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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전체|잡담|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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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타격왕은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을까… 4년간 쌓인 정과 추억, 웃으며 끝낸다

08-06 21:22
조회 52댓글 2

https://naver.me/5c8dJVrO

남들이 무더운 더위에서 뛰며 체력이 떨어졌을 때, 에레디아는 상대적으로 휴식 시간이 충분했다. 부상 전 타격 페이스가 전체적으로 오름세를 그렸던 기억이 있어 복귀 후 시즌 종료까지 팀 타선을 이끌고 가는 에레디아의 모습도 기대할 수 있다. 재계약 가능성이야 낮지만, 그렇게 된다면 4년의 동행에서 유종의 미를 거두며 웃는 얼굴로 헤어질 수 있다. 에레디아는 SSG 외국인 타자 역사상 제이미 로맥과 더불어 가장 성공한 케이스 중 하나다. 올해 부진했다고 해서 그 화려한 경력까지 지워지지는 않는다. 6일 현재 KBO리그 438경기에 나가 타율 0.330, 61홈런, 323타점을 기록했고 2024년에는 0.360의 타율로 구단 역사에 귀하디귀한 타격왕을 차지하기도 했다. 자타가 공인하는 따라올 자가 없을 좌익수 수비, 성실한 주루 플레이, 동료들과 관계도 나무랄 것이 없었다. 어쩌면 외국인 신분이 아닌 국내 선수처럼 느껴지기도 할 정도의 선수였다. 특별한 선수에게는, 또 그만한 특별한 마무리가 필요하다. 에레디아의 복귀 후 모습이 기대를 모으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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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1닮
    08-06 21:47

    ㅠㅠㅠ 얼쑤야

  • 2닮
    08-06 22:27

    얼쑤랑 반지를 한 번도 못 끼워봐서 그게 아쉽다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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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 공지] 세상에 갑자기 야구가 사라졌을때 : ~ 우리는 영화를 본다 ~ 🎬📽🍿 (5)NEW
08-08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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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셀프로 동닷의 주님되기... 🌻 자체광고 1+1, X2 Double Up 이벤트를 한번 더 진행합니다! 👀💕 (+기간 연장! 동닷이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5)
06-08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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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로마닷컴 기본 공지> (리뉴얼 이후 ver.) (26)
2024 04-12 15:26
공지 | 공지
<동사로마닷컴 자체배너 및 한줄 TEXT 광고 게재 안내> (26.04.28 최신 ver.) (13)
2024 03-27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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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SG LANDERS 뉴비 가이드 2025 Ver 🐶 (18)
2024 06-07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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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쓱이(심심이) 이모티콘 정리글(2025.8.20.수정) (10)
2023 06-26 19:39
4895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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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패를 끊어주고 연승을 이어갈 수 있는 확실한 에이스 투수가 있어야 하는데 지금 그런 상황이 못 된다"며 "프런트도 부지런히 움직이고 있으니 조만간 좋은 소식이 있지 않을까 기대한다"고 밝혔다. (4)
06-04 17:05
4895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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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리그 최고령 필승조의 고백 "부진? 까불다 쳐 맞은 것일 뿐" (3)
06-04 14:29
4894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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쓱튜브 올스타 홍보영상(ㅠㅠ) (3)
06-04 12:46
4894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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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차지명 후, 보이지 않았던 비운의 투수가...쓰러져가던 SSG, 이숭용 살렸다 [인천 현장] (2)
06-04 11:02
4894832
SSG | 광장
경기 후 최정도 혀를 내둘렀다. 그는 “야구하면서 이기는 게 이렇게 힘들었나 싶을 정도로 최근 경기가 잘 안 풀렸다. 초반에 계속 끌려가면서 힘든 경기를 했다”며 “결국엔 연패를 끊고 승리할 수 있어서 다행”이라고 안도했다. (0)
06-04 11:02
4894830
SSG | 광장
“계속 내 모습이 나오지 않아 스스로도 실망을 했다”고 말한 조병현은 “제대로 승부하지 못해 아쉬웠다. 오늘은 후회하지말자는 마음으로 전력투구했다. 에레디아가 투런 홈런을 쳐줬기 때문에, 반드시 키움 타선을 막고 싶었다”고 말했다. (1)
06-04 11:00
4894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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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엠스플이 올려준 연패를 끊어준 주장의 품격 가보자고 (3)
06-04 09:15
4894416
SSG | 광장
경기 후 이숭용 감독은 고개를 숙였다. "긴 연패로 팬분들께 실망을 드려 죄송하다. 또한 연패 중에도 응원을 보내주신 팬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이어 "이번 연패를 통해 나를 비롯한 모든 선수단이 1승의 소중함을 깨달았다"며 "아직 시즌이 많이 남아 있으니 코칭스태프, 선수, 프런트가 하나가 돼 매 경기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1)
06-04 06:53
4894415
SSG | 광장
그는 "울면 쪽팔릴 것 같아서 참으려 했다. 그런데 나도 모르게 많이 힘들었었나 보다. 야구를 하며 운 적이 없다. 민망하다"고 말하며 "연패의 무게감을 몰랐다. 주장이 되고, 고참이 되니 너무 힘들더라. 우리 모두 너무 힘든 시간이었다"며 다시 한 번 눈물을 글썽였다. (2)
06-04 06:52
4894328
SSG | 광장
9회말, 랜더스를 9해준 남자🕘ㅣ랜더스 덕캠(6.3.) (0)
06-04 02:58
4892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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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튜브 쓱기 인사 떴다 (2)
06-02 15:01
48925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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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깜자데이 공지 (1)
06-02 14:09
489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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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싶지 않은 충격적 현실' 창단 최초 12연패 굴욕, 누구의 잘못일까 (1)
06-01 11:32
48916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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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무피닉스의 전역 인터뷰 | 월간피닉스 | EP.14 2024년 12월 입대자 13인의 마지막 영상🫡 (0)
05-31 21:14
4891334
SSG | 광장
팬들이 프런트를 질타하는 가장 큰 이유는 위기 상황에서 당연히 나와야 할 최소한의 조치조차 실종됐기 때문이다. 통상 프로야구에서 이 정도의 역사적인 장기 연패가 이어지면 분위기 반전과 선수단 각성을 위해 1·2군 코칭스태프 보직 변경이나 투수코치 교체 등 인적 쇄신 카드를 꺼내 들기 마련이다. 그러나 SSG는 미동도 하지 않고 있다. 실패의 책임을 지기 싫어 결단을 미루는 나태함이라는 지적을 피하기 어렵다. (2)
05-31 12:35
4891043
SSG | 광장
신세계그룹 인수(2021년) 후 최다 연패 기록(종전 2024년 5월 8연패)을 새로 작성했다. 전신 SK 시절까지 범위를 넓혀도 타이 기록이다. 앞서 SK는 2000년과 2020년 두 차례 11연패를 기록한 바 있다. 이제 한 경기만 더 패하면 불명예스러운 구단 새 역사를 쓰게 된다. (0)
05-30 21:13
489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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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9연패는 외국인 투수 운용 실패에 따른 예견된 '참사'...김재환 영입도 패착 (2)
05-29 06:05
4889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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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G 던졌는데 아직도 '이것' 없다→198cm 좌완, KBO 유일 불명예 기록…'ERA 5.63' 반등 가능성 있나 [MD인천] (0)
05-28 13:58
4889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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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단장의 조용한 미국행, 외국인 투수 교체 카드 만지작 만지작 (6)
05-28 09:30
4888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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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참들이 맨날 죄송하대요" 7연패 SSG, 사령탑이 밝힌 팀 분위기…김광현 이틀 연속 응원왔다 [MD인천] (2)
05-27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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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 공지] 세상에 갑자기 야구가 사라졌을때 : ~ 우리는 영화를 본다 ~ 🎬📽🍿

08-08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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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셀프로 동닷의 주님되기... 🌻 자체광고 1+1, X2 Double Up 이벤트를 한번 더 진행합니다! 👀💕 (+기간 연장! 동닷이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06-08 20:24
조회 2440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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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4-12 15:26
조회 4189635댓글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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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3-27 13:31
조회 4494328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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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SG LANDERS 뉴비 가이드 2025 Ver 🐶

2024 06-07 11:01
조회 18245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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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쓱이(심심이) 이모티콘 정리글(2025.8.20.수정)

2023 06-26 19:39
조회 40035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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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패를 끊어주고 연승을 이어갈 수 있는 확실한 에이스 투수가 있어야 하는데 지금 그런 상황이 못 된다"며 "프런트도 부지런히 움직이고 있으니 조만간 좋은 소식이 있지 않을까 기대한다"고 밝혔다.

06-04 17:05
조회 42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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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리그 최고령 필승조의 고백 "부진? 까불다 쳐 맞은 것일 뿐"

06-04 14:29
조회 57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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쓱튜브 올스타 홍보영상(ㅠㅠ)

06-04 12:46
조회 66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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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차지명 후, 보이지 않았던 비운의 투수가...쓰러져가던 SSG, 이숭용 살렸다 [인천 현장]

06-04 11:02
조회 4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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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후 최정도 혀를 내둘렀다. 그는 “야구하면서 이기는 게 이렇게 힘들었나 싶을 정도로 최근 경기가 잘 안 풀렸다. 초반에 계속 끌려가면서 힘든 경기를 했다”며 “결국엔 연패를 끊고 승리할 수 있어서 다행”이라고 안도했다.

06-04 11:02
조회 30댓글 0
SSG | 광장

“계속 내 모습이 나오지 않아 스스로도 실망을 했다”고 말한 조병현은 “제대로 승부하지 못해 아쉬웠다. 오늘은 후회하지말자는 마음으로 전력투구했다. 에레디아가 투런 홈런을 쳐줬기 때문에, 반드시 키움 타선을 막고 싶었다”고 말했다.

06-04 11:00
조회 36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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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엠스플이 올려준 연패를 끊어준 주장의 품격 가보자고

06-04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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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후 이숭용 감독은 고개를 숙였다. "긴 연패로 팬분들께 실망을 드려 죄송하다. 또한 연패 중에도 응원을 보내주신 팬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이어 "이번 연패를 통해 나를 비롯한 모든 선수단이 1승의 소중함을 깨달았다"며 "아직 시즌이 많이 남아 있으니 코칭스태프, 선수, 프런트가 하나가 돼 매 경기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06-04 0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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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울면 쪽팔릴 것 같아서 참으려 했다. 그런데 나도 모르게 많이 힘들었었나 보다. 야구를 하며 운 적이 없다. 민망하다"고 말하며 "연패의 무게감을 몰랐다. 주장이 되고, 고참이 되니 너무 힘들더라. 우리 모두 너무 힘든 시간이었다"며 다시 한 번 눈물을 글썽였다.

06-04 06:52
조회 51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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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회말, 랜더스를 9해준 남자🕘ㅣ랜더스 덕캠(6.3.)

06-04 02:58
조회 29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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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튜브 쓱기 인사 떴다

06-02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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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깜자데이 공지

06-02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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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싶지 않은 충격적 현실' 창단 최초 12연패 굴욕, 누구의 잘못일까

06-01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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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무피닉스의 전역 인터뷰 | 월간피닉스 | EP.14 2024년 12월 입대자 13인의 마지막 영상🫡

05-31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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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이 프런트를 질타하는 가장 큰 이유는 위기 상황에서 당연히 나와야 할 최소한의 조치조차 실종됐기 때문이다. 통상 프로야구에서 이 정도의 역사적인 장기 연패가 이어지면 분위기 반전과 선수단 각성을 위해 1·2군 코칭스태프 보직 변경이나 투수코치 교체 등 인적 쇄신 카드를 꺼내 들기 마련이다. 그러나 SSG는 미동도 하지 않고 있다. 실패의 책임을 지기 싫어 결단을 미루는 나태함이라는 지적을 피하기 어렵다.

05-31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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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그룹 인수(2021년) 후 최다 연패 기록(종전 2024년 5월 8연패)을 새로 작성했다. 전신 SK 시절까지 범위를 넓혀도 타이 기록이다. 앞서 SK는 2000년과 2020년 두 차례 11연패를 기록한 바 있다. 이제 한 경기만 더 패하면 불명예스러운 구단 새 역사를 쓰게 된다.

05-30 21:13
조회 33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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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9연패는 외국인 투수 운용 실패에 따른 예견된 '참사'...김재환 영입도 패착

05-29 06:05
조회 86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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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G 던졌는데 아직도 '이것' 없다→198cm 좌완, KBO 유일 불명예 기록…'ERA 5.63' 반등 가능성 있나 [MD인천]

05-28 13:58
조회 51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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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단장의 조용한 미국행, 외국인 투수 교체 카드 만지작 만지작

05-28 09:30
조회 9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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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참들이 맨날 죄송하대요" 7연패 SSG, 사령탑이 밝힌 팀 분위기…김광현 이틀 연속 응원왔다 [MD인천]

05-27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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