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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전체|잡담|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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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전설이 직접 방망이 제작해 주다니… "일본 와도 1군 충분" 이 선수 매력은 도대체

02-23 08:15
조회 144댓글 1

가고시마 유망주캠프 당시 야마사키 코치는 하나의 흥미로운 이야기를 하기도 했다. 현재 고명준이 쓰는 배트와 선수가 잘 맞지 않는다는 느낌이었다. 야마사키 인스트럭터는 고명준이 쓰는 배트를 물끄러미 보더니 "더 좋은 배트를 쓴다면 더 좋은 타자가 될 수 있을 것"이라는 의미심장한 말을 했다. 그냥 말로 끝나지 않았다. 아예 배트를 직접 주문하고 제작해 고명준을 위한 선물을 가지고 왔다.

야마사키 인스트럭터는 자신의 인맥을 총동원해 고명준에 맞는 배트 길이와 무게를 계산하고 맞춤형 배트를 주문 제작했다. 말 그대로 세상에서 오직 고명준만을 위한 배트다. 총 5자루를 제작했는데 맞춤배트를 떠나 시가로 따지면 한 자루당 80만 원 상당의 고가 제품이라는 게 SSG 관계자의 설명이다. 여기에 야마사키 인스트럭터의 애정과 정성이 담겼으니 고명준으로서는 세상에서 가장 비싼 배트임에 분명하다.

https://naver.me/xqb46dT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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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1닮
    02-23 16:31

    명준이 잘해야겠다 ૮₍ ⚆ᴥ⚆₎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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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1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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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막강 필승조, 후보 하나 더 떴다… 시대를 역행하는 필승조? 물이 들어오고 있다 (0)
11-30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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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오프 시즌 충격적인 영입 1위! "돈보다는 나를 필요로 하는 구단에서 뛰고 싶었어" 다케다 쇼타가 SSG행을 받아들인 결정적인 이유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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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숭용이 지갑을 열 수밖에 없었다… 뚜렷한 우상향 그래프, SSG 외야 다크호스 떴다 (임근우 기사) (2)
11-30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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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생일대 대박 찬스' PS 호투 → 국대 깜짝 발탁, 감독은 무려 2선발을 생각한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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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감 있었던 거 아니다" 두산의 최대 3년 재계약 거절한 1988년생 김재환, SSG행 가능성은 [IS 이슈]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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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캠프 진짜 성과 있었다" 들고 온 장비부터 달랐다, SSG 철저한 준비로 씨앗 뿌렸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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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군 선수를 1군 선수로" 전력의 구멍을 메워라… SSG가 외친 '뎁스 강화' 그 가능성을 봤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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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경은은 "주변에선 송진우 선배의 최고령 기록(43세 7개월 7일)을 깨봐라, 50살까지 해보라는 얘기로 응원해 주는데, 그런 욕심은 없다"면서 "내 스스로 느끼기에 힘이 떨어졌다는 생각이 들면 공을 내려놓겠다. 일단은 내후년까지는 채울 것 같다"고 했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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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을 빛낸 뜻깊은 수상의 연속✨ | 2025 KBO 시상식 비하인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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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0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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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을 빛낸 뜻깊은 수상의 연속✨ | 2025 KBO 시상식 비하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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