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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을 날 없었던 김재환의 반년… 아직 시즌 안 끝났다, 최선을 다하고 평가를 기다린다

08-05 12:47
조회 12댓글 1

SSG의 성적이 앞으로 드라마틱하게 반등할 것이라는 근거나 증거는 없다. 오히려 부상자들이 생기면서 팀 전력은 더 약해지는 양상이다. 즉, 남은 시즌도 김재환의 개인적 성적을 떠나 웃을 일이 많지 않을 것이라는 예상을 더해준다. 김재환도 4일 인천 SSG전 이후 이런 상황에 대해 "솔직히 마음이 좋지 않다"고 속내를 드러냈다. 그래도 경기는 이어지고, 시즌도 이어지고, 야구 인생도 이어진다는 생각으로 포기하지 않고 최선을 다하려고 한다. 그것이 지금까지 믿고 기다려 준 이들에 대한 최소한의 보답이기도 하다. 김재환은 "당장 오늘 내 인생이 끝나는 것도 아니고, 랜더스의 시즌이 끝나는 것도 아니다. 내년도 있을 것이다"면서 "앞으로의 상황을 더 생각하고 잘해보다는 생각을 속에서 많이 했던 것 같다"고 담담하게 말했다.


김재환은 "홈런도 좋았는데 그 전 타석(6회)에 홈런이 안 된 게 더 마음에 걸렸다. 막내 민준이가 너무나 잘 던져주고 있었는데 그래도 승리를 챙겨주고 싶은 마음이 컸다. 그게 넘어갔으면 승리 요건을 달성할 수 있었는데 그 부분이 아쉽다"고 차분하게 말하면서 "(LG전 약세는) 나 같은 경우는 올해 처음이다 보니까 경기에 들어가서 그런 생각을 별로 안 하는데 주위에서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 아무래도 선수들이 잘하고 싶은 마음이나 이기고 싶은 마음이 더 컸을 것이라 생각한다. 그래서 오늘 이 승리가 조금 더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자신의 홈런보다는 팀을 먼저 이야기했다. 계약의 평가야 올 시즌이 끝나고, 혹은 2년 계약이 모두 끝나고 이뤄질 것이다. 같은 성적을 놓고도 평가가 다를 수 있다. 기대에 못 미친 부분이 없지는 않다는 점 또한 분명하다. 그러나 어쨌든 김재환이 초반 부진의 성가심을 달래고 망가진 성적표를 최대한 회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달리고 있다는 것은 분명해 보인다. 어쩌면 김재환 뿐만 아니라 지금 현재 SSG의 구성원 모두에게 필요한 자세일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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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1닮
    08-05 19:36

    잘해주쇼...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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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 공지] 세상에 갑자기 야구가 사라졌을때 : ~ 우리는 영화를 본다 ~ 🎬📽🍿 (4)NEW
08-08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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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8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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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6)
2024 04-12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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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13)
2024 03-27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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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SG LANDERS 뉴비 가이드 2025 Ver 🐶 (18)
2024 06-07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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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쓱이(심심이) 이모티콘 정리글(2025.8.20.수정) (10)
2023 06-26 19:39
4888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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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깜자데이 (3)
05-27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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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감독은 “오늘은 김광현 선수까지 쉬는 날인데도 와서 같이 독려해 주고, 운동하는 데 나와서 소리도 질러주고, 선수들과 같이 밥도 먹고 응원도 해줬다. 여러 가지 방법을 다 동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1)
05-26 17:51
4888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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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하지만, 일정 부분 조정도 거쳤다. 사실 데이터 상으로는 크게 문제가 없었다. 다만, 투구 시 디딤 발(왼쪽)이 조금 닫히는 현상이 있었다. 오른쪽(3루 쪽)으로 좀 더 깊게 크로스돼 들어온 것. 이 감독은 “데이터 파트에서 체크를 했더라. 본인도 모르게 조금 깊게 들어온 것 같다. 아무래도 왼 발이 안쪽으로 좀 더 들어오게 되면, 어깨 등 중심이 달라진다”면서 “투수코치와 이야기해서 가장 좋았을 때, 조금 더 포수 방향으로 전진하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1)
05-26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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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처스 타점왕' 말년 휴가까지 반납했다… 제대 후 곧바로 1군? 거포 기대감 되살리나 (1)
05-26 08:19
48876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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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억까'했는데 이렇게 태연하다니… 괜히 감독할 멘탈 아니다, '긍정왕' 시계는 더 빠르다 (1)
05-25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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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청태현슥쓱'... 인천 팬들은 정말 괜찮았을까 (3)
05-25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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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5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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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감독은 "타케다와 면담할 때 우리를 믿으면 어떻겠냐고 했다. KBO리그를 한번 경험해 봤으니까. 지금까지는 너한테 다 맞춰줬으니까. 어차피 결과론이지만, 이번에는 전력분석이나 코치진 믿고 한번 볼배합을 따라가 보라고 했다. 내가 느끼기에 너는 상대랑 싸우는 게 아니라 네 자신과 싸우고 있다고. 볼배합을 계속 고민하는 게 보여서 그거라도 조금 덜어놓고 상대와 싸울 수 있게 해보자. 그렇게 해서 네가 맞으면 네가 할 말이라도 있지 않냐. 핑계라도 댈 수 있을 것 아니냐고 했다"고 뒷이야기를 들려줬다. (2)
05-25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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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선수들 얼굴에 '피곤하다'고 써 있다… 암흑의 7연패, SSG 앞이 안 보인다 (0)
05-24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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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를 못 던져 좌절한다고? 고개를 들어 이 선수를 보라… 리그의 상식을 뒤엎는 남자 (0)
05-24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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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그데이 이벤트 안내 (2)
05-24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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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방출→독립리그→3억 가치 선수 변신… "투수는 타자에게 맞는 직업이다" 당당한 데뷔전 노린다 (0)
05-23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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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꿈치 수술이 가져다 준 행운이라니… 레전드도 주목한 구위, 110순위 기적 시작됐다 (1)
05-23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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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군 캠프도 못 갔던 선수들, 어떻게 절벽을 기어올랐나… 관심이 역주행 만들었다 (0)
05-23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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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리그 역대 최악인가, 24경기 연속 QS가 없는 팀이 있다니… 팀이 제대로 돌아갈 수가 없다 (0)
05-22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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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 광장
이 감독은 "연패를 끊고 분위기를 전환하는 게 첫 번째다. 기대하고 버티는 것인데, 5월이 잔인하다. 계산한 게 자꾸 어그러진다. 어찌 됐든 우리는 불펜 야구를 해야 하는 시점이다. 불펜이 조금 부담도 갖고 힘들어한다. 감독은 아낀다고 하는데, 누적이 되니까 여러 생각이 들게 한다. 잘 이겨내면 언젠가 '5월이 참 힘들었다'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선수들이 열심히 하고 있고, 아픈 티 내지 않고 그라운드에서 열심히 뛰어 줘서 고맙게 생각한다. 이 또한 지나갈 것이고, 단단해질 기회가 될 것이다. 어차피 승부는 7~8월이다. 그때까지만 잘 버텨 보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0)
05-22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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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는 살림 SSG, 최악의 소식 전해졌다… 이번에는 최정까지 부상 이탈, 진짜 비상 걸렸다 (0)
05-22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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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승원은 지난달 말 "야구에 대한 마음가짐은 항상 똑같다. 올해는 불펜이라 언제 등판할지 모르는 상황"이라며 "선발보다 등판이 잦기 때문에 빠른 회복에 중점을 두고 몸 관리 중이다. 볼카운트 싸움이 잘 되고 있다"고 흡족해했다. '계산이 서는 불펜'을 강조한 이숭용 감독은 문승원을 두고 "중간에서 너무 잘하고 있다"고 칭찬했다. (3)
05-20 16:10
48826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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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인 4명 뭉쳐야 고작 최하위 팀 에이스 한명 몫…24경기 3승 9패, 이대로 괜찮은가 (1)
05-20 16:00
4882051
SSG | 광장
이숭용 SSG 감독은 19일 경기를 앞두고 현장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박성한의 선발 제외에 대해 "지난 일요일(17일) 경기부터 왼쪽 오금 부위에 통증을 느꼈다"며 "아프다는 표현보다는 근육이 올라올 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고 하더라"고 박성한의 현재 상태를 직접 밝혔다. (2)
05-19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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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 공지] 세상에 갑자기 야구가 사라졌을때 : ~ 우리는 영화를 본다 ~ 🎬📽🍿

08-08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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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SG LANDERS 뉴비 가이드 2025 V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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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쓱이(심심이) 이모티콘 정리글(2025.8.20.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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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깜자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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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감독은 “오늘은 김광현 선수까지 쉬는 날인데도 와서 같이 독려해 주고, 운동하는 데 나와서 소리도 질러주고, 선수들과 같이 밥도 먹고 응원도 해줬다. 여러 가지 방법을 다 동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05-26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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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하지만, 일정 부분 조정도 거쳤다. 사실 데이터 상으로는 크게 문제가 없었다. 다만, 투구 시 디딤 발(왼쪽)이 조금 닫히는 현상이 있었다. 오른쪽(3루 쪽)으로 좀 더 깊게 크로스돼 들어온 것. 이 감독은 “데이터 파트에서 체크를 했더라. 본인도 모르게 조금 깊게 들어온 것 같다. 아무래도 왼 발이 안쪽으로 좀 더 들어오게 되면, 어깨 등 중심이 달라진다”면서 “투수코치와 이야기해서 가장 좋았을 때, 조금 더 포수 방향으로 전진하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05-26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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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처스 타점왕' 말년 휴가까지 반납했다… 제대 후 곧바로 1군? 거포 기대감 되살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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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억까'했는데 이렇게 태연하다니… 괜히 감독할 멘탈 아니다, '긍정왕' 시계는 더 빠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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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청태현슥쓱'... 인천 팬들은 정말 괜찮았을까

05-25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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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감독은 "타케다와 면담할 때 우리를 믿으면 어떻겠냐고 했다. KBO리그를 한번 경험해 봤으니까. 지금까지는 너한테 다 맞춰줬으니까. 어차피 결과론이지만, 이번에는 전력분석이나 코치진 믿고 한번 볼배합을 따라가 보라고 했다. 내가 느끼기에 너는 상대랑 싸우는 게 아니라 네 자신과 싸우고 있다고. 볼배합을 계속 고민하는 게 보여서 그거라도 조금 덜어놓고 상대와 싸울 수 있게 해보자. 그렇게 해서 네가 맞으면 네가 할 말이라도 있지 않냐. 핑계라도 댈 수 있을 것 아니냐고 했다"고 뒷이야기를 들려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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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4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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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를 못 던져 좌절한다고? 고개를 들어 이 선수를 보라… 리그의 상식을 뒤엎는 남자

05-24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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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방출→독립리그→3억 가치 선수 변신… "투수는 타자에게 맞는 직업이다" 당당한 데뷔전 노린다

05-23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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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꿈치 수술이 가져다 준 행운이라니… 레전드도 주목한 구위, 110순위 기적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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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군 캠프도 못 갔던 선수들, 어떻게 절벽을 기어올랐나… 관심이 역주행 만들었다

05-23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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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리그 역대 최악인가, 24경기 연속 QS가 없는 팀이 있다니… 팀이 제대로 돌아갈 수가 없다

05-22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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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감독은 "연패를 끊고 분위기를 전환하는 게 첫 번째다. 기대하고 버티는 것인데, 5월이 잔인하다. 계산한 게 자꾸 어그러진다. 어찌 됐든 우리는 불펜 야구를 해야 하는 시점이다. 불펜이 조금 부담도 갖고 힘들어한다. 감독은 아낀다고 하는데, 누적이 되니까 여러 생각이 들게 한다. 잘 이겨내면 언젠가 '5월이 참 힘들었다'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선수들이 열심히 하고 있고, 아픈 티 내지 않고 그라운드에서 열심히 뛰어 줘서 고맙게 생각한다. 이 또한 지나갈 것이고, 단단해질 기회가 될 것이다. 어차피 승부는 7~8월이다. 그때까지만 잘 버텨 보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05-22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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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는 살림 SSG, 최악의 소식 전해졌다… 이번에는 최정까지 부상 이탈, 진짜 비상 걸렸다

05-22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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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승원은 지난달 말 "야구에 대한 마음가짐은 항상 똑같다. 올해는 불펜이라 언제 등판할지 모르는 상황"이라며 "선발보다 등판이 잦기 때문에 빠른 회복에 중점을 두고 몸 관리 중이다. 볼카운트 싸움이 잘 되고 있다"고 흡족해했다. '계산이 서는 불펜'을 강조한 이숭용 감독은 문승원을 두고 "중간에서 너무 잘하고 있다"고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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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인 4명 뭉쳐야 고작 최하위 팀 에이스 한명 몫…24경기 3승 9패, 이대로 괜찮은가

05-20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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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숭용 SSG 감독은 19일 경기를 앞두고 현장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박성한의 선발 제외에 대해 "지난 일요일(17일) 경기부터 왼쪽 오금 부위에 통증을 느꼈다"며 "아프다는 표현보다는 근육이 올라올 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고 하더라"고 박성한의 현재 상태를 직접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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