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재인은 주전급 백업으로 뛴다. 이미 이호준 감독은 신재인의 주전 육성 로드맵까지 만들어놨다. 올해 내야 전 포지션을 소화하며 최대한 타석수를 쌓고, 내후년에 1루, 유격수, 3루 등 한 자리를 맡는다는 복안이다.
04-23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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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지션 고정을 하면 그래 빠따에 돌았구나 이해라도 하지 뭔 내야유틸ㅇㅈㄹ
절대 안내린다는거네 선수 타율은 알고 하나
미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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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지션 고정을 하면 그래 빠따에 돌았구나 이해라도 하지 뭔 내야유틸ㅇㅈㄹ
절대 안내린다는거네 선수 타율은 알고 하나
미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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