틀드 기사 당일에 빡쳐서 제대로 안읽었는데 따옴표 안에 들어있는 부분만 보면ㅋㅋㅋ
04-13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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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리그는 트레이드에 무척 개방적이지 않다. 누군가 책임을 져야 된다는 게 강하다. 누구 보냈는데 잘해버리고, 데리고 왔는데 못하면… 나는 미국처럼 빅딜이 있고, 막 움직여야 야구도 더 재미있고 팬들도 그럴꺼라고 생각한다. 과거 (안맞는 예시), 이런 빅딜은 한 번도 없는 것 같다. ‘우와 대박’ 하는 이런 트레이드는 없다”
“나는 할 수 있는데, 단장님이랑 늘 ‘모든 선수가 다 트레이드를 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 (상대팀에) 언제든지 들어오세요 한다. 그런데 우리가 A 선수를 주려고 하면 그에 맞는 선수가 들어와야 하는데 없다. 절대 올 생각도 안 한다”
“진짜 우리 최고 카드를 데려가려면 상대도 최고를 내줘야 한다. 또 원래 먼저 (트레이드 제안) 말한 사람이 좀 손해를 봐야 된다”
프런트에서 작년 틀드는 이미 손해봤다고 보고 소극적인데 (안하진 않고 기둥뿌리 뽑아줄 생각은 없단거)
손해를 보더라도 해달라 징징 이거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