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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범 맹타, 1군 투수들의 반등과 재조정… SSG 2군 어떻게 움직이고 있나, 콜업 후보들 있다

05-11 09:40
조회 11댓글 0

https://naver.me/Fkaj1oac SSG 퓨처스팀 관계자는 "이정범은 스윙이 간결해지고 회전이 향상되면서 다양한 방향으로 라인드라이브성 타구가 형성되고 있다. 히팅포인트가 일정하고 타이밍이 안정되면서 본인의 스윙이 이뤄지는 모습"이라고 좋은 평가를 내리는 동시에 "수비에서도 외야 대비 1루에서 경쟁력이 있는 모습이며, 범위 내 타구에 대한 안정적인 포구가 이뤄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김창평은 공을 보는 구간에서 여유가 형성되며 중견수 방향으로 질 좋은 타구 생산이 이뤄지고 있다. 최윤석은 레벨 스윙 형태로 변화해 빠른 카운트에서 정타가 형성되는 비율이 증가했다"면서 "문상준은 손이 원활하게 빠져 나오면서 골반이 찌그러지는 현상이 개선되며 정타 생산이 이뤄지고 있다"고 평가했다. 마운드에서는 이건욱이 계속해서 좋은 활약을 이어 가고 있고, 최근 2군으로 내려온 이기순 또한 일관성이 좋아졌다는 평가를 받았다. 박시후 또한 여러 문제점을 개선하면서 가능성을 내비치고 있고, 2차 드래프트로 입단한 뒤 수술을 받은 최용준도 계속해서 컨디션을 끌어올리고 있는 단계다. 1군 경험이 풍부한 베테랑 선수들인 서진용과 김택형도 긍정적인 흐름에서 1군 콜업을 기다리고 있다. SSG 퓨처스팀 관계자는 "이기순은 세트포지션으로만 투구를 진행해 투구 동작의 일관성을 향상시키는 게 목표다. 90구 이후에도 패스트볼 구속이 유지되며 구위가 양호한 모습이었고, 느린 커브를 활용해 완급 조절이 이뤄졌다"면서 "박시후는 과도한 투심 사용으로 손목이 틀어지면서 구속 저하가 발생한 것으로 판단했다. 포심 위주의 투구를 진행했고, 당분간은 속구 위주의 투구를 할 예정"이라고 두 선수의 조정 과정을 설명했다. 이어 "이건욱은 최고 147㎞를 기록했고 스트라이크 비율 76%를 기록하며 안정적인 투구 내용을 형성했다. 패스트볼 구속 상승으로 포크볼의 헛스윙 유도가 증가했고, 선발 대체 및 롱릴리프로 활용이 가능하다는 판단이 있다"면서 "서진용은 패스트볼 구속이 상승 흐름이고, 김택형은 투심의 움직임이 개선되며 경쟁력을 보여주고 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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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3-27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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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SG LANDERS 뉴비 가이드 2025 Ver 🐶 (18)
2024 06-07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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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아의 야구팬心] ‘인천 레전드’ 은퇴식, ‘단관’ 신청하면 ‘선선예매’ 가능?…SSG 허술한 단체관람 정책 ‘논란’ (4)
06-19 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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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세 노경은, 홀드 '딱 1개'만 더하면...역대 18호 100홀드+최고령 100홀드 신기록 [춘추 이슈] (1)
06-18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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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 구위 원탑, 우리도 데려오고 싶었는데 실패" 타팀도 욕심낸 1선발? 폰세도 앤더슨도 아니다 (1)
06-18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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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안 부럽다, SSG 외인 원투펀치…화이트도 자부심 느낀다 "앤더슨 투구 보는 것 자체가 재밌어" [고척 인터뷰] (0)
06-18 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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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출루 펄펄→10G 타율 0.394' 국대 유격수가 살아난다 "배트 못 나갔는데, 적극적으로 칠 것" [고척 현장] (0)
06-18 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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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수를 줄 거 같지 않다" SSG 앤더슨, 꿈의 ERA 1점대 재진입 초읽기 [IS 피플] (0)
06-17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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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더 비스트' SSG, '짐승' 김강민 은퇴식 6월 28일 개최 (5)
06-17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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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7~22 예상 달성 기록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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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차를 샀다면 차 고사 지내야겠지.. 첫 조뱅카 무사고 기원 고사🐷🙏 (0)
06-16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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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단장 복귀 내가 제안했다” 프런트 추신수에게 드리운 인사 논란의 그림자 (5)
06-16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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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타격왕이 이맛이었지… 그 에너지가 깨어난다, 의심의 물음표 지우기 시작됐다 (1)
06-16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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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조병현 “야구가 점점 재밌어진다, 마운드 오르는 게 너무 좋아” (2)
06-16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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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인터뷰] 잠자는 랜더스의 왕자님…’ERA 1위’ 앤더슨 “최대한 많이 잡니다” (0)
06-16 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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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이 이상적이죠” 이숭용 SSG 감독이 그리는 좌완 불펜 청사진 [SD 인천 브리핑] (1)
06-15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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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숭용 감독은 “어제는 8회를 막기만 하면 마지막 찬스가 오겠다 싶어서 (조)병현이를 올렸다. 그런데 경기가 의도하지 않게 흘러가서 씁쓸하다”면서 “(9회 상황은) 3점차면 안들어오는게 맞다. 그런데 2루주자 리드가 너무 길었다. 조동화 코치에게 선수들에게 1점이 중요한게 아니라고 인지를 시켰어야 했다고 말했다. 뒤에 (한)유섬이를 준비해놓고 있었다. 3점차이기 때문에 주자들이 무리해서는 안됐다”라고 지난 경기를 돌아봤다.  (0)
06-15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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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좌역 임명 후 6개월 정도 지났다. 추신수 보좌역은 “선수 때는 개인적인 것만 하면 됐다. 프런트 일이 훨씬 힘든 것 같다. 모든 사람들과 공감하고, 같은 길로 가는 것, 그런 것들이 쉽지는 않더라”고 운을 뗐다.이어 “내가 겪어야 하는 과정이라 생각한다. 욕심이 많아서 더 힘들지 않나 싶다. 일이 너무 많아서 과부하가 걸린 것도 사실이다. 시간이 지나면 낫지 않을까 생각한다. 머릿속에 생각이 많다”며 웃었다. (1)
06-15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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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있었는데..." 추신수 은퇴식에 SSG 팬들은 왜 분개했을까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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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우의 쓱크랩북] 낙방, 또 낙방, 그 다음에 찾아온 감격의 통지서… 장현진이 누구야? 꿈이라는 낭만을 믿는 청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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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더스의 영원한 에이스✨ 캡틴 김광현의 다년 계약 체결 소감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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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더 비스트' SSG, '짐승' 김강민 은퇴식 6월 28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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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단장 복귀 내가 제안했다” 프런트 추신수에게 드리운 인사 논란의 그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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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타격왕이 이맛이었지… 그 에너지가 깨어난다, 의심의 물음표 지우기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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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조병현 “야구가 점점 재밌어진다, 마운드 오르는 게 너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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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인터뷰] 잠자는 랜더스의 왕자님…’ERA 1위’ 앤더슨 “최대한 많이 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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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이 이상적이죠” 이숭용 SSG 감독이 그리는 좌완 불펜 청사진 [SD 인천 브리핑]

06-15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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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숭용 감독은 “어제는 8회를 막기만 하면 마지막 찬스가 오겠다 싶어서 (조)병현이를 올렸다. 그런데 경기가 의도하지 않게 흘러가서 씁쓸하다”면서 “(9회 상황은) 3점차면 안들어오는게 맞다. 그런데 2루주자 리드가 너무 길었다. 조동화 코치에게 선수들에게 1점이 중요한게 아니라고 인지를 시켰어야 했다고 말했다. 뒤에 (한)유섬이를 준비해놓고 있었다. 3점차이기 때문에 주자들이 무리해서는 안됐다”라고 지난 경기를 돌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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