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250801_R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250801_L
250801_top250801_top
260507_01260507_01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250801_L
250801_top250801_top
260507_01260507_01
250801_R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SSG전체|잡담|광장
글쓰기

"정말 야구 그만해야 되나, 마지막이다" SSG 이 선수 이토록 간절했다니…10년차에 시련 극복, 신은 버리지 않았다

07-17 15:00
조회 156댓글 1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17/0003965795

올 시즌은 다르다. 51경기에 나와 32안타 1홈런 7타점 16득점 타율 0.274를 기록 중이다. 6월 28일 인천 한화 이글스전에서는 KBO리그 최강 에이스 코디 폰세를 상대로 3년 만에 홈런을 뽑아내는 등 의미 있는 기록도 작성했다. 돋보이는 성적은 아니지만, 그동안 빛을 보지 못했던 안상현에게는 분명 의미 있는 전반기였다.


안상현은 구단을 통해 "올해 3년만에 홈런도 기록하는 등 개인적으로 잘했다고 생각해왔는데 광주, 창원 원정에서 결과는 만족을 못했다. 그 점이 지금으로선 가장 아쉽다. 아직 더 잘해야겠다는 생각이다"라며 "비시즌에 두 달 동안 야구에 대해서 생각을 많이 했다. '이렇게 해서 야구를 계속할 수 있을까, 올해 10년차인데 이렇게 안되면 이제는 정말 야구를 그만해야 하나'라는 생각도 했다. 그래서 내린 나의 결론은 ‘마지막 시즌이다’라는 마음으로 임하는 것이었다. 많은 욕심과 잡념을 버리고 마지막 기회이니 '내가 하고 싶은 걸 해보자, 하고 싶은 대로 하자'라고 생각했다. 심적으로 안정감과 자신감을 줬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강병식, 오준혁 타격코치님과 얘기를 많이 하고 있다. 안 될 때마다 물어보고 있다. 코치님들이 많은 의견을 주셔서 수정하는 과정을 반복하고 있다. 특히 강병식 타격코치님께서 배트를 조금 더 짧게 잡으라는 조언을 해 주셨고, 2군에서부터 결과가 좋았다. 그런 작은 변화가 1군에서도 좋은 결과로 이어진 것 같다"라고 미소 지었다.

다만 부상이 아쉬웠다. 5월말 좌측 손등 인대 염좌로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5월 타율 0.309(55타수 17안타)로 흐름이 좋았기에 엔트리에서 빠지는 게 더욱 마음이 아팠다.

안상현은 "5월에 좌측 손목 부상으로 재활을 하게 되어 기분이 좋지 않았다. 이제 야구를 제대로 한다는 생각이 있었는데 갑자기 부상이 왔고, 생각보다 길었다. 빨리 회복하고 싶었는데 점점 나는 ‘뭘 해도 안 되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도 지금 다시 1군으로 돌아와서 경기에 나설 수 있어 ‘그래도 아직 신은 날 버리지 않았구나’라는 생각도 들고 많은 생각이 들었던 상반기다"라고 말했다.

안상현은 복귀 후에 6월 5경기 타율 0.429(14타수 6안타), 7월에는 타율 0.130(23타수 3안타)를 기록했다.

공격도 공격이지만, 수비에서 큰 힘이 되고자 한다. 베테랑 3루수 최정의 햄스트링이 100%가 아닌 상황에서 최정의 부담을 덜어주고 싶다.

안상현은 "(박)성한이, (최)지훈이, (최)준우, (오)태곤이 형 등 주위 선수들과 대화를 많이 한다. 3루를 볼 때 최정 선배님께 많은 조언을 받았다. 내야에서 3루수가 제일 난이도가 있는 것 같다. 타구 속도, 거리감 등 까다로운 타구가 많다. 최정 선배님이 적극적으로 해야 한다고 강조하셨고, 나도 하다 보니 조금씩 요령이 생기는 것 같다"라고 힘줘 말했다.

또한 안상현은 "최대한 많이 경기에 나가서 올 시즌 안타 70~80개 치고 싶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AD
문보경 최원영 유영찬 건강히 돌아와(♧ ˃̵ጥ˂̵ )(☆ ˃̵ጥ˂̵ )🍀 ₊‧✩•.˚⋆ 건야행야 ⋆˚.•✩‧₊ 🍀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문보경 최원영 유영찬 건강히 돌아와(♧ ˃̵ጥ˂̵ )(☆ ˃̵ጥ˂̵ )🍀 ₊‧✩•.˚⋆ 건야행야 ⋆˚.•✩‧₊ 🍀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댓글 1

  • 1닮
    07-17 15:11

    상현아 파이팅!!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전체|잡담|광장
글쓰기
번호
게시판
제목
공지 | 공지
26년 4월 23일 10시 현재 신규 회원가입 가능 안내 + 자체광고 ×2 Double Up‼️ 이벤트 (+약간의 tmi..) 안내 (💕이벤트 기간 연장💕) + 이제 텍스트광고 신청시 텍스트 색상코드 (ex. #AABBCC) 적용가능 (14)
04-23 10:40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6)
2024 04-12 15:2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13)
2024 03-27 13:31
SSG | 광장
🐶 SSG LANDERS 뉴비 가이드 2025 Ver 🐶 (18)
2024 06-07 11:01
4588850
SSG | 광장
이 퍼포먼스는 대본에 없었습니다📄❌ 모두를 놀라게 한 최정의 깜짝 퍼포먼스 + 러셀로운과 경호원들😎 (1)
07-14 18:03
4588334
SSG | 광장
🌟쓱스타전 BEST 12🌟 (2)
07-14 14:32
4587374
SSG | 광장
2025 KBO리그 올스타전 비하인드 쓱케치🌟 (1)
07-13 17:31
4587349
SSG | 광장
자신감 빼면 시체, 포스트 강민호의 후반기 목표는? "1군 첫 안타 치기!" [MD대전] (1)
07-13 16:51
4587090
SSG | 광장
파워냉방 (5)
07-13 12:06
4587088
SSG | 광장
하면 된다!!! 특훈으로 이뤄낸 준결승 진출🐢| 2025 올스타전 썸머레이스 비하인드 (0)
07-13 12:04
4587031
SSG | 광장
"너무 짧던데요? 1이닝은 했어야"…다시 한 번 일깨웠다, 506HR 리빙레전드는 '투수 유망주'였다는 걸 (0)
07-13 10:29
4586871
SSG | 광장
🐶: 아~ 수비하기 힘들다~ 🍊: 투수해줘. (3)
07-13 01:00
4586153
SSG | 광장
윤석민 라이벌!' 최정, 홈런 타자 아닌 우완 투수로 떴다…이주형 직선타 처리! (1)
07-12 19:06
4586057
SSG | 광장
2025 KBO리그 올스타전 가족사진🌟 (0)
07-12 16:53
4585978
SSG | 광장
랜더스 퓨처스팀 퍼포먼스 달아요~!! 으쓱이들 마음에 별점 559개⭐️ㅣ퓨처스 올스타전 비하인드 (0)
07-12 15:19
4585503
SSG | 광장
게릴라 동문회부터 슈스와의 만남까지! 대전에서 아는 사람 찾기 프로젝트👀 (2)
07-12 07:54
4585118
SSG | 광장
2025 퓨처스 올스타전 가족사진🌟 (1)
07-11 17:49
4584533
SSG | 광장
"1군 콜업 행복한데…잠잘 곳이 없어요" 이게 현실이라고? 믿기지 않는 고민 해결[강화 리포트] (2)
07-11 11:02
4583323
SSG | 광장
트레이드→ERA 4점대인데, 사령탑 왜 전반기 수훈선수로 꼽았나 “수치는 그렇지만, 시너지 효과 냈어” [오!쎈 인천] (1)
07-10 17:03
4582848
SSG | 광장
프로야구 SSG, 혹서기 온열질환 대응 강화·휴게 공간 확대 (1)
07-10 10:33
4581554
SSG | 광장
SSG, 최정 500홈런 기념 4일간 대축제... 마스코트 총출동에 불꽃놀이까지 (4)
07-09 14:12
4581197
SSG | 광장
결승포 날린 베테랑의 사과, 김광현-최정에 모두 "미안하다" 왜 고개를 숙였나 [인천 현장인터뷰] (0)
07-09 09:34
4581194
SSG | 광장
경기 종료 후 만난 한유섬은 "(김)광현이 형이 꾸역꾸역 잘 던지고 있는데 또 득점 지원이 안 돼서 미안한 감이 있었다. 거짓말처럼 (김)광현이 형 내려가고 (홈런을) 쳐서 제가 아까 미안하다고 했다"고 전했다. 이어 "선발 투수가 이닝을 많이 소화해 주길 바라면서 야수들이 득점 지원을 해줘서 승리 투수가 되기를 바라는 게 전부 야수의 마음이다. 올해 그게 조금 쉽지 않은 것 같아서 미안하다"면서 "늘 말씀드렸다시피 준비 잘하고 어떻게든 잘 쳐보려고 노력 많이 하고 있으니까 그건 좀 알아주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0)
07-09 09:32
4581193
SSG | 광장
"마지막까지 있더라" 이런 노력 있으니…ERA 1.37 '특급 피칭' 우연 아니다 [인터뷰] (0)
07-09 09:31
공지

26년 4월 23일 10시 현재 신규 회원가입 가능 안내 + 자체광고 ×2 Double Up‼️ 이벤트 (+약간의 tmi..) 안내 (💕이벤트 기간 연장💕) + 이제 텍스트광고 신청시 텍스트 색상코드 (ex. #AABBCC) 적용가능

04-23 10:40
조회 1382댓글 14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조회 4187245댓글 26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2024 03-27 13:31
조회 4490683댓글 13
공지

🐶 SSG LANDERS 뉴비 가이드 2025 Ver 🐶

2024 06-07 11:01
조회 18089댓글 18
SSG | 광장

이 퍼포먼스는 대본에 없었습니다📄❌ 모두를 놀라게 한 최정의 깜짝 퍼포먼스 + 러셀로운과 경호원들😎

07-14 18:03
조회 116댓글 1
SSG | 광장

🌟쓱스타전 BEST 12🌟

07-14 14:32
조회 170댓글 2
SSG | 광장

2025 KBO리그 올스타전 비하인드 쓱케치🌟

07-13 17:31
조회 144댓글 1
SSG | 광장

자신감 빼면 시체, 포스트 강민호의 후반기 목표는? "1군 첫 안타 치기!" [MD대전]

07-13 16:51
조회 124댓글 1
SSG | 광장

파워냉방

07-13 12:06
조회 204댓글 5
SSG | 광장

하면 된다!!! 특훈으로 이뤄낸 준결승 진출🐢| 2025 올스타전 썸머레이스 비하인드

07-13 12:04
조회 128댓글 0
SSG | 광장

"너무 짧던데요? 1이닝은 했어야"…다시 한 번 일깨웠다, 506HR 리빙레전드는 '투수 유망주'였다는 걸

07-13 10:29
조회 138댓글 0
SSG | 광장

🐶: 아~ 수비하기 힘들다~ 🍊: 투수해줘.

07-13 01:00
조회 296댓글 3
SSG | 광장

윤석민 라이벌!' 최정, 홈런 타자 아닌 우완 투수로 떴다…이주형 직선타 처리!

07-12 19:06
조회 173댓글 1
SSG | 광장

2025 KBO리그 올스타전 가족사진🌟

07-12 16:53
조회 108댓글 0
SSG | 광장

랜더스 퓨처스팀 퍼포먼스 달아요~!! 으쓱이들 마음에 별점 559개⭐️ㅣ퓨처스 올스타전 비하인드

07-12 15:19
조회 104댓글 0
SSG | 광장

게릴라 동문회부터 슈스와의 만남까지! 대전에서 아는 사람 찾기 프로젝트👀

07-12 07:54
조회 140댓글 2
SSG | 광장

2025 퓨처스 올스타전 가족사진🌟

07-11 17:49
조회 127댓글 1
SSG | 광장

"1군 콜업 행복한데…잠잘 곳이 없어요" 이게 현실이라고? 믿기지 않는 고민 해결[강화 리포트]

07-11 11:02
조회 218댓글 2
SSG | 광장

트레이드→ERA 4점대인데, 사령탑 왜 전반기 수훈선수로 꼽았나 “수치는 그렇지만, 시너지 효과 냈어” [오!쎈 인천]

07-10 17:03
조회 143댓글 1
SSG | 광장

프로야구 SSG, 혹서기 온열질환 대응 강화·휴게 공간 확대

07-10 10:33
조회 124댓글 1
SSG | 광장

SSG, 최정 500홈런 기념 4일간 대축제... 마스코트 총출동에 불꽃놀이까지

07-09 14:12
조회 210댓글 4
SSG | 광장

결승포 날린 베테랑의 사과, 김광현-최정에 모두 "미안하다" 왜 고개를 숙였나 [인천 현장인터뷰]

07-09 09:34
조회 84댓글 0
SSG | 광장

경기 종료 후 만난 한유섬은 "(김)광현이 형이 꾸역꾸역 잘 던지고 있는데 또 득점 지원이 안 돼서 미안한 감이 있었다. 거짓말처럼 (김)광현이 형 내려가고 (홈런을) 쳐서 제가 아까 미안하다고 했다"고 전했다. 이어 "선발 투수가 이닝을 많이 소화해 주길 바라면서 야수들이 득점 지원을 해줘서 승리 투수가 되기를 바라는 게 전부 야수의 마음이다. 올해 그게 조금 쉽지 않은 것 같아서 미안하다"면서 "늘 말씀드렸다시피 준비 잘하고 어떻게든 잘 쳐보려고 노력 많이 하고 있으니까 그건 좀 알아주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07-09 09:32
조회 67댓글 0
SSG | 광장

"마지막까지 있더라" 이런 노력 있으니…ERA 1.37 '특급 피칭' 우연 아니다 [인터뷰]

07-09 09:31
조회 90댓글 0
글쓰기
  • 이전
  • 43
  • 44
  • 45
  • 46
  • 47
  • 48
  • 49
  • 50
  • 51
  • 52
  •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