13)
2024 03-27 13:31
SSG | 광장
🐶 SSG LANDERS 뉴비 가이드 2025 Ver 🐶 (18)
2024 06-07 11:01
4553446
SSG | 광장
애정 가득한 채찍질…“명준아, 촌스럽게 야구 하지마” (0)
06-19 18:03
4553097
SSG | 광장
⚾️ NUSExLANDERS ⚾️ (0)
06-19 15:16
4552464
SSG | 광장
[정진아의 야구팬心] ‘인천 레전드’ 은퇴식, ‘단관’ 신청하면 ‘선선예매’ 가능?…SSG 허술한 단체관람 정책 ‘논란’ (4)
06-19 07:25
4551430
SSG | 광장
41세 노경은, 홀드 '딱 1개'만 더하면...역대 18호 100홀드+최고령 100홀드 신기록 [춘추 이슈] (1)
06-18 14:44
4551175
SSG | 광장
"리그 구위 원탑, 우리도 데려오고 싶었는데 실패" 타팀도 욕심낸 1선발? 폰세도 앤더슨도 아니다 (1)
06-18 11:25
4550998
SSG | 광장
한화 안 부럽다, SSG 외인 원투펀치…화이트도 자부심 느낀다 "앤더슨 투구 보는 것 자체가 재밌어" [고척 인터뷰] (0)
06-18 07:39
4550996
SSG | 광장
'5출루 펄펄→10G 타율 0.394' 국대 유격수가 살아난다 "배트 못 나갔는데, 적극적으로 칠 것" [고척 현장] (0)
06-18 07:38
4549944
SSG | 광장
"점수를 줄 거 같지 않다" SSG 앤더슨, 꿈의 ERA 1점대 재진입 초읽기 [IS 피플] (0)
06-17 12:15
4549730
SSG | 광장
'리멤버 더 비스트' SSG, '짐승' 김강민 은퇴식 6월 28일 개최 (5)
06-17 09:04
4549669
SSG | 광장
6/17~22 예상 달성 기록 (1)
06-17 05:06
4549096
SSG | 광장
새 차를 샀다면 차 고사 지내야겠지.. 첫 조뱅카 무사고 기원 고사🐷🙏 (0)
06-16 18:04
4548919
SSG | 광장
“전 단장 복귀 내가 제안했다” 프런트 추신수에게 드리운 인사 논란의 그림자 (5)
06-16 16:33
4548855
SSG | 광장
그래, 타격왕이 이맛이었지… 그 에너지가 깨어난다, 의심의 물음표 지우기 시작됐다 (1)
06-16 16:00
4548811
SSG | 광장
SSG 조병현 “야구가 점점 재밌어진다, 마운드 오르는 게 너무 좋아” (2)
06-16 15:24
4548142
SSG | 광장
[SW인터뷰] 잠자는 랜더스의 왕자님…’ERA 1위’ 앤더슨 “최대한 많이 잡니다” (0)
06-16 07:49
4547316
SSG | 광장
“셋이 이상적이죠” 이숭용 SSG 감독이 그리는 좌완 불펜 청사진 [SD 인천 브리핑] (1)
06-15 16:15
4547252
SSG | 광장
이숭용 감독은 “어제는 8회를 막기만 하면 마지막 찬스가 오겠다 싶어서 (조)병현이를 올렸다. 그런데 경기가 의도하지 않게 흘러가서 씁쓸하다”면서 “(9회 상황은) 3점차면 안들어오는게 맞다. 그런데 2루주자 리드가 너무 길었다. 조동화 코치에게 선수들에게 1점이 중요한게 아니라고 인지를 시켰어야 했다고 말했다. 뒤에 (한)유섬이를 준비해놓고 있었다. 3점차이기 때문에 주자들이 무리해서는 안됐다”라고 지난 경기를 돌아봤다.  (0)
06-15 15:19
4547169
SSG | 광장
보좌역 임명 후 6개월 정도 지났다. 추신수 보좌역은 “선수 때는 개인적인 것만 하면 됐다. 프런트 일이 훨씬 힘든 것 같다. 모든 사람들과 공감하고, 같은 길로 가는 것, 그런 것들이 쉽지는 않더라”고 운을 뗐다.이어 “내가 겪어야 하는 과정이라 생각한다. 욕심이 많아서 더 힘들지 않나 싶다. 일이 너무 많아서 과부하가 걸린 것도 사실이다. 시간이 지나면 낫지 않을까 생각한다. 머릿속에 생각이 많다”며 웃었다. (1)
06-15 14:14
4546978
SSG | 광장
"4년 있었는데..." 추신수 은퇴식에 SSG 팬들은 왜 분개했을까 (2)
06-15 12:34
4546716
SSG | 광장
[김태우의 쓱크랩북] 낙방, 또 낙방, 그 다음에 찾아온 감격의 통지서… 장현진이 누구야? 꿈이라는 낭만을 믿는 청년 (1)
06-15 08:00
공지

26년 4월 23일 10시 현재 신규 회원가입 가능 안내 + 자체광고 ×2 Double Up‼️ 이벤트 (+약간의 tmi..) 안내 (💕이벤트 기간 연장💕) + 이제 텍스트광고 신청시 텍스트 색상코드 (ex. #AABBCC) 적용가능

04-23 10:40
조회 1409댓글 14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조회 4187260댓글 26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2024 03-27 13:31
조회 4490698댓글 13
공지

🐶 SSG LANDERS 뉴비 가이드 2025 Ver 🐶

2024 06-07 11:01
조회 18089댓글 18
SSG | 광장

애정 가득한 채찍질…“명준아, 촌스럽게 야구 하지마”

06-19 18:03
조회 121댓글 0
SSG | 광장

⚾️ NUSExLANDERS ⚾️

06-19 15:16
조회 186댓글 0
SSG | 광장

[정진아의 야구팬心] ‘인천 레전드’ 은퇴식, ‘단관’ 신청하면 ‘선선예매’ 가능?…SSG 허술한 단체관람 정책 ‘논란’

06-19 07:25
조회 302댓글 4
SSG | 광장

41세 노경은, 홀드 '딱 1개'만 더하면...역대 18호 100홀드+최고령 100홀드 신기록 [춘추 이슈]

06-18 14:44
조회 145댓글 1
SSG | 광장

"리그 구위 원탑, 우리도 데려오고 싶었는데 실패" 타팀도 욕심낸 1선발? 폰세도 앤더슨도 아니다

06-18 11:25
조회 172댓글 1
SSG | 광장

한화 안 부럽다, SSG 외인 원투펀치…화이트도 자부심 느낀다 "앤더슨 투구 보는 것 자체가 재밌어" [고척 인터뷰]

06-18 07:39
조회 224댓글 0
SSG | 광장

'5출루 펄펄→10G 타율 0.394' 국대 유격수가 살아난다 "배트 못 나갔는데, 적극적으로 칠 것" [고척 현장]

06-18 07:38
조회 315댓글 0
SSG | 광장

"점수를 줄 거 같지 않다" SSG 앤더슨, 꿈의 ERA 1점대 재진입 초읽기 [IS 피플]

06-17 12:15
조회 101댓글 0
SSG | 광장

'리멤버 더 비스트' SSG, '짐승' 김강민 은퇴식 6월 28일 개최

06-17 09:04
조회 330댓글 5
SSG | 광장

6/17~22 예상 달성 기록

06-17 05:06
조회 475댓글 1
SSG | 광장

새 차를 샀다면 차 고사 지내야겠지.. 첫 조뱅카 무사고 기원 고사🐷🙏

06-16 18:04
조회 138댓글 0
SSG | 광장

“전 단장 복귀 내가 제안했다” 프런트 추신수에게 드리운 인사 논란의 그림자

06-16 16:33
조회 167댓글 5
SSG | 광장

그래, 타격왕이 이맛이었지… 그 에너지가 깨어난다, 의심의 물음표 지우기 시작됐다

06-16 16:00
조회 280댓글 1
SSG | 광장

SSG 조병현 “야구가 점점 재밌어진다, 마운드 오르는 게 너무 좋아”

06-16 15:24
조회 172댓글 2
SSG | 광장

[SW인터뷰] 잠자는 랜더스의 왕자님…’ERA 1위’ 앤더슨 “최대한 많이 잡니다”

06-16 07:49
조회 249댓글 0
SSG | 광장

“셋이 이상적이죠” 이숭용 SSG 감독이 그리는 좌완 불펜 청사진 [SD 인천 브리핑]

06-15 16:15
조회 104댓글 1
SSG | 광장

이숭용 감독은 “어제는 8회를 막기만 하면 마지막 찬스가 오겠다 싶어서 (조)병현이를 올렸다. 그런데 경기가 의도하지 않게 흘러가서 씁쓸하다”면서 “(9회 상황은) 3점차면 안들어오는게 맞다. 그런데 2루주자 리드가 너무 길었다. 조동화 코치에게 선수들에게 1점이 중요한게 아니라고 인지를 시켰어야 했다고 말했다. 뒤에 (한)유섬이를 준비해놓고 있었다. 3점차이기 때문에 주자들이 무리해서는 안됐다”라고 지난 경기를 돌아봤다. 

06-15 15:19
조회 162댓글 0
SSG | 광장

보좌역 임명 후 6개월 정도 지났다. 추신수 보좌역은 “선수 때는 개인적인 것만 하면 됐다. 프런트 일이 훨씬 힘든 것 같다. 모든 사람들과 공감하고, 같은 길로 가는 것, 그런 것들이 쉽지는 않더라”고 운을 뗐다.이어 “내가 겪어야 하는 과정이라 생각한다. 욕심이 많아서 더 힘들지 않나 싶다. 일이 너무 많아서 과부하가 걸린 것도 사실이다. 시간이 지나면 낫지 않을까 생각한다. 머릿속에 생각이 많다”며 웃었다.

06-15 14:14
조회 167댓글 1
SSG | 광장

"4년 있었는데..." 추신수 은퇴식에 SSG 팬들은 왜 분개했을까

06-15 12:34
조회 166댓글 2
SSG | 광장

[김태우의 쓱크랩북] 낙방, 또 낙방, 그 다음에 찾아온 감격의 통지서… 장현진이 누구야? 꿈이라는 낭만을 믿는 청년

06-15 08:00
조회 332댓글 1
글쓰기
  • 이전
  • 48
  • 49
  • 50
  • 51
  • 52
  • 53
  • 54
  • 55
  • 56
  • 57
  • 다음
SSG전체|잡담|광장
글쓰기

멤버십 제도로 뭇매 맞은 SSG랜더스, 이번엔 '단체관람' 예매 논란

06-20 11:08
조회 337댓글 3

28일 단관 악용사례 인정··· "부정 행위 적발 취소, 추가 단관 안받는다"

이에 SSG 관계자는 “구단에서는 야구 관람 활성화와 경기별 매수 제한으로 인한 단체 예매 어려움을 고려해 구단 홈페이지에 별도 단체관람 정책을 안내 운영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다만 개인 고객 관람 기회 보장이 최우선 순위에 있기에 이를 보호하기 위해 소수 제한 구역에 한해서 단관을 진행 중”이라고 답했다.

이어 “28일 경기가 단관으로 매진됐다는 일부 주장은 사실이 아니다. 또한 모두 정식으로 운영하고 있는 단체인지 증빙을 송부해 신청하는 경우에만 단체관람을 받는다. 단체관람만을 목적으로 해서 일시적으로 개설한 모임은 인정하지 않고 있다”고 해명했다.

SSG관계자는 “하지만 최근 구단으로 단체관람 제도를 악용해 28일 한화전 티켓을 신청한 후,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후모집을 하는 경우가 제보된 사례가 있었다. 해당 신청은 취소했다. 유사 사례 발생을 막기 위해 단체 전체를 대상으로 증빙자료 재조사와 부정 행위 적발 시 취소하고 추가 단관 신청은 받지 않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아울러 단관으로 신청한 좌석 부정 사용은 구단에서 모니터링 인원을 별도 편성해 적발 시, 신청 내용을 일괄 취소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시즌 개막 전 멤버십 구조로 논란을 자초했던 구단이 또다시 비슷한 혼선을 빚고 있다는 점에서 팬 실망은 깊어지고 있다. 상징적 선수 은퇴식을 앞두고 기본적인 티켓 시스템 신뢰를 확보하지 못한 현 상황은 단순 실수 이상의 구조적 문제로 비춰질 수밖에 없다.

https://www.incheon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304185

AD
문보경 최원영 유영찬 건강히 돌아와(♧ ˃̵ጥ˂̵ )(☆ ˃̵ጥ˂̵ )🍀 ₊‧✩•.˚⋆ 건야행야 ⋆˚.•✩‧₊ 🍀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문보경 최원영 유영찬 건강히 돌아와(♧ ˃̵ጥ˂̵ )(☆ ˃̵ጥ˂̵ )🍀 ₊‧✩•.˚⋆ 건야행야 ⋆˚.•✩‧₊ 🍀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댓글 3

  • 1닮
    06-20 11:24

    취소한거 맞음? ૮₍ •︠ ֊ •︡ ₎ა

  • 2닮
    06-20 11:30

    추가 단관을 안받으면 끝이 아니고 이미 받은거도 다 취소해야하는거 아닌가

  • 3닮
    06-20 12:02

    취소된거 맞음????스레드 인간들 취소 하나도 안됐던데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전체|잡담|광장
글쓰기
번호
게시판
제목
공지 | 공지
26년 4월 23일 10시 현재 신규 회원가입 가능 안내 + 자체광고 ×2 Double Up‼️ 이벤트 (+약간의 tmi..) 안내 (💕이벤트 기간 연장💕) + 이제 텍스트광고 신청시 텍스트 색상코드 (ex. #AABBCC) 적용가능 (14)
04-23 10:40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6)
2024 04-12 15:2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13)
2024 03-27 13:31
SSG | 광장
🐶 SSG LANDERS 뉴비 가이드 2025 Ver 🐶 (18)
2024 06-07 11:01
4553446
SSG | 광장
애정 가득한 채찍질…“명준아, 촌스럽게 야구 하지마” (0)
06-19 18:03
4553097
SSG | 광장
⚾️ NUSExLANDERS ⚾️ (0)
06-19 15:16
4552464
SSG | 광장
[정진아의 야구팬心] ‘인천 레전드’ 은퇴식, ‘단관’ 신청하면 ‘선선예매’ 가능?…SSG 허술한 단체관람 정책 ‘논란’ (4)
06-19 07:25
4551430
SSG | 광장
41세 노경은, 홀드 '딱 1개'만 더하면...역대 18호 100홀드+최고령 100홀드 신기록 [춘추 이슈] (1)
06-18 14:44
4551175
SSG | 광장
"리그 구위 원탑, 우리도 데려오고 싶었는데 실패" 타팀도 욕심낸 1선발? 폰세도 앤더슨도 아니다 (1)
06-18 11:25
4550998
SSG | 광장
한화 안 부럽다, SSG 외인 원투펀치…화이트도 자부심 느낀다 "앤더슨 투구 보는 것 자체가 재밌어" [고척 인터뷰] (0)
06-18 07:39
4550996
SSG | 광장
'5출루 펄펄→10G 타율 0.394' 국대 유격수가 살아난다 "배트 못 나갔는데, 적극적으로 칠 것" [고척 현장] (0)
06-18 07:38
4549944
SSG | 광장
"점수를 줄 거 같지 않다" SSG 앤더슨, 꿈의 ERA 1점대 재진입 초읽기 [IS 피플] (0)
06-17 12:15
4549730
SSG | 광장
'리멤버 더 비스트' SSG, '짐승' 김강민 은퇴식 6월 28일 개최 (5)
06-17 09:04
4549669
SSG | 광장
6/17~22 예상 달성 기록 (1)
06-17 05:06
4549096
SSG | 광장
새 차를 샀다면 차 고사 지내야겠지.. 첫 조뱅카 무사고 기원 고사🐷🙏 (0)
06-16 18:04
4548919
SSG | 광장
“전 단장 복귀 내가 제안했다” 프런트 추신수에게 드리운 인사 논란의 그림자 (5)
06-16 16:33
4548855
SSG | 광장
그래, 타격왕이 이맛이었지… 그 에너지가 깨어난다, 의심의 물음표 지우기 시작됐다 (1)
06-16 16:00
4548811
SSG | 광장
SSG 조병현 “야구가 점점 재밌어진다, 마운드 오르는 게 너무 좋아” (2)
06-16 15:24
4548142
SSG | 광장
[SW인터뷰] 잠자는 랜더스의 왕자님…’ERA 1위’ 앤더슨 “최대한 많이 잡니다” (0)
06-16 07:49
4547316
SSG | 광장
“셋이 이상적이죠” 이숭용 SSG 감독이 그리는 좌완 불펜 청사진 [SD 인천 브리핑] (1)
06-15 16:15
4547252
SSG | 광장
이숭용 감독은 “어제는 8회를 막기만 하면 마지막 찬스가 오겠다 싶어서 (조)병현이를 올렸다. 그런데 경기가 의도하지 않게 흘러가서 씁쓸하다”면서 “(9회 상황은) 3점차면 안들어오는게 맞다. 그런데 2루주자 리드가 너무 길었다. 조동화 코치에게 선수들에게 1점이 중요한게 아니라고 인지를 시켰어야 했다고 말했다. 뒤에 (한)유섬이를 준비해놓고 있었다. 3점차이기 때문에 주자들이 무리해서는 안됐다”라고 지난 경기를 돌아봤다.  (0)
06-15 15:19
4547169
SSG | 광장
보좌역 임명 후 6개월 정도 지났다. 추신수 보좌역은 “선수 때는 개인적인 것만 하면 됐다. 프런트 일이 훨씬 힘든 것 같다. 모든 사람들과 공감하고, 같은 길로 가는 것, 그런 것들이 쉽지는 않더라”고 운을 뗐다.이어 “내가 겪어야 하는 과정이라 생각한다. 욕심이 많아서 더 힘들지 않나 싶다. 일이 너무 많아서 과부하가 걸린 것도 사실이다. 시간이 지나면 낫지 않을까 생각한다. 머릿속에 생각이 많다”며 웃었다. (1)
06-15 14:14
4546978
SSG | 광장
"4년 있었는데..." 추신수 은퇴식에 SSG 팬들은 왜 분개했을까 (2)
06-15 12:34
4546716
SSG | 광장
[김태우의 쓱크랩북] 낙방, 또 낙방, 그 다음에 찾아온 감격의 통지서… 장현진이 누구야? 꿈이라는 낭만을 믿는 청년 (1)
06-15 08:00
공지

26년 4월 23일 10시 현재 신규 회원가입 가능 안내 + 자체광고 ×2 Double Up‼️ 이벤트 (+약간의 tmi..) 안내 (💕이벤트 기간 연장💕) + 이제 텍스트광고 신청시 텍스트 색상코드 (ex. #AABBCC) 적용가능

04-23 10:40
조회 1409댓글 14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조회 4187260댓글 26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2024 03-27 13:31
조회 4490698댓글 13
공지

🐶 SSG LANDERS 뉴비 가이드 2025 Ver 🐶

2024 06-07 11:01
조회 18089댓글 18
SSG | 광장

애정 가득한 채찍질…“명준아, 촌스럽게 야구 하지마”

06-19 18:03
조회 121댓글 0
SSG | 광장

⚾️ NUSExLANDERS ⚾️

06-19 15:16
조회 186댓글 0
SSG | 광장

[정진아의 야구팬心] ‘인천 레전드’ 은퇴식, ‘단관’ 신청하면 ‘선선예매’ 가능?…SSG 허술한 단체관람 정책 ‘논란’

06-19 07:25
조회 302댓글 4
SSG | 광장

41세 노경은, 홀드 '딱 1개'만 더하면...역대 18호 100홀드+최고령 100홀드 신기록 [춘추 이슈]

06-18 14:44
조회 145댓글 1
SSG | 광장

"리그 구위 원탑, 우리도 데려오고 싶었는데 실패" 타팀도 욕심낸 1선발? 폰세도 앤더슨도 아니다

06-18 11:25
조회 172댓글 1
SSG | 광장

한화 안 부럽다, SSG 외인 원투펀치…화이트도 자부심 느낀다 "앤더슨 투구 보는 것 자체가 재밌어" [고척 인터뷰]

06-18 07:39
조회 224댓글 0
SSG | 광장

'5출루 펄펄→10G 타율 0.394' 국대 유격수가 살아난다 "배트 못 나갔는데, 적극적으로 칠 것" [고척 현장]

06-18 07:38
조회 315댓글 0
SSG | 광장

"점수를 줄 거 같지 않다" SSG 앤더슨, 꿈의 ERA 1점대 재진입 초읽기 [IS 피플]

06-17 12:15
조회 101댓글 0
SSG | 광장

'리멤버 더 비스트' SSG, '짐승' 김강민 은퇴식 6월 28일 개최

06-17 09:04
조회 330댓글 5
SSG | 광장

6/17~22 예상 달성 기록

06-17 05:06
조회 475댓글 1
SSG | 광장

새 차를 샀다면 차 고사 지내야겠지.. 첫 조뱅카 무사고 기원 고사🐷🙏

06-16 18:04
조회 138댓글 0
SSG | 광장

“전 단장 복귀 내가 제안했다” 프런트 추신수에게 드리운 인사 논란의 그림자

06-16 16:33
조회 167댓글 5
SSG | 광장

그래, 타격왕이 이맛이었지… 그 에너지가 깨어난다, 의심의 물음표 지우기 시작됐다

06-16 16:00
조회 280댓글 1
SSG | 광장

SSG 조병현 “야구가 점점 재밌어진다, 마운드 오르는 게 너무 좋아”

06-16 15:24
조회 172댓글 2
SSG | 광장

[SW인터뷰] 잠자는 랜더스의 왕자님…’ERA 1위’ 앤더슨 “최대한 많이 잡니다”

06-16 07:49
조회 249댓글 0
SSG | 광장

“셋이 이상적이죠” 이숭용 SSG 감독이 그리는 좌완 불펜 청사진 [SD 인천 브리핑]

06-15 16:15
조회 104댓글 1
SSG | 광장

이숭용 감독은 “어제는 8회를 막기만 하면 마지막 찬스가 오겠다 싶어서 (조)병현이를 올렸다. 그런데 경기가 의도하지 않게 흘러가서 씁쓸하다”면서 “(9회 상황은) 3점차면 안들어오는게 맞다. 그런데 2루주자 리드가 너무 길었다. 조동화 코치에게 선수들에게 1점이 중요한게 아니라고 인지를 시켰어야 했다고 말했다. 뒤에 (한)유섬이를 준비해놓고 있었다. 3점차이기 때문에 주자들이 무리해서는 안됐다”라고 지난 경기를 돌아봤다. 

06-15 15:19
조회 162댓글 0
SSG | 광장

보좌역 임명 후 6개월 정도 지났다. 추신수 보좌역은 “선수 때는 개인적인 것만 하면 됐다. 프런트 일이 훨씬 힘든 것 같다. 모든 사람들과 공감하고, 같은 길로 가는 것, 그런 것들이 쉽지는 않더라”고 운을 뗐다.이어 “내가 겪어야 하는 과정이라 생각한다. 욕심이 많아서 더 힘들지 않나 싶다. 일이 너무 많아서 과부하가 걸린 것도 사실이다. 시간이 지나면 낫지 않을까 생각한다. 머릿속에 생각이 많다”며 웃었다.

06-15 14:14
조회 167댓글 1
SSG | 광장

"4년 있었는데..." 추신수 은퇴식에 SSG 팬들은 왜 분개했을까

06-15 12:34
조회 166댓글 2
SSG | 광장

[김태우의 쓱크랩북] 낙방, 또 낙방, 그 다음에 찾아온 감격의 통지서… 장현진이 누구야? 꿈이라는 낭만을 믿는 청년

06-15 08:00
조회 332댓글 1
글쓰기
  • 이전
  • 48
  • 49
  • 50
  • 51
  • 52
  • 53
  • 54
  • 55
  • 56
  • 57
  •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