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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좌타 거포, 내년 풀타임 1루수 시험대 섰다… 좌완에도 계속 붙인다, 이숭용 테스트 시작

07-29 16:55
조회 19댓글 1

https://naver.me/xSBwYvPN

이 감독은 "계속 보고 있다. 그래야 내년에도 좌·우완을 가릴 것인지 알 수 있다. 그리고 본인도 어느 정도 납득을 가야 왼손에 대해서 더 노력을 할 것 같다"면서 "오태곤을 조금 써볼까 생각도 했지만 그래도 의산이가 계속 하면서 보는 게 나을 것 같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 감독도 관심을 가지고 키우는 자원임은 분명하다. 올해 고관절 부상으로 시즌 아웃된 최정이 언제까지 3루를 지키기는 어렵다. 결국 장기적으로는 1루에 전의산, 3루에 고명준이라는 힘 있는 젊은 타자들이 배치되는 게 구단으로서는 이상적이다. 29일 인천 두산전을 앞두고도 이 감독이 전의산과 오래 이야기를 하는 모습이 눈에 띄기도 했다.


이 감독은 대화 내용에 대해 "좀 잘 치라고 이야기를 했다"고 농담을 하면서 "지금 의산이도 그렇고 어린 친구들이 아직까지는 그냥 공보고 공치는 그런 나이"라고 약점을 짚었다. 아직 상대 투수와 잘 싸우지는 못한다는 것이다. 이 감독은 "예를 들어 첫 타석에 직구에 홈런을 쳤으면 그다음 타석에는 변화구가 올 것이라는 예상을 좀 하고 그것에 대한 대처를 해야 한다. 조금 높게 본다든가 뭔가 이런 모습이 있어야 되는데 똑같이 직구 타이밍을 돌리면 있다"고 선수들을 평가했다. 이어 "어제도 벤자민한테 당한 게 전부 변화구였다. 그럼 그 변화구를 삼진을 먹더라도 치는 모습을 보여야 상대 배터리도 조금 바뀌어 갖고 나오고 이런 부분들이 있다"면서 변화구 대처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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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1닮
    07-29 17:13

    의산아 터져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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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 공지] 세상에 갑자기 야구가 사라졌을때 : ~ 우리는 영화를 본다 ~ 🎬📽🍿 (5)NEW
08-08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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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셀프로 동닷의 주님되기... 🌻 자체광고 1+1, X2 Double Up 이벤트를 한번 더 진행합니다! 👀💕 (+기간 연장! 동닷이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5)
06-08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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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6)
2024 04-12 15:2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13)
2024 03-27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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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SG LANDERS 뉴비 가이드 2025 Ver 🐶 (18)
2024 06-07 11:01
SSG | 광장
으쓱이(심심이) 이모티콘 정리글(2025.8.20.수정) (10)
2023 06-26 19:39
4888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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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깜자데이 (3)
05-27 12:09
4888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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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감독은 “오늘은 김광현 선수까지 쉬는 날인데도 와서 같이 독려해 주고, 운동하는 데 나와서 소리도 질러주고, 선수들과 같이 밥도 먹고 응원도 해줬다. 여러 가지 방법을 다 동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1)
05-26 17:51
4888049
SSG | 광장
미세하지만, 일정 부분 조정도 거쳤다. 사실 데이터 상으로는 크게 문제가 없었다. 다만, 투구 시 디딤 발(왼쪽)이 조금 닫히는 현상이 있었다. 오른쪽(3루 쪽)으로 좀 더 깊게 크로스돼 들어온 것. 이 감독은 “데이터 파트에서 체크를 했더라. 본인도 모르게 조금 깊게 들어온 것 같다. 아무래도 왼 발이 안쪽으로 좀 더 들어오게 되면, 어깨 등 중심이 달라진다”면서 “투수코치와 이야기해서 가장 좋았을 때, 조금 더 포수 방향으로 전진하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1)
05-26 17:49
4887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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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처스 타점왕' 말년 휴가까지 반납했다… 제대 후 곧바로 1군? 거포 기대감 되살리나 (1)
05-26 08:19
4887696
SSG | 광장
하늘이 '억까'했는데 이렇게 태연하다니… 괜히 감독할 멘탈 아니다, '긍정왕' 시계는 더 빠르다 (1)
05-25 22:44
48874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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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청태현슥쓱'... 인천 팬들은 정말 괜찮았을까 (3)
05-25 16:24
4887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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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트로데이 공지 (1)
05-25 10:01
4887349
SSG | 광장
이 감독은 "타케다와 면담할 때 우리를 믿으면 어떻겠냐고 했다. KBO리그를 한번 경험해 봤으니까. 지금까지는 너한테 다 맞춰줬으니까. 어차피 결과론이지만, 이번에는 전력분석이나 코치진 믿고 한번 볼배합을 따라가 보라고 했다. 내가 느끼기에 너는 상대랑 싸우는 게 아니라 네 자신과 싸우고 있다고. 볼배합을 계속 고민하는 게 보여서 그거라도 조금 덜어놓고 상대와 싸울 수 있게 해보자. 그렇게 해서 네가 맞으면 네가 할 말이라도 있지 않냐. 핑계라도 댈 수 있을 것 아니냐고 했다"고 뒷이야기를 들려줬다. (2)
05-25 09:36
4887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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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선수들 얼굴에 '피곤하다'고 써 있다… 암흑의 7연패, SSG 앞이 안 보인다 (0)
05-24 20:13
4886693
SSG | 광장
150㎞를 못 던져 좌절한다고? 고개를 들어 이 선수를 보라… 리그의 상식을 뒤엎는 남자 (0)
05-24 11:43
48866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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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그데이 이벤트 안내 (2)
05-24 10:00
4886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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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방출→독립리그→3억 가치 선수 변신… "투수는 타자에게 맞는 직업이다" 당당한 데뷔전 노린다 (0)
05-23 14:44
4886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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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꿈치 수술이 가져다 준 행운이라니… 레전드도 주목한 구위, 110순위 기적 시작됐다 (1)
05-23 13:10
4886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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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군 캠프도 못 갔던 선수들, 어떻게 절벽을 기어올랐나… 관심이 역주행 만들었다 (0)
05-23 10:54
4886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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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리그 역대 최악인가, 24경기 연속 QS가 없는 팀이 있다니… 팀이 제대로 돌아갈 수가 없다 (0)
05-22 23:03
4885849
SSG | 광장
이 감독은 "연패를 끊고 분위기를 전환하는 게 첫 번째다. 기대하고 버티는 것인데, 5월이 잔인하다. 계산한 게 자꾸 어그러진다. 어찌 됐든 우리는 불펜 야구를 해야 하는 시점이다. 불펜이 조금 부담도 갖고 힘들어한다. 감독은 아낀다고 하는데, 누적이 되니까 여러 생각이 들게 한다. 잘 이겨내면 언젠가 '5월이 참 힘들었다'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선수들이 열심히 하고 있고, 아픈 티 내지 않고 그라운드에서 열심히 뛰어 줘서 고맙게 생각한다. 이 또한 지나갈 것이고, 단단해질 기회가 될 것이다. 어차피 승부는 7~8월이다. 그때까지만 잘 버텨 보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0)
05-22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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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는 살림 SSG, 최악의 소식 전해졌다… 이번에는 최정까지 부상 이탈, 진짜 비상 걸렸다 (0)
05-22 17:03
4882696
SSG | 광장
문승원은 지난달 말 "야구에 대한 마음가짐은 항상 똑같다. 올해는 불펜이라 언제 등판할지 모르는 상황"이라며 "선발보다 등판이 잦기 때문에 빠른 회복에 중점을 두고 몸 관리 중이다. 볼카운트 싸움이 잘 되고 있다"고 흡족해했다. '계산이 서는 불펜'을 강조한 이숭용 감독은 문승원을 두고 "중간에서 너무 잘하고 있다"고 칭찬했다. (3)
05-20 16:10
48826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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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인 4명 뭉쳐야 고작 최하위 팀 에이스 한명 몫…24경기 3승 9패, 이대로 괜찮은가 (1)
05-20 16:00
4882051
SSG | 광장
이숭용 SSG 감독은 19일 경기를 앞두고 현장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박성한의 선발 제외에 대해 "지난 일요일(17일) 경기부터 왼쪽 오금 부위에 통증을 느꼈다"며 "아프다는 표현보다는 근육이 올라올 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고 하더라"고 박성한의 현재 상태를 직접 밝혔다. (2)
05-19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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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 공지] 세상에 갑자기 야구가 사라졌을때 : ~ 우리는 영화를 본다 ~ 🎬📽🍿

08-08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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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8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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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4-12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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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3-27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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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SG LANDERS 뉴비 가이드 2025 Ver 🐶

2024 06-07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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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쓱이(심심이) 이모티콘 정리글(2025.8.20.수정)

2023 06-26 19:39
조회 40036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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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깜자데이

05-27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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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감독은 “오늘은 김광현 선수까지 쉬는 날인데도 와서 같이 독려해 주고, 운동하는 데 나와서 소리도 질러주고, 선수들과 같이 밥도 먹고 응원도 해줬다. 여러 가지 방법을 다 동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05-26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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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하지만, 일정 부분 조정도 거쳤다. 사실 데이터 상으로는 크게 문제가 없었다. 다만, 투구 시 디딤 발(왼쪽)이 조금 닫히는 현상이 있었다. 오른쪽(3루 쪽)으로 좀 더 깊게 크로스돼 들어온 것. 이 감독은 “데이터 파트에서 체크를 했더라. 본인도 모르게 조금 깊게 들어온 것 같다. 아무래도 왼 발이 안쪽으로 좀 더 들어오게 되면, 어깨 등 중심이 달라진다”면서 “투수코치와 이야기해서 가장 좋았을 때, 조금 더 포수 방향으로 전진하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05-26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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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처스 타점왕' 말년 휴가까지 반납했다… 제대 후 곧바로 1군? 거포 기대감 되살리나

05-26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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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억까'했는데 이렇게 태연하다니… 괜히 감독할 멘탈 아니다, '긍정왕' 시계는 더 빠르다

05-25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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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청태현슥쓱'... 인천 팬들은 정말 괜찮았을까

05-25 16:24
조회 119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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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트로데이 공지

05-25 10:01
조회 61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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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감독은 "타케다와 면담할 때 우리를 믿으면 어떻겠냐고 했다. KBO리그를 한번 경험해 봤으니까. 지금까지는 너한테 다 맞춰줬으니까. 어차피 결과론이지만, 이번에는 전력분석이나 코치진 믿고 한번 볼배합을 따라가 보라고 했다. 내가 느끼기에 너는 상대랑 싸우는 게 아니라 네 자신과 싸우고 있다고. 볼배합을 계속 고민하는 게 보여서 그거라도 조금 덜어놓고 상대와 싸울 수 있게 해보자. 그렇게 해서 네가 맞으면 네가 할 말이라도 있지 않냐. 핑계라도 댈 수 있을 것 아니냐고 했다"고 뒷이야기를 들려줬다.

05-25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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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선수들 얼굴에 '피곤하다'고 써 있다… 암흑의 7연패, SSG 앞이 안 보인다

05-24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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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를 못 던져 좌절한다고? 고개를 들어 이 선수를 보라… 리그의 상식을 뒤엎는 남자

05-24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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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그데이 이벤트 안내

05-24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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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방출→독립리그→3억 가치 선수 변신… "투수는 타자에게 맞는 직업이다" 당당한 데뷔전 노린다

05-23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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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꿈치 수술이 가져다 준 행운이라니… 레전드도 주목한 구위, 110순위 기적 시작됐다

05-23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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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군 캠프도 못 갔던 선수들, 어떻게 절벽을 기어올랐나… 관심이 역주행 만들었다

05-23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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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리그 역대 최악인가, 24경기 연속 QS가 없는 팀이 있다니… 팀이 제대로 돌아갈 수가 없다

05-22 23:03
조회 63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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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감독은 "연패를 끊고 분위기를 전환하는 게 첫 번째다. 기대하고 버티는 것인데, 5월이 잔인하다. 계산한 게 자꾸 어그러진다. 어찌 됐든 우리는 불펜 야구를 해야 하는 시점이다. 불펜이 조금 부담도 갖고 힘들어한다. 감독은 아낀다고 하는데, 누적이 되니까 여러 생각이 들게 한다. 잘 이겨내면 언젠가 '5월이 참 힘들었다'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선수들이 열심히 하고 있고, 아픈 티 내지 않고 그라운드에서 열심히 뛰어 줘서 고맙게 생각한다. 이 또한 지나갈 것이고, 단단해질 기회가 될 것이다. 어차피 승부는 7~8월이다. 그때까지만 잘 버텨 보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05-22 18:17
조회 27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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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는 살림 SSG, 최악의 소식 전해졌다… 이번에는 최정까지 부상 이탈, 진짜 비상 걸렸다

05-22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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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승원은 지난달 말 "야구에 대한 마음가짐은 항상 똑같다. 올해는 불펜이라 언제 등판할지 모르는 상황"이라며 "선발보다 등판이 잦기 때문에 빠른 회복에 중점을 두고 몸 관리 중이다. 볼카운트 싸움이 잘 되고 있다"고 흡족해했다. '계산이 서는 불펜'을 강조한 이숭용 감독은 문승원을 두고 "중간에서 너무 잘하고 있다"고 칭찬했다.

05-20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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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인 4명 뭉쳐야 고작 최하위 팀 에이스 한명 몫…24경기 3승 9패, 이대로 괜찮은가

05-20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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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숭용 SSG 감독은 19일 경기를 앞두고 현장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박성한의 선발 제외에 대해 "지난 일요일(17일) 경기부터 왼쪽 오금 부위에 통증을 느꼈다"며 "아프다는 표현보다는 근육이 올라올 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고 하더라"고 박성한의 현재 상태를 직접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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