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
동사로마닷컴동사로마닷컴
로그인/회원가입
전체HOT 게시판
ON-AIR

COPYRIGHT © DONGSAROMA.COM ALL RIGHTS RESERVED

광고 및 제휴문의: dongsaroma@gmail.com

개인정보처리방침
250801_L
250801_top250801_top
250801_R
SSG전체|잡담|광장
글쓰기

설마 4할 출루율 유격수가 탄생하나… 타순의 의미에 적응하다, 왜 똑똑하다는지 알겠네

2025 08-07 15:00
조회 265댓글 2

그런 박성한의 출루율은 계속해서 올라오고 있다. 올해 타율은 0.266으로 그렇게 뛰어난 편은 아닐지 몰라도, 타석에서 침착하게 공을 많이 보며 많은 볼넷을 골라 출루율은 0.389로 남부럽지 않다. 6월 26일 이후 15경기에서는 타율(.413)과 출루율(.533) 모두 대호조를 보이고 있다. 이런 페이스라면 4할 출루율 도전도 꿈은 아니다.

유격수는 수비 부담이 큰 포지션이고, 자연히 공격 쪽은 어느 정도 손해를 보게 되어 있다. 그런 가운데 유격수가 출루율 4할에 도전하는 것도 대단한 일이다. 역사적으로도 사례가 별로 없다. 규정이닝 유격수로 출루율 4할을 찍었던 선수는 장종훈, 이종범, 브리또, 류지현, 박진만, 강정호, 김선빈이 전부다. 요즘 리그 최고 유격수 자리를 다투는 선수들은 한 번도 기록하지 못한 꽤 큰 대업이다.

박성한은 기록에 신경을 쓰지 않는다고 잘라 말했지만, 무조건 많이 살아나가겠다는 의지를 숨기지 않았다. 그게 자신이 팀에 가장 잘 공헌하는 방법임을 알기 때문이다. 박성한은 "볼넷이든 안타든 어떻게든 살아나가려고 하는 것에 집중을 하고 있다"면서 "이제 아픈 곳도 없고, 움직이는 것도 그렇고 쉬고 와서 그런지 힘은 남아 있다. 작년에는 힘든 8월이었는데 올해는 방망이가 나오는 게 잘 빠져 나온다"면서 남은 기간 총력 스퍼트를 다짐했다. SSG가 리드오프도 찾고, 리그도 4할 출루율 유격수를 찾을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https://naver.me/FqZlWSkb

AD
더워서 지친 닮에게 청량한 음악 추천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더워서 지친 닮에게 청량한 음악 추천동닷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댓글 2

  • 1닮
    2025 08-07 15:25

    ૮₍ و ˃̵ᗝ˂̵ ₎აو

  • 2닮
    2025 08-07 17:01

    ♬"٩(٩˶ᵔ Θ ᵔ˶)♪(˶ᵔ Θ ᵔ˶و(و"♪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전체|잡담|광장
글쓰기
번호
게시판
제목
공지 | 공지
(공지) 셀프로 동닷의 주님되기... 🌻 자체광고 1+1, X2 Double Up 이벤트를 한번 더 진행합니다! 👀💕 (+기간 연장! 동닷이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5)
06-08 20:24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6)
2024 04-12 15:2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13)
2024 03-27 13:31
SSG | 광장
🐶 SSG LANDERS 뉴비 가이드 2025 Ver 🐶 (18)
2024 06-07 11:01
SSG | 광장
으쓱이(심심이) 이모티콘 정리글(2025.8.20.수정) (10)
2023 06-26 19:39
4717360
SSG | 광장
'4R 지명권+5000만원' 안 아깝네…"가치 있는 선수" SSG가 확신한 이유 있었다 [준PO] (1)
10-13 10:56
4717348
SSG | 광장
'선동열 넘는다' 등판 밀린 토종 에이스, 준PO 운명을 쥐었다 [IS 피플] (3)
10-13 10:36
4717344
SSG | 광장
"SSG는 1차전 때 많이 져요"→2차전 끝내기 승, 이적생+신예도 '가을 DNA' 이식 완료 (1)
10-13 10:32
4717342
SSG | 광장
“3kg 빠졌다“ 장염에 시달린 245K 에이스, 드디어 등판한다…36.4%→68.2% 걸린 3차전 중책 (3)
10-13 10:30
4717339
SSG | 광장
“반대도 있었죠” 김건우·조형우·고명준·조병현을 ‘한 번에’…2021 드래프트, 대체 무슨 일이 [SS포커스] (2)
10-13 10:28
4717041
SSG | 광장
4년 전 '다 걸린 경기'에서 0이닝 수모→PS 역사 새로 쓴 사나이… 떨지 않은 이유, 이렇게 성장했다 (1)
10-12 22:16
4715748
SSG | 광장
주목받지 못한 이적생이 만든 명품 역전극...김성욱 "만회한 것 같아서 다행" [준PO2] (2)
10-11 19:23
4715564
SSG | 광장
2년전 SSG를 울렸던 남자가 끝내기 홈런을 선물했다 "그동안 죄송했어요"[준PO 히어로] (4)
10-11 17:53
4715553
SSG | 광장
[준PO2_삼성 vs SSG] (노컷) 9회 말 끝내기 홈런으로 승리를 가져온 SSG의 김성욱! | 10.11 | 크보모먼트 BY 삼진제약 | 야구 하이라이트 (1)
10-11 17:47
4713004
SSG | 광장
왜 최정은 5번 타자일까… SSG는 데이터를 봤다, 최원태 초전박살 라인업 들고 나왔다 (3)
10-09 11:59
4712472
SSG | 광장
삼성이 나한테 강하다고? 이미 그 기억 잊은 지 오래, '최강 마무리'를 만든 건 회복력이니까 (0)
10-08 20:14
4712077
SSG | 광장
장염은 나라님도 못 막나, 앤더슨까지 덮쳤다… 화이트가 선봉장 출격, SSG 전화위복 위한 전제조건 두 가지 (1)
10-08 13:42
4711931
SSG | 광장
기적의 연승 끝! '진흙탕' 탈출한 삼성, 지켜본 '숭캡'…준PO 출사표에 담은 진심 "3위 따낸 '원팀' 에너지 보여주겠다" [SC포커스] (0)
10-08 08:25
4711767
SSG | 광장
정규시즌 1위 결정한 그 방망이… 통산 3안타가 다 홈런, 구단의 뜻을 선수는 알고 있었다 (1)
10-07 22:29
4711312
SSG | 광장
결국 삼성이 왔다, SSG도 준비 다 끝냈다 "원팀 랜더스, 여기서 멈추지 않아… 더 높은 곳으로 비상하겠다" (4)
10-07 17:59
4711167
SSG | 광장
SSG, 日 403홈런 강타자 마무리캠프 타격 인스트럭터 초빙…레이싱 드라이버 이색 경력, 야구 지도자는 처음 (3)
10-07 16:46
4711158
SSG | 광장
"사실 그때는 나도 불안했다" KBO 대역사 주인공의 고백… 과정을 믿어라, 가을 경험 먹고 더 자란다 (1)
10-07 16:21
4710951
SSG | 광장
 ‘한국계 3세’ 화이트의 첫 한국, 첫 추석, 첫 PS “제 소원은” (0)
10-07 11:11
4709556
SSG | 광장
고조부기가 찵여온 Sexy Food🍔 (2)
10-05 19:27
4709511
SSG | 광장
제발 저희만 아니면 돼요…😅 햄부기 릴스를 건 투수조 VS 야수조 컴프야 대결 (1)
10-05 18:02
공지

(공지) 셀프로 동닷의 주님되기... 🌻 자체광고 1+1, X2 Double Up 이벤트를 한번 더 진행합니다! 👀💕 (+기간 연장! 동닷이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06-08 20:24
조회 2485댓글 5
공지

<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024 04-12 15:26
조회 4189677댓글 26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2024 03-27 13:31
조회 4494364댓글 13
공지

🐶 SSG LANDERS 뉴비 가이드 2025 Ver 🐶

2024 06-07 11:01
조회 18245댓글 18
공지

으쓱이(심심이) 이모티콘 정리글(2025.8.20.수정)

2023 06-26 19:39
조회 40042댓글 10
SSG | 광장

'4R 지명권+5000만원' 안 아깝네…"가치 있는 선수" SSG가 확신한 이유 있었다 [준PO]

10-13 10:56
조회 111댓글 1
SSG | 광장

'선동열 넘는다' 등판 밀린 토종 에이스, 준PO 운명을 쥐었다 [IS 피플]

10-13 10:36
조회 190댓글 3
SSG | 광장

"SSG는 1차전 때 많이 져요"→2차전 끝내기 승, 이적생+신예도 '가을 DNA' 이식 완료

10-13 10:32
조회 168댓글 1
SSG | 광장

“3kg 빠졌다“ 장염에 시달린 245K 에이스, 드디어 등판한다…36.4%→68.2% 걸린 3차전 중책

10-13 10:30
조회 167댓글 3
SSG | 광장

“반대도 있었죠” 김건우·조형우·고명준·조병현을 ‘한 번에’…2021 드래프트, 대체 무슨 일이 [SS포커스]

10-13 10:28
조회 115댓글 2
SSG | 광장

4년 전 '다 걸린 경기'에서 0이닝 수모→PS 역사 새로 쓴 사나이… 떨지 않은 이유, 이렇게 성장했다

10-12 22:16
조회 181댓글 1
SSG | 광장

주목받지 못한 이적생이 만든 명품 역전극...김성욱 "만회한 것 같아서 다행" [준PO2]

10-11 19:23
조회 175댓글 2
SSG | 광장

2년전 SSG를 울렸던 남자가 끝내기 홈런을 선물했다 "그동안 죄송했어요"[준PO 히어로]

10-11 17:53
조회 183댓글 4
SSG | 광장

[준PO2_삼성 vs SSG] (노컷) 9회 말 끝내기 홈런으로 승리를 가져온 SSG의 김성욱! | 10.11 | 크보모먼트 BY 삼진제약 | 야구 하이라이트

10-11 17:47
조회 95댓글 1
SSG | 광장

왜 최정은 5번 타자일까… SSG는 데이터를 봤다, 최원태 초전박살 라인업 들고 나왔다

10-09 11:59
조회 225댓글 3
SSG | 광장

삼성이 나한테 강하다고? 이미 그 기억 잊은 지 오래, '최강 마무리'를 만든 건 회복력이니까

10-08 20:14
조회 164댓글 0
SSG | 광장

장염은 나라님도 못 막나, 앤더슨까지 덮쳤다… 화이트가 선봉장 출격, SSG 전화위복 위한 전제조건 두 가지

10-08 13:42
조회 232댓글 1
SSG | 광장

기적의 연승 끝! '진흙탕' 탈출한 삼성, 지켜본 '숭캡'…준PO 출사표에 담은 진심 "3위 따낸 '원팀' 에너지 보여주겠다" [SC포커스]

10-08 08:25
조회 276댓글 0
SSG | 광장

정규시즌 1위 결정한 그 방망이… 통산 3안타가 다 홈런, 구단의 뜻을 선수는 알고 있었다

10-07 22:29
조회 175댓글 1
SSG | 광장

결국 삼성이 왔다, SSG도 준비 다 끝냈다 "원팀 랜더스, 여기서 멈추지 않아… 더 높은 곳으로 비상하겠다"

10-07 17:59
조회 176댓글 4
SSG | 광장

SSG, 日 403홈런 강타자 마무리캠프 타격 인스트럭터 초빙…레이싱 드라이버 이색 경력, 야구 지도자는 처음

10-07 16:46
조회 310댓글 3
SSG | 광장

"사실 그때는 나도 불안했다" KBO 대역사 주인공의 고백… 과정을 믿어라, 가을 경험 먹고 더 자란다

10-07 16:21
조회 197댓글 1
SSG | 광장

 ‘한국계 3세’ 화이트의 첫 한국, 첫 추석, 첫 PS “제 소원은”

10-07 11:11
조회 165댓글 0
SSG | 광장

고조부기가 찵여온 Sexy Food🍔

10-05 19:27
조회 138댓글 2
SSG | 광장

제발 저희만 아니면 돼요…😅 햄부기 릴스를 건 투수조 VS 야수조 컴프야 대결

10-05 18:02
조회 166댓글 1
글쓰기
  • 이전
  • 31
  • 32
  • 33
  • 34
  • 35
  • 36
  • 37
  • 38
  • 39
  • 40
  •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