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250801_R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250801_L
250801_top250801_top
260507_01260507_01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250801_L
250801_top250801_top
260507_01260507_01
250801_R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SSG전체|잡담|광장
글쓰기

'근육량만 47㎏' 구릿빛 강민호 돼서 돌아온 1R 신인 포수 "타석에서 다 칠 수 있다는 자신감 생겼다"

07-17 08:21
조회 204댓글 2

https://naver.me/5v3RHIo6

이율예는 중리초(함안리틀)-원동중-강릉고 졸업 후 2025년 KBO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8순위로 SSG에 입단한 우투우타 포수다. 고등학교 1학년부터 국가대표팀에 동행할 정도로 뛰어난 수비를 인정받았고 3학년 때는 타격까지 일취월장하며 제8회 이만수 포수상까지 받았다. 특히 수비가 고교 수준이 아니라는 평가였다. 2루 팝 타임 평균 1.8초 후반대의 강한 어깨와 정확한 송구뿐 아니라 리더십과 포수 수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보통 포수들은 다른 포지션을 하다가 중, 고등학교 때 뒤늦게 전환해 본격적으로 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 강민호를 동경해 일찌감치 포수를 시작한 이율예는 동나이대 선수보다 투수 리드나 경기 운영에서 탁월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고교야구 명장 최재호 강릉고 감독도 2학년부터는 아예 이율예에게 모든 걸 맡길 정도. SSG가 아닌 다른 KBO 구단 스카우트 A는 지명 당시 스타뉴스에 "이율예의 수비는 나무랄 데가 없다. 지금 당장 KBO 1군 무대에서 뛰어도 될 정도"라고 극찬했었다.

어린 시절 강민호를 연상시킨다는 평가를 받는 이율예도 보완점은 있었다. 타격이 일관적이지 못했고 힘을 제대로 싣지 못해 프로에서는 좋은 타구를 내기 어렵다는 우려가 있었다. 하지만 뛰어난 워크에식이 그러한 우려를 불식시켰다. 한 아마추어 관계자 B는 스타뉴스에 "이율예는 야구를 잘할 성격이다. 야구에 욕심이 많고 하고자 하는 의지가 강하다"고 혀를 내두를 정도.

지난해 12월 이만수 포수상 시상식 이후 7개월 만에 만난 이율예는 그러한 호평이 아깝지 않았다. 지난 11일 2025 KBO 퓨처스 올스타전에서 만난 이율예는 "웨이트 트레이닝을 정말 엄청 열심히 했다. 처음에는 웨이트 트레이닝과 경기를 병행하는 것이 힘들었는데 지금은 잘 적응했다. 지금은 체중이 93kg인데 체지방이 12%에 근육량이 47kg 정도 된다. 고등학교 졸업했을 때보다 근육량이 3~4kg 더 늘었는데 지금보다 더 근육이 붙어야 한다고 해서 열심히 하고 있다"고 말했다.

스프링캠프까지만 해도 자신만의 타격폼을 만드는 데 고생했던 이율예는 좌충우돌하면서도 성과를 내고 있다. 2군 주전 포수로 활약하면서 퓨처스리그 37경기에서 타율 0.356(87타수 31안타) 3홈런 14타점, 출루율 0.495 장타율 0.517로 눈에 띄는 성적을 보였다. 지난 4월 23일 KT전에서 마침내 1군 데뷔도 이뤄냈다.

이율예는 "경기를 나가면 나갈수록 내가 성장하는 걸 느끼고 있다. 확실히 프로 선수들은 고등학교 때보다 구속이나 구위가 달랐다. 고교 선수들은 에이스라도 직구 구가 좋아도 변화구 구위는 없었다. 그래서 고교 때는 직구만 던져도 위기를 넘길 수 있었는데, 프로는 같은 구종을 2개 연속으로 던지게 하면 맞았다. 리딩에서도 어떻게 하면 최소 실점으로 막을 수 있을지 많은 공부를 하고 있다"고 솔직한 심정을 밝혔다.

그러면서 "타격도 자신감이 많이 붙었다. 프로 선수들의 변화구도 이겨내야 1군 선수가 될 수 있다고 느껴서 더 열심히 연습하고 있다. 그렇게 열심히 한 것이 성적으로 나오니까 계속해서 자신이 생긴다. 타석에 들어갈 때마다 다 칠 수 있다는 생각도 들고 1군 경기도 뛰어보고 싶다는 소망도 커졌다"고 미소 지었다.

지난해 많은 스카우트들로부터 종종 듣던 이율예에 대한 말 중 하나가 "나이답지 않다"는 말이었다. 프로에 와서도 경기 흐름이 막힐 때면 마운드를 적극적으로 방문해 선배들에게 "괜찮아요, 이참에 쉬세요"라며 능글맞은 모습은 여전했다.

이율예는 "마운드에 올라가도 별말은 안 한다. 다들 잘해서 온 분들이라 크게 한두 가지만 잡아준다. 좀 흔들린다 싶으면 나를 믿고 앞으로 던지라고 말한다"고 웃으면서 "난 야구는 기본기가 완벽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후반기에도 화려한 플레이보단 기본에 집중하는 플레이를 하려 한다. 타격에서는 지금의 밸런스를 유지하고 수비에서는 더 단단해지는 것이 목표"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도 희망에 부푼 스무 살 신인다운 모습을 보였다. 이율예는 "1군과 2군의 차이가 워낙 커서 빨리 경험해서 내 부족한 점을 느끼고 싶다. 하지만 그러기 위해서는 내가 더 열심히 잘해서 기회를 받는 것이 먼저다. 자신감 하나로 밀고 나가야 할 것 같은데..."라고 웃으면서 "후반기에는 1군 첫 안타, 첫 홈런, 첫 도루 저지를 다 해보고 싶다. 다 처음이라 하고 싶은 것이 많다"고 활짝 웃었다.

AD
문보경 최원영 유영찬 건강히 돌아와(♧ ˃̵ጥ˂̵ )(☆ ˃̵ጥ˂̵ )🍀 ₊‧✩•.˚⋆ 건야행야 ⋆˚.•✩‧₊ 🍀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문보경 최원영 유영찬 건강히 돌아와(♧ ˃̵ጥ˂̵ )(☆ ˃̵ጥ˂̵ )🍀 ₊‧✩•.˚⋆ 건야행야 ⋆˚.•✩‧₊ 🍀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댓글 2

  • 1닮
    07-17 09:00

    ૮₍ و ˃̵ᗝ˂̵ ₎აو울예야!!!!!

  • 2닮
    07-17 10:05

     ₊‧✩•.˚⋆૮₍⸝⸝ᵒ̴̶̷ Ⱉ ᵒ̴̶̷⸝⸝₎ა ⋆˚.•✩‧₊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전체|잡담|광장
글쓰기
번호
게시판
제목
공지 | 공지
26년 4월 23일 10시 현재 신규 회원가입 가능 안내 + 자체광고 ×2 Double Up‼️ 이벤트 (+약간의 tmi..) 안내 (💕이벤트 기간 연장💕) + 이제 텍스트광고 신청시 텍스트 색상코드 (ex. #AABBCC) 적용가능 (14)
04-23 10:40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6)
2024 04-12 15:2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13)
2024 03-27 13:31
SSG | 광장
🐶 SSG LANDERS 뉴비 가이드 2025 Ver 🐶 (18)
2024 06-07 11:01
4866909
SSG | 광장
앞으로 50타수 무안타 쳐도 3할이라고? 리그 최고의 부자, '김태균 전설'에도 손색 없다 (1)
04-29 15:46
4865798
SSG | 광장
김민은 27일까지 12경기에 등판, 평균자책점 0.68을 기록하며 순항 중이다. 특히 불펜 투수의 위기관리 능력을 보여주는 지표인 기출루자 득점 허용률(IRS·Inherited Runners Scored Percentage)이 '0%'이다. 7명의 승계 주자 득점을 모두 막아내며 팀 마운드에 큰 힘을 보태고 있다. (2)
04-28 11:16
4865786
SSG | 광장
투수조장이라는 역할도 김민을 더 성숙하게 만들었다. 창원 원정길에서 동료들의 추천으로 완장을 찬 김민은 마운드 밖에서도 구심점 역할을 한다. 등판하지 않는 날에도 불펜에서 동료들과 끊임없이 소통한다. "나였으면 저 상황에서 이렇게 던졌을 것"이라며 상황을 복기하고 서로의 투구를 분석하는 식이다. (1)
04-28 10:53
4865460
SSG | 광장
한 번의 계기에 모든 게 바뀔 수 있다는 기대감이 있었지만 지속적으로 정작 홈런 코스로 들어오는 실투를 죄다 놓치고 있었다. 이 감독은 "실투를 쳐야겠다고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타격시 실투에 무의식적으로 방망이가 나가야 하는데 지금 그렇지가 않다"고 아쉬워했다. (2)
04-27 19:40
4865337
SSG | 광장
사쿠애비 인스타 (3)
04-27 17:35
4865228
SSG | 광장
안상현은 2군행을 떠올리며 "심리적으로 너무 힘들었다. 그래도 어떻게든 극복하고 팀에 보탬이 되기 위해 더 많이 훈련을 했다"면서 "2군에 가기 전 타격감 자체는 나쁘지 않았기에 그 감을 유지하는 데 집중했다. 특히 수비적으로는 코치님들과 함께 기본기부터 다시 점검하며 펑고를 많이 받았다. 좋은 말씀도 많이 해주시고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고 싶다"고 했다. 기술적인 부분보다는 멘탈적인 부분까지 다잡고 올라왔다. (2)
04-27 15:23
4865026
SSG | 광장
경기전 만난 이숭용 SSG 감독은 베니지아노에 대해 "좌완투수가, 150㎞가 넘는 구속을 가지고 있는데…"라며 답답한 속내를 숨기지 못했다. 이어 "결국 로케이션을 어떻게 가져가느냐의 문제다. 그 좋은 직구를 어떻게 활용하느냐, 레퍼토리가 필요한데 그게 잘 안되고 있다"고 한숨을 쉬었다. (2)
04-27 11:18
4865019
SSG | 광장
정용진의 '어린이날' 승부수…SSG 야구장→테마파크 변신 (1)
04-27 11:01
4865015
SSG | 광장
"제발, 너만 열심히 하면 된다" 코치가 애원했던 선수, '0점대 필승조' 대반전 성공 (1)
04-27 10:56
4864875
SSG | 광장
"아쉬움이 크지만 전화위복으로 삼겠다" 절정의 타격감, 골절로 쓰러진 고명준 [IS 인터뷰] (2)
04-27 05:48
4864388
SSG | 광장
'오윤석의 실책?' SSG는 왜 이의신청을 안 했을까…'개막 연속 안타 중단' 박성한의 25일 1회 타구 [IS 비하인드] (4)
04-26 17:34
4863968
SSG | 광장
ERA 13.03 부진 잊어라!…'무실점투+첫 승' 日 국대 출신 타케다 "내 스타일대로 하다 보면 결과 따라올 것" [인천 인터뷰] (0)
04-26 03:57
4863967
SSG | 광장
승리를 확신하게 만드는 따봉 외야수👍ㅣ랜더스 덕캠(4.25.) (0)
04-26 03:35
4863854
SSG | 광장
65억 계약 마지막 해, 72승 베테랑 부활할까…언더핸드 복귀, 볼넷 줄였지만 5실점 난타 과제 (2)
04-25 22:54
4863096
SSG | 광장
랜더스 오늘 하루 미션 올-클리어🫧ㅣ랜더스 덕캠(4.24.) (2)
04-25 01:39
4862907
SSG | 광장
[🔴현장] 4월 랜더스 주요 소식, 한눈에 전해드립니다 | 랜더스 뉴쓱 (5)
04-24 22:10
4862740
SSG | 광장
광현이 인터뷰 (1)
04-24 20:00
4862721
SSG | 광장
'어깨 수술 → 시즌 아웃' 김광현이 돌아왔다 "놀라울 정도로 상태가 좋다"[인천 인터뷰] (1)
04-24 18:06
4862245
SSG | 광장
"아직 시즌 많이 남았잖냐" '무덤'에서 빠져 나왔다… FA 중견수 최대어 다시 뛴다 (2)
04-24 10:53
4862131
SSG | 광장
📞 : 지금 몇 시야, 9시? 경기 뒤집었다고요⁉️ㅣ랜더스 덕캠(4.23.) (1)
04-24 04:27
공지

26년 4월 23일 10시 현재 신규 회원가입 가능 안내 + 자체광고 ×2 Double Up‼️ 이벤트 (+약간의 tmi..) 안내 (💕이벤트 기간 연장💕) + 이제 텍스트광고 신청시 텍스트 색상코드 (ex. #AABBCC) 적용가능

04-23 10:40
조회 1410댓글 14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조회 4187260댓글 26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2024 03-27 13:31
조회 4490699댓글 13
공지

🐶 SSG LANDERS 뉴비 가이드 2025 Ver 🐶

2024 06-07 11:01
조회 18089댓글 18
SSG | 광장

앞으로 50타수 무안타 쳐도 3할이라고? 리그 최고의 부자, '김태균 전설'에도 손색 없다

04-29 15:46
조회 24댓글 1
SSG | 광장

김민은 27일까지 12경기에 등판, 평균자책점 0.68을 기록하며 순항 중이다. 특히 불펜 투수의 위기관리 능력을 보여주는 지표인 기출루자 득점 허용률(IRS·Inherited Runners Scored Percentage)이 '0%'이다. 7명의 승계 주자 득점을 모두 막아내며 팀 마운드에 큰 힘을 보태고 있다.

04-28 11:16
조회 31댓글 2
SSG | 광장

투수조장이라는 역할도 김민을 더 성숙하게 만들었다. 창원 원정길에서 동료들의 추천으로 완장을 찬 김민은 마운드 밖에서도 구심점 역할을 한다. 등판하지 않는 날에도 불펜에서 동료들과 끊임없이 소통한다. "나였으면 저 상황에서 이렇게 던졌을 것"이라며 상황을 복기하고 서로의 투구를 분석하는 식이다.

04-28 10:53
조회 41댓글 1
SSG | 광장

한 번의 계기에 모든 게 바뀔 수 있다는 기대감이 있었지만 지속적으로 정작 홈런 코스로 들어오는 실투를 죄다 놓치고 있었다. 이 감독은 "실투를 쳐야겠다고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타격시 실투에 무의식적으로 방망이가 나가야 하는데 지금 그렇지가 않다"고 아쉬워했다.

04-27 19:40
조회 44댓글 2
SSG | 광장

사쿠애비 인스타

04-27 17:35
조회 58댓글 3
SSG | 광장

안상현은 2군행을 떠올리며 "심리적으로 너무 힘들었다. 그래도 어떻게든 극복하고 팀에 보탬이 되기 위해 더 많이 훈련을 했다"면서 "2군에 가기 전 타격감 자체는 나쁘지 않았기에 그 감을 유지하는 데 집중했다. 특히 수비적으로는 코치님들과 함께 기본기부터 다시 점검하며 펑고를 많이 받았다. 좋은 말씀도 많이 해주시고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고 싶다"고 했다. 기술적인 부분보다는 멘탈적인 부분까지 다잡고 올라왔다.

04-27 15:23
조회 42댓글 2
SSG | 광장

경기전 만난 이숭용 SSG 감독은 베니지아노에 대해 "좌완투수가, 150㎞가 넘는 구속을 가지고 있는데…"라며 답답한 속내를 숨기지 못했다. 이어 "결국 로케이션을 어떻게 가져가느냐의 문제다. 그 좋은 직구를 어떻게 활용하느냐, 레퍼토리가 필요한데 그게 잘 안되고 있다"고 한숨을 쉬었다.

04-27 11:18
조회 53댓글 2
SSG | 광장

정용진의 '어린이날' 승부수…SSG 야구장→테마파크 변신

04-27 11:01
조회 47댓글 1
SSG | 광장

"제발, 너만 열심히 하면 된다" 코치가 애원했던 선수, '0점대 필승조' 대반전 성공

04-27 10:56
조회 48댓글 1
SSG | 광장

"아쉬움이 크지만 전화위복으로 삼겠다" 절정의 타격감, 골절로 쓰러진 고명준 [IS 인터뷰]

04-27 05:48
조회 24댓글 2
SSG | 광장

'오윤석의 실책?' SSG는 왜 이의신청을 안 했을까…'개막 연속 안타 중단' 박성한의 25일 1회 타구 [IS 비하인드]

04-26 17:34
조회 103댓글 4
SSG | 광장

ERA 13.03 부진 잊어라!…'무실점투+첫 승' 日 국대 출신 타케다 "내 스타일대로 하다 보면 결과 따라올 것" [인천 인터뷰]

04-26 03:57
조회 19댓글 0
SSG | 광장

승리를 확신하게 만드는 따봉 외야수👍ㅣ랜더스 덕캠(4.25.)

04-26 03:35
조회 12댓글 0
SSG | 광장

65억 계약 마지막 해, 72승 베테랑 부활할까…언더핸드 복귀, 볼넷 줄였지만 5실점 난타 과제

04-25 22:54
조회 58댓글 2
SSG | 광장

랜더스 오늘 하루 미션 올-클리어🫧ㅣ랜더스 덕캠(4.24.)

04-25 01:39
조회 25댓글 2
SSG | 광장

[🔴현장] 4월 랜더스 주요 소식, 한눈에 전해드립니다 | 랜더스 뉴쓱

04-24 22:10
조회 42댓글 5
SSG | 광장

광현이 인터뷰

04-24 20:00
조회 34댓글 1
SSG | 광장

'어깨 수술 → 시즌 아웃' 김광현이 돌아왔다 "놀라울 정도로 상태가 좋다"[인천 인터뷰]

04-24 18:06
조회 40댓글 1
SSG | 광장

"아직 시즌 많이 남았잖냐" '무덤'에서 빠져 나왔다… FA 중견수 최대어 다시 뛴다

04-24 10:53
조회 36댓글 2
SSG | 광장

📞 : 지금 몇 시야, 9시? 경기 뒤집었다고요⁉️ㅣ랜더스 덕캠(4.23.)

04-24 04:27
조회 32댓글 1
글쓰기
  • 이전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